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초점: 생각과 감정

· 2017-03-27

생각의 정확한 개수를 아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매일 7만가지 이상의 생각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잡지 New Scientist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우리가 살면서 80조의 10제곱 정도의 생각을 하며, 이는 우리가 모든 신경세포와 그 연결에 기초해 계산한 우주의 원자 수를 넘어서는 수이다.

이런 어마어마한 수의 생각 중, 우리는 우리가 살면서 만드는 현실과 가장 일관성있는 생각을 선택하는 법을 배운다. 우리는 구체적인 감정을 만들고 우리의 행동을 특정 방향으로 이끄는 생각에 주의를 집중한다.

너의 가장 큰 적은 네 무방비한 생각보다 너를 더 상처입힐 수 없다.

-부처-

우리의 생각은 감정을 만든다

우리가 좋은 결과를 것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동기 부여가 되는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고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옳은 궤도로 올라탈 수 있는 행동과 계획을 세우게 된다.

우리가 비극적인 결과를 상상하면, 우리는 슬프고 무력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이는 우리가 행동할 동기를 가져가거나 대처하기에 좀 더 적절치 않은 선택을 하게 된다.

우리의 마음은 현실을 상상하고, 꿈꾸고, 만들고, 발명하고, 대화하고, 발견하고, 변화시킬 힘이 있다. 그러나 이는 우리에게 잔인한 장난을 치는 힘과 같은 역량을 지니고 있다.

Butterflies before Green Eyes

우리는 감정의 통역사다. 이는 인간이 가진 놀라운 능력이다. 우리는 감정에 귀기울여야하고, 환영해야 하며, 관리하여 우리가 스스로에 대해 더 배우고 다른 사람과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신뢰할 있는 판단내리기 위해 감정의 논리에 항상 기댈 수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전의 경험 또한 영향을 끼친다. 우리는 어떤 일이 과거에 우리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게 했는지를 우리와 연관시킨다. 그 경험이 나쁜 감정을 불러온 경우, 우리는 때때로 그것을 미래에 반영하며 비슷한 상황에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인생의 길에서 배우고 실수를 한다. 인생은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변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것을 잊는다면, 우리는 항상 죄책감을 느끼거나 다른 사람을 탓할 것이다.

배움에 열린 태도를 갖추려면, 우리의 실수로부터 배우고 불만을 다른 사람과 함께 대화하는 것이 핵심이지만, 우리는 너무 많이 그를 탓할 수도 없다.

때때로, 생각하는 것은 그저 마음의 게임이다. 이를 이해하려면, 다음의 이야기를 통해 두 가지 개념을 설명해야 한다.

마르타는 전에 알고 지냈던 친구를 만나려고 한다. 서로에 대해 많은 의문점이 있을 있고, 다시 만났을 일어날 있는 많은 시나리오를 상상할 있다. 시간 이후, 마르타는 친구에 대해 어떤 불편한 감정이나 분노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녀는 다시 사랑에 빠졌고, 모든 것은 과거에 남겨졌다.

마르타가 친구에게 다시 말을 거는 장면을 상상했을 때의 감정을 느끼고 감정이 활발해지는 것은 명백히 논리적이다. 그러나 바로 상상이 때때로 우리 안에서 이야기를 재구성하고 우리로 하여금 데이트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기운을 가지고 나가, 거기에 더해 스스로에 대해 좋거나 나쁘게 느끼도록 한다.

자아 친화적 생각: 행동, 가치, 감정이 자아와 조화를 이루며, 자아로부터 받아들여지고, 이상과 자신에 대한 그림에 부합한다.

“나는 내가 생각한 일을 하고 싶고 그건 내 생각과 일치해.”

나는 서로를 보지 못한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우리가 바로 장소에서 만나고 시간동안이나 이야기를 이어가며 행복해할 상상했어.

자아 이질적 생각: 행동, 가치, 감정이 자아의 필요와 목적과 불일치하며, 서로 대립하고, 자신에 대한 그림과도 다르다.

나는 너를 상처입히고, 너를 상처입힐 말을 하고, 그런 말을 하는 자신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을 상상했어. 나쁜 사람이야.

“나는 내가 생각한 일을 하고 싶지 않고, 그 일은 나와 맞지 않아.”

Brain with Wings

정리하자면, 다음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우리 마음은 최고를 상상하고, 만들고, 꿈꿀 수 있지만, 동시에 최악 또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라.
  2. 감정은 필요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3. 자아 친화적 생각과 자아 이질적 생각을 구분하고, 우리의 생각이 현실이 아니며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고 해서 우리가 나쁘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에 대한 그림, 도덕, 반성, 가치 등을 나중에 걸러낼 수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