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무기는 긍정적인 감정이다

· 2017-09-23

우리는 아이들에게 읽고, 쓰고, 옷을 입거나 자전거를 타는 법을 가르친다. 그러나 감정은 어떤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르치는 것은 행복의 열쇠가 있다. 긍정적인 감정은 아이들이 역경을 마주했을 때 좀 더 강하게 대처하도록 만든다. 유연하지만 역경을 마주했을 때 부러지지 않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감정을 가질 수 있다. 역경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무기는 긍정적인 감정이다.

많은 정신 건강 문제는 감정으로부터 야기된다. 이해받지 못하고 억눌린 감정들은 몸과 마음을 다치게 한다. 감정은 언제나 “가르쳐져” 왔다. 다른 점은 감정은 스스로 가르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좋던 나쁘던 말이다. 아니면 당신은 그 감정에 직접적이고 의식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변화시키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감정 교육하기

감정에 대해 아이들을 교육한다는 것은 아이들의 평생을 위해 교육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서 지능은 스스로의 감정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알아보기 위한 능력이다. 이는 또한 감정을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한 능력이기도 하다.

아이 - 역경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무기

몇 년 전, 감정적인 교육은 특정 감정을 억누르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천천히 감정적인 지능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에 알맞는 중요성을 부여했다. 이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닌,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을 포함한다. 미래의 폭력 수준을 줄이고 이타심 수준을 늘릴 있는 이상적인 방법은 일찍부터 사회적, 감정적 학습을 권장하는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의 감정과 친구들의 감정을 알아볼 수 있다면, 그에 적절히 반응하는 방법도 알 것이다. 이는 어떤 행동을 언제 해야 하는지 알기 위한 사회적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다.

더구나 스스로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아이가 자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느끼지 않도록 것이다. 이는 아이가 위험이나 위협을 느낄 때 도움을 청하도록 도울 것이다.

“작은 감정이 우리 삶의 선장이며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그에 순종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빈센트 반 고흐-

긍정적인 감정이 우리를 어떻게 돕는가?

긍정적인 감정은 수용적이고, 유연하고, 통합적인 사고 유형촉진한다. 이런 사고 방식이 위대한 발견과 인류 역사의 가장 중요한 성취를 이끌어냈다는 것은 매우 일리있는 말이다.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에 그림을 그릴 때 짜증을 내는 장면이나, 사과 나무 아래에서 격노한 뉴턴이나, 실험실에서 우울해하는 에디슨이나 마리 퀴리를 상상하기는 어렵다. 반대로, 가능성과 대체 선택지를 생각하는 모습이나, 양립할 수 없는 성분을 조합하거나, 일에 몰두한 모습을 상상하기는 쉽다. 열망하고 의미있는 목표를 향한 자신의 발전을 생각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말이다.

같은 선상에서, 간의 질병에 대한 진단은 의사가 행복한 기분을 느꼈을 때 더욱 성공적이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프레데릭슨, 2003). “더욱 성공적”이었다는 말은 이 연구에서 의사들이 해당 경우의 정보를 수집하는 데 더 적은 시간을 들였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들이 첫 번째 생각으로 결론을 내릴 가능성도 더 적었다. 따라서 성급하거나 섣부른 진단을 내릴 가능성 또한 줄어들었다.

긍정적인 감정은 스스로에 대해 좋게 느끼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능력과 개인적인 경쟁력 또한 높인다. 매일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은 전체적인 행복을 느끼도록 돕는다.

금발 소녀 - 역경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무기

“감정은 야생마와도 같다.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설명이 아니라, 우리의 의지 그 자체이다.”

-파울로 코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