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슨의 혁신적인 근육 이완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리자

마지막 업데이트: 03 2월, 2018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방법 중에서도 제이콥슨의 혁신적인 근육 이완 운동법은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규칙적으로만 할 수 있다면 뭉친 근육을 금방 풀 수 있을 것이다.

1920년 에드먼드 제이콥슨(Edmund Jacobson)에 의해 만들어진 이 기술의 흥미로운 점은, 일단 배우기만하면 스트레스 받는 언제든 시행할 수 있는 요긴한 운동이라는 점이다. 

“긴장했다고 생각하는 만큼 몸은 긴장한다. 반대로 편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몸은 편해진다.”
-중국 속담-

시험이나 회의, 취업 면접과 같이 상황에서는 뇌가 항상 경보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근육이 긴장하고, 복통이 찾아오며, 몸이 떨리고, 입이 건조해져 할 수 있는 일도 망칠 때가 있다.

제이콥슨의 혁신적인 근육 이완 운동

제이콥슨의 진보적인 근육 이완 운동법은 우리가 모든 관심을 집중해 할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불편함과 무력감을 유발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내고 긴장을 풀어준다.

이제 그 운동법을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 설명하겠다.

제이콥슨의 진보적인 근육 이완 운동과 상담 치료 간의 관계

사람은 누구나 일시적인 스트레스 혹은 지속적인 불안감 속에서 살아간다. 다행인 것은 꾸준히 할 수만 있다면 간단한 요법으로 얼마든지 그런 걱정을 떨쳐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실행하기 전에 알아야할 사실을 짚고 넘어가자.

  • 극심한 스트레스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보통 과하게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다.
  • 이런 생각을 늘 통제할 수는 없으며, 결과적으로 우리의 행동 또한 통제하기가 어렵다.
  • 조금씩, 거의 알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하게 우리는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들게된다.

“세상에 스트레스는 없다. 사람의 생각이 곧 스트레스가 된다.”
-웨인 다이어-

정신병 예방책으로서의 제이콥슨 운동법

제이콥슨의 혁신적인 근육 이완 운동법의 효과를 이해하기 위해 예시를 살펴보자. 미구엘은 신경과 전문의로, 훌륭한 전문가지만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하는 대회나 세미나, 회의 등에 갈 때마다 불안증세를 겪는다.

도움을 얻기 위해 찾은 그의 심리 치료사는 그가 두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제이콥슨의 혁신적인 근육 이완 운동법을 가르쳤으며, 이제 그는 그런 상황을 극복해냈다.

일단 적당한 수준의 평온함에 도달하면 심리 치료를 통해 환자들에게 두려움을 해결하고 안정감을 느끼며 대화를 시도하도록 도울 수 있다.

따라서 에드먼드 제이콥슨의 운동법은 근육을 이완시킴으로써 정신적 안정 상태에 도달할 수 있게 해 준다. 일단 그러한 정신적 균형에 도달하면 우리의 생각을 재구성하고, 초점을 바꾸고,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제이콥슨의 운동법의 단계

이 운동법은 불안감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줄일 뿐만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숙면을 유도하며, 간질 환자의 발작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건강과 행복은 인간으로서의 의무다. 건강하고 행복하지 않으면 마음도 튼튼하고 맑게 유지할 수 없다.”
-부처-

그러나 이 운동법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지켜야할 몇 가지가 있다. 하지만 운동을 제대로만 하면 더 빠르고 효율적이게 효과를 볼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편안한 자세 찾기

우선 운동할 장소에 가서 신발을 벗고 편한 옷을 입어라. 손을 무릎 위에 올려 놓고 긴장을 풀어주는 다음 자세를 따라라.

  • 손. 긴장이 느껴질 때마다 주먹을 불끈 쥐어라. 그 자세를 10초 동안 유지하면서 긴장이 풀어짐에 따라 손가락의 힘을 하나씩 풀어줘라.
  • 어깨. 이번 단계는 매우 간단하다. 긴장감이 느껴질 때까지 어깨를 천천히 위로 올려 귀을 향해라. 5초간 기다렸다가 힘을 빼면서 근육을 풀어라. 5번 반복해라.
  • 목. 그 다음으로, 가슴 쪽으로 턱을 몇 초간 내리고 힘을 빼라.
  • 입. 이제 입을 벌리고 혀를 가능한 한 멀리 내밀고 10초간 참아라. 힘을 뺀 다음, 혀를 다시 집어넣어 입 천장에 닿게하고 힘을 준 뒤 다시 힘을 빼라.
  • 호흡. 숨쉬기 운동이다: 5초간 숨을 들이쉬고, 6초간 숨을 참고 7초 동안 숨을 뱉는다. 간단하다.
  • 등. 의자 등에 편안하게 기대고 몸을 조금만 앞으로 움직여서 등이 아치 모양이 되게 만들어 그 자세를 10초간 유지한다.
  • 발. 발은 마지막 순서다. 발을 끝까지 쭉 펴고, 그 자세를 10초간 유지한다.

이 운동은 조용하고 혼자 있는 곳에서 반복되는 것이 좋다. 우리가 진짜 편안함을 느끼는 곳에서 운동하면 근육이 더 잘 풀어지고 정신적으로도 효과가 더 크기 때문이다. 그런 식으로 이 운동법을 반복하다보면 어떤 스트레스가 찾아와도 버티게 해주는 전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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