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을 도와주는 방법

2018-05-17

만성 통증은 우리 현대 세계의 부산물이다. 이전에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하지만 현재는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만성적인 질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성 통증에 시달린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극심하고, 끊임없이 계속되는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경우 중에서도 가장 최악은 고통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인데, 그것은 인생을 진정한 지옥으로 만들 수 있다.

불과 몇 십 년 전 만해도, 심각한 질병은 상대적으로 급격하게 악화되었다. 사람들은 죽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오늘날, 과학은 심각하게 아픈 환자들의 인생을 좀 더 오래 연장할 수 있는 온갖 종류의 방법을 가지고 있다. 어떤 질병들은 더 심각해지는 듯 보이기도 하지만, 그것들 대부분의 원인은 신경적인 것이다. 이 결과, 사람들은 긴 세월 동안 살 수 있게 되었고, 아프고 고통 받게 되었다.

“고통은 불가피한 것이지만, 고난은 선택할 수 있다.”

부처

육체적인 고통은 많은 질병에서 가장 일반적인 증상이다. 때때로 그것은 매우 큰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당신은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무시할 수도 없다. 당신은 육체와 바깥 세상으로부터 정신을 멀어지게 하는 진정제를 사용해 고통을 완화하려 한다. 하지만, 그러한 진정제를 사용한 당신은 실제의 당신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된다.

이것은 비극적인 상황이다. 이것은 단지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만의 일이 아니고, 그들과 가까운 주변 사람에게도 힘든 일이다. 고통은 극심하게 한 사람의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것은 엄청난 성격 변화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런 상태에 있는 사람은 어쩌면 치료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랑하는 사람의 고통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 우리는 만성 통증을 앓고 있는 사람을 돕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조언을 해주고자 한다.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을 돕고 싶다면, 당신의 한계를 알아야 한다

자신의 무릎을 안고 머리 숙이고 있는 여자 사진

이 모든 것은 엄청난 내면의 혼란과 무력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는 자주 “우리가 할 수 있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을 것” 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당신은 무언가를 시도한다, 그리고 또 다른 것을, 그리고 또 다른 것을 시도한다. 결국 마지막에 당신의 최선은 순간적인 완화를 주는 것 뿐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당신이 느끼는 무력감을 처리하는 것이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는 것에 쏟는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를 멈추어야 한다. 분명한 한계를 정하고, 당신이 진짜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의 책임은 무엇인가? 책임을 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당신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건, 그것이 마치 벽에 던진 볼이 당신에게 되돌아오는 것처럼 결국 의미 없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만성 통증을 앓는 사람을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서 알고 싶을 것이다. 어쩌면 당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저 조용히 그 사람의 곁에 있어주는 것일 것이다. 이런 행동은 당신이 그들의 곁에 있고, 언제든지 그들과 고통을 나눌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그 사람을 떠나는 것이다.

아마도 그저 그들에게 당신이 해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묻고, 가능한 것이라면 그것을 해주는 것 만으로 충분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당신이 다른 치료법을 찾아내거나 그들의 고통을 보상하기 위해 값비싼 선물을 해주는 것보다 같이 시간을 보내주는 것을 원할 수도 있다.

만성 통증을 가진 사람을 돕는 방법: 먼저 자신을 도와라

다른 사람에게 우리가 가지지 않은 것을 줄 수 없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만성 통증을 앓는 사람의 기분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피해야 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그들의 고통 속에 동참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당신의 첫 번째 책임감은 당신 자신에게 있다. 그리고 그 책임감은 잘 지내는 것이다. 당신이 최대한 가장 좋은 상태로 지내는 것이다.

손 위에 키를 놓아주는 사진

여기에는 우리 자신의 필요를 아는 것이 포함된다. 그렇다,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것을 줄 수 있지만, 그럼에도 그들을 위해 해줄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당신 뿐 아니라 그 누구라도 마찬가지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당신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당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동시에, 그들의 인생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특히, 당신이 자신만의 공간을 보호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은 특정한 상황에서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만성 통증을 가진 사람은 상대를 매우 깊숙한 곳까지 끌어들일 수 있다. 그들의 불만이 당신 자신의 것이 되게 해서는 안된다.

그들은 매우 힘든 상황에 처해있고, 때때로 당신을 탓하거나 당신이 해줄 수 있는 일 이상을 요구하는 것 말고는 다른 해소 방법이 없을 것이다. 이것은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말한 독한 말이 진실인 것은 아니다.

이것은 당신이 그 상황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때를 아는 방법을 익히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상냥함과 애정을 가지고 설명하자.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한다면, 그들 역시 당신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만성 통증을 가진 사람을 돕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자신 스스로를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들이 당신의 도움을 거부하거나 자신의 불만을 당신에게 전염 시키려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의 존재 그 자체와 좋은 태도는 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것을 기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