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는 유효 기간이 없다고 생각해 보자

30 6월, 2018

이제 한번 삶에는 유효 기간 같은 것이 없다고 생각해 보자.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 어찌 보면 당연한 일들이 갑자기 끝나버릴 수 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걱정하는 일 없이, 우리의 모든 것을 주도록 해보자. 눈을 감고 집중하고 우리 자신의 내면의 아이와 소통해 보자.

우리의 마음 속이 끝이 없고 우리가 지금 무한한 세계에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이는 우리가 지평선 너머를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유효 기간이란 것이 없다면 우리의 두려움은 자연스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우리 자신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보고 우리가 꿈꿔 왔던 모든 것에 걸게 되는 것이 더욱 쉬워질 것이다.

그러면 우리에게 오는 모든 긍정적인 빛에 대해서만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최선을 다할 수 있다고도 상상해보자. 그것은 우리가 끝내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이 아니다. 우리가 정말로 하고 싶어하고 즐기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자유 시간에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우리 둘만 있을 때 바로 그런 때에 말이다. 마치 내일이 오지 않을 것처럼 우리 자신을 우리의 사랑 속에 던져 보자. 마치 영원히 끝나지 않는 노래를 계속 부르듯이 그리고 우리가 영원히 멈추지 않는 춤을 추듯이 움직이게 될 것이다.

삶에는 유효 기간이 없다고 생각해 보자

그러니 우리에게 ‘유효 기간’이 없다고 상상해보자. 우리 자신의 겉모습과 우리의 내면의 아이를 믿어보는 것은 어떨까? 왜냐하면 우리의 그 두 개의 모습은 모두 우리 자신의 일부이기 때문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한이 없다고도 상상해보자.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하는 행동에 항상 집중하고 그것이 어떻게 끝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게 될 것이다. ‘엔딩’을 보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우리의 인생을 즐겨보자.

삶에는 유효 기간이 없다고 생각해 보자

유효 기간은 우리가 스스로 쓴다

우리가 무언가를 시작할 때 만일 우리가 이것이 어떻게 끝날지를 두려워한다면 우리는 무언가를 제대로 시작할 수 없게 된다. 비록 그것이 어떻게 끝날지 안다 할지라도 말이다. 당신은 여전히 ​​당신 자신을 밖으로 내몰았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지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그것이 이루어지는 행동과 과정이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잊어 버린다. 그렇기에 마치 유효 기간 따위는 없는 것처럼 자신에게 스스로 다짐하자. 우리의 이야기가 있는 이유는 우리의 이야기의 결말 자체를 바꾸게 될 수도 있다.

인생은 항상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뒤집힌다. 그리고 매일 멋진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당신의 계획은 늘 바뀐다. 따라서 앞으로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자.

스스로를 불안함 속에 맡기고 마치 우리가 앞으로 처할 상황의 결말 따윈 생각하지 않듯이 움직여보도록 하자. 뭔가 마술과도 같이 당신의 앞의 길이 열릴지도 모른다.

때로는 유효 기간 자체가 스스로 쓰이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결정한 모든 결정이 아무리 큰 것이라도 그것이 새로운 방향을 의미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러므로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제시하고 새로운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도록 해보자. 매 순간을 즐기면서 혼자만의 길을 떠나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 결국 우리는 우리 자신과 현실을 진정으로 붙잡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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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전체가 아니라 일부분이 만료되는 것이다

당신의 호흡이 멈추는 순간이 아니라 당신의 내면이 죽어버릴 때 비로소 유효 기간이 다하게 된다. 마치 매일 자신의 삶이 끝나는 날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 비로소 자신의 유효 기간을 매길 수가 있게 된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우리에게 일어날 모든 일을 예상하고 모든 일 때문에 놀라게 두지 말자. 일상 생활에서 사소한 것들에 감사하는 방법을 모르게 될 때, 바로 그때 삶이 만료되게 된다.

이 삶이란 이름의 게임의 마법과도 같은 부분은 바로 우리의 규칙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알고 있지만, 정작 그 끝나는 방식이 어떤 건지를 추측할 수 없다는 것에 있다. 모든 것은 게임 자체의 문제이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나 모든 것을 잃어버리거나 아니면 이기는 것은 가능하지만 포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도록 하고, 어떤 결말이 올지 모르는 것을 시작하도록 해보자. 그리고 당신이 그것을 어느 시점에서 알아내게 된다면, 그로 인해 압도되지 말자. 매일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자.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에 감사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자신의 삶의 흐름을 바꾸고, 자신의 계획을 변경하고, 결말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매일의 하루를 시작하자.

처음부터 말했듯, 우리의 삶에 있어 유효 기간은 없다고 생각해 보자. 어제보다 더 나은 매일이 오기를 기원하고 마치 그것이 처음인 것처럼 즐겨보자.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