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안의 악마를 보았다

2019-05-07

나는 내 안의 악마를 보고 공포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로 인해 찾아오는 온몸을 마비시키는 듯한 공포감은 숨을 쉬지 못할 정도로 맹렬하게 다가온다. 이러한 상태는 바닥에 발이 붙는 느낌과 함께 걸을 수 없게 만든다.

큰 공포감을 느끼게 되는 것을 의식할 때 사람은 가장 약해진다. 하지만 이 연약함 속에서 사람은 자기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자신의 강점을 찾을 수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안의 악마를 보며, 나의 공포감을 대면하게 된 이유다. 목표는 나의 앞길을 위한 실패에 대한 공포, 혼자가 되는 것, 불확실한 것과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모두 멈추게 하는 것이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현재와 미래의 더 튼튼한 토대를 위해 그 모든 것들을 기둥으로 만드는 것이다.

나는 자신이 하는 모든 것들에 확신이 있는 사람들을 만난 적이 없다. 하지만, 그런 척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봤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부러워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내 안의 악마를 바라보는 눈

나는 내 안의 악마를 보고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됐다

우리는 도망치거나 강한 척하는 데에 익숙해져 있다. 미소 뒤에 현실을 숨기는 것이 일상 속 우리를 괴롭히는 괴물들을 없애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렇게 공포를 맞서는 것 대신 피하는 것이 사실 그 공포를 더 커지게 만든다. 계속 이렇게 행동한다면, 공포들이 없어질 수 없다. 어둠 속에서 우리의 악마들은 더 커져서 우리의 삶을 조종하게 된다.

나는 내가 완벽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잘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난 여전히 완벽해지려 노력한다. 아마도 나 자신이 인간적인 것과 완벽한 것의 차이를 모름으로써 악마를 나오게 하는 장본인일지도 모른다.

내 안의 악마를 본 후, 나는 나 자신과 의심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이 계기로 우리 모두에게 같은 악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게다가, 나는 우리의 가장 큰 공포는 불확실성에서 오며, 조종하지 못하는 것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후로, 나는 문제 될 일들과 실패할 수도 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불안해하는 것을 그만하기로 마음먹었다. 대신 나는 내가 좋고, 즐겁고,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잿더미에서 부활해서 날아보기로 결심했다.

내 안의 악마를 본 후 부활하는 나 자신을 표현한 사진

나는 내 안의 악마를 보고 잿더미에서 부활했다

이것이 내 안의 악마를 보고 잿더미에서 부활하게 된 이야기다.

그 후로 나는 내가 느끼는 모든 것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 인생은 통제할 수 없고 예상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다.

공포는 내가 경험한 것과 통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나만의 해석에 불과하다. 이것을 알게 된 후, 우리는 다시 살아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고 모든 것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안 좋은 과거의 영향이 우리 안의 악마를 더 키울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완벽할 필요도, 동화 같은 삶을 살 수도 없다는 것을 안다. 포기하거나 공포감이나 결점들 때문에 휘말릴 필요도 없다는 것도 안다. 이 결과로 나는 완벽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