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해의 시작: 나쁜 건 버리고 좋은 건 받아들이기

04 3월, 2018

새로운 한 해의 시작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하고 싶어’가 아닌, ‘할 수 있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자. 사소한 것도 상관 없다. 사소하고 단순한 일에서도 행복이 얼마든지 나오기 때문이다.

소녀와 식물

새로운 한 해의 시작: 나쁜 건 버리고 좋은 건 받아들이기

사소함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은 순식간에 놓치고 만다. 이 순간들은 우리가 날고 놓아버리기 위해 존재하는 순간이다.

간단히 말해서 이미 지나간 과거를 탓하다가 미래까지 망쳐버리는 일은 없도록 해야한다. 괴로운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져라. 마치 기계를 업데이트하듯이,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감정으로 삶을 살아가라.

배터리를 재충전하듯, 기력을 되찾고 희망을 찾아라. 새해는 상징적이다. 비록 당장 드라마틱하게 바뀌는건 없겠지만, 희망을 갖고 살다보면 달콤할 것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을 부숴버리고, 충격을 버텨내라. 새해는 마법과 같다. 신년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는 사실을 염두하고 살아가자.

아름다운 얼굴은 늙어 가고, 멋진 몸은 주름지지만 머릿 속에 남아있는 지식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함께있는 사람들: 새로운 한 해의 시작: 나쁜 건 버리고 좋은 건 받아들이기

사랑하는 이를 가까이하고, 해로운 이를 멀리하라

보수적인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초조하게 시계를 보는 시간도 줄이고, 물리적인 거리보다 감정적인 거리가 유의미함을 기억해라.

새로운 삶을 계획하고, 과거를 마감하고 결말을 받아들이고, 감정을 담는 언어로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만의 모험을 시작하고, 좋아하는 것을 누리고 열정을 되찾아라. 매일 아침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사랑하는 그 사람을 깊이 사랑하자.

건강에 주의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장미를 보내는 등, 그들을 위해 뭐든지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그러는 동시에 늘 불평불만인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자. 이렇게 해로운 사람들은 우리를 가라앉게 만들고, 에너지를 빨아들이며 능력을 퇴화시켜 결국 불행하게 만든다. 또 그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갈등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해라. 이렇게만해도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나무

생일이 되면 슬퍼하지 말고 지난 날들에 대해 후회하지 말아라. 사실 좋은 현상이다. 머리가 히끗해지고, 달력을 넘기고 신년을 맞이하는건 늘 기쁜 일이다.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것에 감사하자.

진정한 행복이란 언제나 할 일이 있고, 사랑할 사람이 있고, 기대할 내일이 있는 것이다. 신년에는 진정한 행복을 얻는 사소하고 간단한 일들을 해보자.

때때로 사람들은 이기적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행동이 어떻게 비춰질지에 대해서 고민하지 말아라. 그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라. 또 기적과 환상을 맹신하지도, 팔지도 말아라. 부족한 것에 대해 한탄하기 전에 지금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껴라.

남자와 커피

온전히 행복하라

당신의 삶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빈다. 다른 나쁜 것들은 귀담아 듣지도 말아라. 비록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기더라도 교훈으로 받아들이고, 삶의 일부라고 좋게 생각해라.

각각의 상처로부터 받는 교훈을 마음 깊이 새겨라. 마치 길에 떨어진 돌멩이에 줄무늬, 그림을 그리듯 새겨넣어라. 그 돌멩이에 걸려 넘어져도 괜찮다. 배우고 성장해라.

그리고 결코 사랑을 구걸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구걸해야하는 사랑은 이미 사랑이 아니다. 학대에 가까운 관계다. 과연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내게 어떤 이점을 가져오는지에 대해 상시 생각해야한다.

행복은 강제사항이 아니라 상태이다

커다란 나무

우리에게 좋은 사람들은 늘 긍정적으로 바라봐야한다. 그것만 신경쓰면 시간이 없어서 못할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자기가 뭘 원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 영원히 행복해질 수 없다. 자기 욕구를 추구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 말아라.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구분해라. 사실 좋은 것은 우리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들이다. 세상을 수직으로 보는 것보다는 수평으로 보는게 훨씬 더 편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평범한 사람으로 전락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시간이 밉게 느껴지더라도 시간은 흘러간다. 우리는 어쨌든 살아가고, 살아야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