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대한 험담을 할 시간에 스스로 발전하자

30 8월, 2018

늘 타인에 대한 험담을 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것보다 지치는 일은 없다. 이러한 부정적인 사람들 주변에서 생활하는 일은 정말 끔찍하다. 왜냐하면 비뚤어진 사람들의 말투와 태도는 마치 우리의 마음을 침투해 파괴하는 바이러스와 같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를 독으로 물들이고 정서적 균형을 붕괴시키기 때문에 차라리 멀리하는 편이 낫다. 평화로운 삶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누구도 우리의 신체적, 정신적 공간을 침범해서는 안된다.

타인에 대한 비난을 하기 위해 시간을 쏟아 붓는 행위는 감정의 결핍을 나타내는 징조 중 하나다.

행복한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험담을 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꼬투리를 잡으려고 시간을 얼마나 쓰는가? 조금? 많이? 이제는 당신의 삶과 균형을 위협하는 상황들과 사람들을 멀리할 때가 왔다.

자기 자신 및 자신의 주변 환경을 더 낫게 만드는 데에 더 시간을 투자하자. 이런 행동은 두가지의 변화를 가져다 주는데, 우선 삶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며 남들의 모범이 되게 된다.

타인에 대한 험담을 할 시간에 스스로 발전하자

타인의 꼬투리를 잡는 것 대신에 스스로의 문제점을 고치는 노력을 들이면 정신적으로 훨씬 더 건강해질 수 있다. 따라서 스스로의 단계를 높이는 데에 집중하여 진실성, 존경, 겸손, 관용과 솔직함을 배우도록 하자.

우리는 모두 완벽하지 않고, 그럴 필요도 없다. 하지만 타인의 기분에 눈치를 볼 필요 없을 정도로 태도를 개선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눈물 흘리는 사과

당신에 대한 타인의 의견은 당신과 상관 없다

우리의 의견, 삶, 결정, 뭐든지 우리에 대한 생각을 내놓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묻지도 않았는데 그런 의견을 표현하며 많은 경우 악의적인 경향이 있다. 그들의 유일한 목표는 주변 사람에게 상처 주고, 깎아내리는 일이다.

보통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않고 따라서 타인을 만족스럽게 여기지 못하는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며 사람들에게 불편한 것들을 가감없이 표출한다.

가장 불행한 사람들은 타인이 본인에게 갖는 생각을 걱정하는 사람들이다.

명상

비난이 남기는 마음의 상처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 아닌, 본인의 행동에 관심을 가져라”

-부처 (Buddha)-

모든 사람들은 독특하고, 특별하다. 이를 염두하고, 타인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자. 스스로의 삶을 사는 데에 타인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당신은 스스로를 위한 결정을 내리기에 충분한 능력을 지닌 성숙한 어른이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감정을 중요시하고, 본인을 위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데에 주저하지 말아라. 지속되는 비난과 농담들은 누구에게나 상처가 된다.

의미 없는 비난에는 엄청난 감정의 결핍이 따른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만약 스스로의 감정에 충실하지 않고 누군가의 도움을 거부한 채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면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이러한 행동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행복해지도록 내면을 가꾸자.

이미지 제공 Claudia Tremb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