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의 단짝 친구: 의심과 불안감

· 2018-05-24

죄책감은 결코 혼자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다. 또한 죄책감은 다양한 원인이 있다. 때때로 예상치 못했던 결과가 생길 경우, 우리는 고통스러워한다. 그런가하면 또 어떤 때에는, 우리에게 용기가 없어서 어떤 때는, 그것은 용기가 없었던 우리를 질책하듯, 끈질기게 쫓아다닌다. 죄책감이 우리 삶에 나타나면, 죄책감의 가장 친한 친구인 의심과 불안감이 동반된다.

두려움 때문에 무언가를 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라. 하지도 않은 일을 후회하지 말고, 일단 해보고 후회하라.

이러한 의심은 우리의 결정에 대해 후회를 느끼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게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하지만 가진 것을 조금 잃어버린 것이 뭐가 어떻다는 말인가? 그러나 죄책감은 찾아 온다.

죄책감의 단짝 친구: 의심과 불안감

통제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대신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는 궁금해 하며 슬프고 경직된다.

여자 뱀: 죄책감의 단짝 친구: 의심과 불안감

의심: 두려움 군대의 장군

두려움은 발생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무언가를 포기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

의심은 아주 치밀한 타이밍에 우리의 실수를 상기시킨다. 우리가 의도하지 않게 누군가를 다치게 하거나 스스로 멍청한 행동을 했던 상황들을 말이다. 간단히 말해서, 의심은 이미 가지고 있는 문제를 크게 만든다. 현재 하고 있는 모든 일에 의문을 갖게 할 때까지.

이뿐만이 아니다. 불편함이 증가할 때, 의심은 두려움을 가져와 우리의 머릿속을 지배한다.일어날 가능성 있는 모든 나쁜 일들에 대한 생각은 우리의 마음을 흐리게 하고 결단력을 줄인다.

우리는 그저 행복하고 건강하고 고통 받지 않고 살기를 원할 뿐이지만, 여기서도 의심스러운 마음이 스멀스멀 마음의 공간을 차지한다. 우리는 다시 두려움과 죄책감으로 돌아가고, 불안감은 우리의 기분이 나아지는 것을 막아버린다.

홀로 서있는 소녀

우리를 방해하는 사슬, 불안감

너무 오래 머무르면 부러진 부분이 너무 깊게 베어, 결국 도망쳐야 한다.
-C. 조이벨 C.-

그런가하면 불안감이 엄습해, 우리 스스로의 행동을 의심하게 만든다. 마치 우리를 옥죄어 오는 듯하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시 시도했을 때의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불안함을 느낄 때, 우리는 기반과 자신감을 상실한다. 또한 감정의 균형을 잃고 적대적인 환경을 키운다. 이 시점에서 우리의 자아상이 흐려진다.

그러므로 우리의 행동에 상관 없이, 우리는 현실이 아닌 우울한 미래의 가능성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또한 자신감은 중요하지만, 자신감이 없다면 부정적인 자기 평가로 이어진다. 끊임없이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행동에 집착한다.

그렇기 때문에 죄책감과 의심과 불안감이 찾아오면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 해결책이 된다. 우리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해줄 것이다. 우리가 느끼는 스스로의 한계가 현실에 의해 씻겨 내려가기 때문에 마침내 우리는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