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하기 전까지 아무도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 2017-09-26

당신이 마침내 두려움의 국경을 넘어 무엇이 잠들어 있는지 알게 된다면, 우리 모두가 느끼는 “없어”나 “알지 못해”를 넘는다면, 그 무엇도 당신을 멈출 수 없다. 당신을 막기 위해 매일 분투하는 세상에서 스스로되는 모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발겨하기 위한 모험은 의심할 여지없이 가장 위대한 성공이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당신은 우리가 이름표로 살아가는 사회 안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는 사람들을 분류하고, 제한하고, 스스로의 본질로부터 막기 위해 사용되는 해로운 구조이다. 스스로의 정체성으로부터 막는 것이다. 여기에서 최악의 부분은 우리가 이를 매일 학교에서, 직장에서, 심지어 가족 안에서도 겪는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허접한 흉내를 내기보다 당신 자신이 되는 것이 낫다.

우리는 이런 이름표의 “딱지”와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붙인 속성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해야 한다. 우리가 누구인지 발견하기 위해,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위대함을 깨우기 위해, 우리는 도전해야 한다. 우리는 두려움과 망설임의 벽을 부숴야 한다.

스스로되는 것의 행복은 저절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계속되는 투쟁이다.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는 길이자, 두려움의 경계를 매일 조금씩 넘는 여정이다.

춤을 추는 여자

자기 자신에게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행복해지려면, 결정을 내려야 한다.” 당연히 당신도 이 말을 한 번 이상 들었을 테지만, 정말 이렇게 행동하는가? 이 측면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루이스 캐롤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한 순간을 기억해 보자. 분명히 생각을 되돌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떤 순간에 앨리스는 체셔 고양이에게 다음 질문을 묻는다. 제발, 여기서 나가려면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알려줄 있나요?” 그리고 고양이는 이렇게 대답한다.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려 있지.” 사실,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앨리스가 대답한다. 그럼 네가 어떤 길로 가는지도 문제가 아니지.” 고양이가 대답한다.

여기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

우리 자신이 되기 위해, 우리는 일관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무제한적인 가능성을 품고 있는 세상에서, 당신은 명백한 우선 순위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지 않는다면, 길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앨리스

그렇게 하기 위해, 다음 기술을 수행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거는 기대가 대부분 우리의 길을 결정한다. 그들은 우리 인생의 작은 부분을 차지하다가 결국 목소리나 의지까지 가져가 버리고 만다. 이를 허용하지 말라. 자신의 우선순위를 발견하고 그를 위해 싸워라. 당신은 자신을 위해 결정할 수 있고 결정해야 한다.
  • 필요하다고 느낄 때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다. 이는 자신을 존중하는 행동이다. “아니”라고 말하는 것의 가치를 발견하는 사람은 어마어마한 짐으로부터 해방된다.
  • 인생에서 자신의 길이 어디인지 아직 알지 못한다면, 자신의 가치, 당신 자신만의 가치를 향해 가라. 그리고 당신 마음의 목소리, 당신 자신만의 마음의 목소리를 들어라. 여기에서 발견하는 말은 일상에서 당신만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우리는 인생의 많은 부분을 가치 판단에 에워싸여 보낸다. 직장에, 친구 관계에, 그리고 심지어 연인 관계에 “자유 낙하”하도록 하는 가치에 말이다. 또 우리는 가족 관계도 잊을 수 없다. 자녀에게 이름표를 붙이고, 항상 옳지만은 않은 가치의 특정 판단에 따라 자녀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말이다.

스스로의 영혼을 돌보기 위해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순간은 없다.”

-에피쿠로스-

나중에 우리는 수립된 체계를 넘은 내면 세계가 아닌 성적과 수행 평가로 판단되는 복잡한 교육의 세계에 발을 내딛게 된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예상을 충족해야 하는지 말해주는 세계에 말이다. 수학에서 “C”를 받는다면, 엔지니어가 되는 건 꿈도 꿀 수 없기 때문이다.

자전거와 여자

우리 중 대부분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자라난다. 따라서, 우리는 서서히 자리를 잡을 방어벽과 안전 지대를 만들게 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만든 한계를 따라가기 위해 이렇게 행동한다.

유명한 인류 심리학자인 칼 R. 로저스는,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일을 멈추는 것보다 짜증스러운 일은 없다고 말했다. 이 치명적인 부조화는 우리를 아프게 하고 마음의 문을 닫는다. 따라서, 다음 생각을 상고할 시간을 가지는 것이 유용하다.

모든 것을 알아채기 전까지 아무도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스스로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시나리오를 바꾸고, 스스로를 시험하고,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시험하라.

조쉬 빌링은 다음의 말을 권장한 19세기의 유명한 코미디언이자 작가였다. 도장처럼 행동하라.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마음을 굽히지 말라.

우리는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 그러니 자신의 자존감에 불을 밝히고, 자신의 꿈을 기억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필요에 집중하기 위해 영혼의 모든 구석을 탐험하기를 잊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