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에 남는 사람들

05 11월, 2017

인간의 운명은, 많은 사람들과 당신에게 인연을 맺어주지만, 오직 최고의 인연들만을 남긴다. 당신의 삶에서 남아있어주는 사람들, 당신과의 유대가 굳건하며, 당신에게 매우 진실한 사람과의 관계는, 우리의 삶에 깊숙하게 다가오며, 우리의 아름답고 오래가는 인간관계의 근원이 된다.

우리는 ‘마음’이란 것을, 우리의 감정적이며 사회적인 삶의 상징으로 여긴다. 우리의 세상에서, 우리는 이 우정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공급받으며, 우리의 삶을, 우리의 사회 속에서 살아간다.

사실이건 아니건, 우리의 삶은 우리가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는 사람, 가까이 있는 사람과 연관이 깊은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는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로 채워져간다.

나무를 안고 있는 소녀

연약한 관계, 굳건한 관계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아마 우리들은 수많은 사람들과 스쳐지나가며, 그 사람과의 인연를 놓칠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그들과 연락을 유지하지 않는 것은, 설령 우리가 그 사람을 사랑한다 한들, 그 관계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현재에도 이어가고 있는 우정이나 인간관계에 대해 기억해내는 데에 문제가 전혀 없고, 다른 인간관계에서의 갈등까지 생각할 수도 있다.’

혹은, 우리의 자유를 제약하는 인간관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여러가지 인간관계에서, 우리는 갈등을 겪기 때문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항상 책임감을 유지하되, 우리가 항상 인간관계를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연약하고 쉽게 박살나는 인간관계는, 마음속으로 진실하게, 인내심으로 분석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끔,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이상형이 아닐 수 있으며, 다른 인간관계도 그렇지 않다는 것은 꽤 일반적인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주변 환경과, 세상이 바뀌어가는 것은, 우리의 인간으로서의 고유한 본성이라 할 수 있다.

독사과를 든 마녀

물론 우리가 이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어떤 사람과의 인연을 남기고, 어떤사람과의 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것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우리의 경합성, 본질, 그리고 영혼에 대한 호감을 묻는, 본질적인 질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인간관계를 발전시키고, 멋진 글을 써내려가기 위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 이하의 글에서, 안정적이고 굳건한 관계를 위한 추천사항을 알려주고자 한다:

  • 반응하기 위함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듣자.
  • 조종하려 하지 말고, 고귀함을 유지하자.
  • 약속을 지키자.
  • 스스로와, 주변 사람들에게 정직한 태도를 유지하다.
  • 남들을 배려하며, 세심하게 대하자
  • 경쟁하지 말자.
  • 필요하다면, 기꺼이 사과하고 용서하자.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나지 않는다. 우리 모두 어떤 면으로는 책임을 져야 한다.

“빗 속의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폭풍 속에서도 함께할 사람들이다.”

당신의 삶에 남는 사람들

한번 상처입은 실망한 관계를 극복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가 한때 신뢰했던 인간관계가 있었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 그 관계는 실망으로 끝나버렸다. 물론 희생양이 된 양 행세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의심할 여지도 없이, 이런 불편한 결말을 맞은 인간관계의 실망을 조절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실망은, 오해에서 비롯되는 법이다 –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이건, 아니면 다른 사람이 당신과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기 때문이건,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망해버린 인간관계는, 어떤 시점에서 우리가 서로 오해를 했기 때문이다.

이 이후, 우리는 깊은 실망, 그것도 우리 둘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깊은 실망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교만에 대해 분석해야 하며,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해결책이 있을지, 아닌지, 그리고 마음 한 구석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말로, 상처를 치료해야 하는 이유이다.

당신의 삶에 남는 사람들

만일 그것이 불가능한다면, 이제 사람들은 그저 오고가는 관계로 끝나버릴 것이다. 결국, 누군가가 말했듯이, 우리들을 함정에 빠뜨리는 상황도 존재하며, 우리에게 날개가 되어주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우리에게 쓸데없는 짐을 지우려는 사람도 있는 반면, 스스로 짐을 들어주는 사람도 있다. 우리에게 어둠을 드리우는 사람이 있다면, 빛이 되어주는 사람도 있다.

우리에게 해로웠던 사람, 무시하는 사람, 행복을 앗아가는 사람들이랑 함께 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우리에게 함께 하며, 언제건 우리의 곁에 있어주는 사람과 함께하자. 이제, 오고가는 사람이 있음을 인지하고, 이제 우리 스스로 선택의 순간을 겪어보자. 자,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