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떠났다면, 핑계 대면서 돌아오지는 마라

· 2017-06-08

이상의 핑계, 사과, 정당화를 듣고 싶지 않아 떠나보낸 사람들이 명인가? 한 번 생각해보자. 비록 열 번을 넘어져도 우리는 넘어질 수 있지만 결국 우리는 스스로와 정서적 건강을 위한 결정을 내렸음을 알기에, 열 한번 째 일어날 수 있다. 우리가 그들을 보내줬다.

우리는 어떤 이유로 우리 인생 실망감, 희망 고문, 불평등한 슬픔으로 가득하게 만들 특정한 사람들을 우리 삶 속으로 허락하는지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다.

만약 누군가에게 중요한 것이 존재한다면 그 사람은 그것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만약 중요하지 않다면, 가식적인 사랑을 정당화하기 위해 여러 핑계를 댈 것이다. 이런 일이 스스로에게 일어나도록 두지 말아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조짐을 알아채고 진실로 솔직하며 착한 사람들만을 곁에 두어라.

흔히들 없는 사람들, 나아가 거짓말과 조작에 능한 사람들이 핑계를 댄다고들 말한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대체 무슨 생각이며, 이런 수단을 사용하는 이유를 알지 못한다.

우리가 아는 것은 그들의 이런 행동으로 우리만 실망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오늘 나는 이런 종류의 행동을 숙고해보도록 권한다. 한번 이 사람들을 이해하고, 조정하고, 반응하는 법을 생각해보자.

핑계 혹은 거짓말, 어느 쪽이 더 나쁜가?

한번 생각해봐라. 어느 쪽이 더 짜증나는가? 실제로 두 가지 비슷한 특징을 지닌다. 진솔함과 용기의 부재를. 핑계를 대거나 거짓말 , 우리는 솔직하지 못하며, 그보다 용감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가식에 능하다고들 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가식적인 가면을 사용해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핑계가 거짓말보다 나쁘다고 있다.

거짓말 중에는 똑똑한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심지어 평생동안 지속되며 밝혀지지 않는 거짓말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핑계와 가식은 정서적으로 조종하기 위한 노력으로 활용되지만 결국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당신에게 소중한 누군가가 갑자기 이유 없이 거리를 둔다고 상상해보자. 그 사람은 간단히 말해 당신의 인생에서 사라지고자 하는 것이다. 만약 정신적으로 가까운 사이의 사람이었다면 당신은 그 사실을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상처입을 것이다.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전형적인 핑계를 들면서 돌아올 것이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내가 떠나는 순간 소중함을 알았다, 사실 상황이 곤란해 어쩔 없었다.

물론 그들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고 다시 예전처럼 친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핑계를 대는 사람이라면, 행동을 번복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경우라면 그들을 떠나 보내야 한다.

잠적하고 핑계를 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 책임지기 두려운 사람들
  • 본인의 생각에도 불안함을 느끼는 사람들. 이들은 스스로를 정당화하고 보호하기 위해 현실을 가리는, 거짓말이라는 가면을 쓰고 다닌다.
  •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
  •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에 일관성이 없으며 성숙하지 못한 사람.
  • 자기 제어 혹은 적절한 감정 조절이 부족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결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다 결국 구실이나 핑계를 대며 숨어버린다.
  • 자기 개념이 부족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노력과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에 스스로의 행동을 적절하게 제어하고자 하지 않는다.

반복적인 핑계를 대게 만드는 성숙하지 못한 태도는 그 사람이 다음과 같은 특징을 실천하고자 할 때에야 변할 있다.

  • 회피하는 습관을 고친다
  • 자기 계발에 힘쓴다
  • 인내심과 내면의 소양을 쌓는다
  • 일관성을 유지한다
  • 본인의 행동에 책임감을 지닌다
  • 타인을 존중한다

반복되는 핑계에 바닥나는 참을성

혹시 누군가가 당신을 이유 없이 떠나고자 한다면, 이는 사람이 진실을 고할 용기와 진솔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깊이 파헤칠 수록 거짓말만 존재함을 안다면, 핑계가 대체 무슨 소용인가? 우리는 우리 곁에 머물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며, 희망 고문을 하고, 반쪽짜리 진실과 마음을 준 사람들을 떠나 보내야만 한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많은 거짓말을 들을 것이고, 때로는 우리 역시 책임감을 회피하기 위한 핑계를 들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로 진실된 감정을 숨기거나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아야 한다.

혹시 당신이 이런 속임수나 고문 방식에 특화된 당신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그들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라. 혹시라도 그 사람들이 당신의 진솔성을 해치거나, 그들의 거짓됨이 당신의 마음을 흩어 놓았다면 그들의 핑계를 이상 듣고 있지 말아라. 그들과 거리감을 두고 그런 행동에 대한 이유를 들어라. 왜냐하면 나에게 피해를 준 사람에게라도 그런 행동은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는 진실된 삶을 살아야만 한다.

이미지 제공 Ellina El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