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처럼 살라: 매일 새로 태어나 역경을 극복하기

· 2018-01-08

연꽃처럼 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우리가 우리 자신의 마음과, 희망과,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열망 외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할 때, 자연은 우리에게 가장 예상하지 못했던 답을 준다. 지루하고 예상할 수 있는 현실이 아닌, 자연이 자유롭게 자라나는 모든 구석은 우리에게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는 새로운 교훈전한다.

자연이 선사하는 모든 징후, 종류, 현상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인생을 마주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교훈을 매일 맞닥뜨린다. 변수에 대한 제어나 신빙성이나 유효성에 대한 분석없이, 진정한 심리적 가설은 어떤 아름다움과 의미가 논박할 수 없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연의 무한하고 흥미로운 현상에서, 우리는 연꽃을 선택할 수 있다. 인생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어려움에 대한 소름돋는 은유가 되는 독특한 현상 말이다.

연꽃

연꽃은 뿌리가 호수나 연못의 진흙에 파묻혀있는 수련의 종류이다. 연꽃의 씨는 가장 긴 수명과 저항력을 가지고 있다. 연꽃의 씨는 생식력을 잃지 않고 최대 30세기까지 살 수 있다.

연꽃은 진창에서 피어나는 순수함과 아름다움의 상징이다.

이 아름다운 꽃은 늪의 진흙이나 습지에서 나타나 자라고, 꽃은 진창에서 피어난다. 밤이 되면 꽃잎은 닫히고 꽃은 수면 밑으로 가라앉는다. 물 밑으로 내려가기 위해 꽃을 닫지만, 태양이 떠오르면 꽃은 온전한 모습으로, 그 나선형의 꽃잎에 어떤 불결함도 없이 다시 더러운 물 위로 솟아오른다.

연꽃처럼 살라

연꽃은 유일하게 꽃임과 동시에 열매인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역원뿔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꽃 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 꽃이 닫히면 향도 사라지지만, 꽃이 열리면 향은 히아신스를 연상케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향이 우리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최면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연꽃에 대한 전설

이 꽃의 매력은 역사를 통틀어 과잉된 문명의 기본적인 상징이 되었다. 연꽃은 성스럽게 여겨지며, 동시에 많은 동양권 나라에서 다양한 의미를 가진 가장 오래된 상징 중 하나이고, 서양권에서도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리스 신화에서 로토파고스들, 또는 로토파고스족은 고대 그리스의 신화적 존재로 북동쪽 아프리카에 거주한다고 알려져 있다. 전설에 따르면, 아름다운 여신이 숲에서 길을 잃어 헤매다가 결국 연이라 불리는 진흙에 빠졌다고 한다.

이 공간은 실패한 인생의 운명을 가진 존재를 위해 신들이 만들었다. 그러나 이 젊은 여신은 수천년을 싸워 아름다운 연꽃이 되었고, 어려운 상황에서 인내의 승리를 상징하게 되었다.

불교의 시각에서, 연은 부처나 부처들의 자리나 옥좌이며, 신성한 탄생을 의미한다. 기독교에서 연꽃은 생식력과 순결함 모두를 뜻하는 수련이다. 전통적으로, 대천사 가브리엘이 성모 마리아에게 성수태 고지를 전했다고 한다.

심리학 내 연꽃의 의미: 연꽃처럼 살라

연꽃은 고난을 가능성으로 바꾸는 능력인 심리적 저항력의 힘을 의미한다. 시카고 대학의 심리학자인 수잔 C. 코바사는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 저항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진 몇 가지 특징을 찾아냈다. 이들은 강한 투지, 제어, 그리고 목표 지향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은 패배, 고통, 투쟁, 실패 등을 알고 그 깊이에서 빠져나올 길을 찾은 사람들이다.”

-엘리자베스 쿠블러 로스-

바람에 흩날리는 꽃

이 설명은 이후 저항적인 성격의 본질인 회복력이란 용어로 재정립되었다. 회복력은 때때로 감정적인 고통과 커다란 고난을 이겨낸 사람의 능력으로 정의되기도 한다.

연꽃은 사람들이 고통을 접고 나중에 고요함, 자기제어, 끈기의 형태로 다시 펼 수 있는 사람들을 뜻하는 위대한 은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