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불어넣어 주는 희망

2019-02-24

희망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강렬하게 희망에 부풀어 올랐을 때를 기억해보자. 그 희망이 어떤 정신적 변수와 연결되어 있었는가? 그 변수 중의 하나는 동기였을 가능성이 높다. 누군가 혹은 뭔가가 희망을 줄 때는 그 희망이 매우 막강한 것으로 변신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희망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에너지의 원천이다.

다시 말해서, 이런 맥락에서의 희망은 당신을 행동하게끔 만드는 뭔가로 작용한다. 가까이 다가오는 것은 모두 뜨겁게 해주는 불과 같다고나 할까. 자 질문이 있다.

이런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희망에는 뭐가 있는 것인가?  계속 읽어 보자.

“꿈을 거부하지 말자. 희망 없이는 이 세상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Ramon De Campoamor-

희망, 그 속에 무엇이 있을까?

직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아마도 희망의 정의에는 긍정적인 생각이 포함될 것이다. 사실 우리 모두는 희망 하면 긍정적인 생각과 연관시킨다. 희망은 우리가 변신을 하고 인간으로서 개선하도록 도와준다.

그것뿐이 아니다. 희망은 우리가 성장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게 도와주기도 한다.

게다가, 희망은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그런 종류의 행동을 하게끔 유도하기도 한다.

다시 말하면, 희망은 욕망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수단을 이용하도록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해 준다.

희망은 바로 그 초기의 기대감이고, 그 기대감은 뭔가 긍정적인 것을 발견했다는 생각이나 감각에 의해서 힘을 받는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희망은 우리를 자극하는 것이고, 동시에 욕망을 성취하기 위하여 취하는 행동의 결과이다.

“재능은 필요하지만, 희망 없이는 그리 멀리 가지 못한다.”

Fernando Trujillo Sanz-

욕망을 불어넣어 주는 희망 01

예를 들어 보자. 관심이 있는 직장 공고를 볼 때 희망에 부풀었다고 해보자. 그건 자극제, 동기 유발제이다. 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니다. 이력서를 준비하고, 인터뷰하는 동안에 희망이 계속 이어진다.

다시 말하면,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희망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그 직장을 잡았을 때, 그 희망에 차고 흥분되던 느낌이 보통은 그대로 남아 있다.

결국, 희망은 부분적으로는 믿음에서, 원하는 것을 얻을 가능성을 상상하는 믿음에서 탄생한다.

희망은 목표를 향한 길을 시작할 때 현실화된다. 상상이든 실제이든, 기대했든 예기치 않든, 어려움의 첫 신호를 받을 때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침묵의 계약서에 사인할 때 거기에 바로 희망이 서있다.

희망, 그 구성 요소

보다시피, 희망은 동기 유발제, 대답 그리고 결과이다.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다. 더 많은 요소가 있다. 어떤 것은 정서 (대부분 긍정적인)에 관련이 있다. 그래서 희망은 행복 기쁨 그리고 살려는 의지에 연결이 되어 있다.

반면에, 우리는 희망을 더 많은 인지적 과정과 생각이나 믿음 같은 것에 관련 시킨다. 미래에 대한 것, 자그만 일에 대한 감사,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등이 이 범주에 속한다.

다른 예는 자신감, 목표와 꿈에 대한 믿음과 희망 그리고 일관적인 것 등이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희망에 반응한다는 생각과 함께, 행동적인 요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뭔가가 구체적인 목적을 성취하도록 우리를 자극하고 동기화시켜줄 때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가 하는 것이 바로 그 행동적인 요소이다.

희망의 투영

지금까지 얘기한 모든 것은 하나의 중요한 생각으로 귀결된다. 그것은 성장의 동기 유발자로서의 희망이 가지는 중요성이다.

뭔가에 신나고 희망이 부풀 때는 방해가 될지도 모르는 장애물을 더 잘 직면할 수가 있다.

욕망은 계속 움직이게 해주고, 마비된 느낌을 갖거나 에너지를 상실하는 일을 막아준다. 다시 말해서, 희망은 힘을 실어준다.

이것이 불확실 속에서도 계속 전진할 수 있는 방법이다. 목표를 확실히 이룰 수 있을지 없을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물론 삶의 다른 면과 마찬가지로 균형을 찾아야 한다.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면, 시간을 낭비하고 더 나쁜 기분이 든다.

“나의 가장 큰 희망은 희망을 계속 갖도록 하는 것이다.”

Jose Narosky-

욕망을 불어넣어 주는 희망 02

그걸 조금 더 설명해보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시간도 투자하지 못하고 정식 훈련도 받지 못했다. 이 시점에서 직장을 그만 두고 그림으로 먹고 살려면, 확실히 실패하고 결국 파산으로 끝이 날 것이다.

그래서 기분은 더럽고 신나는 다른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기분도 안 들 것이다. 이것이 희망의 다른 측면이다.

환멸과 실망은 성장을 격려하기는 커녕, 사람을 보수적으로 만들고 의욕을 잃게 만든다.

그렇다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는 꿈 희망 혹은 동기를 포기한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너무 나가지는 않도록 분명히 하자. 시간이 걸리는 더 중요한 활동보다 한 가지 특별한 욕구를 우선 순위에 두자.

말이 되는가? 자신을 신나게 만드는 목표를 찾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해볼만한 것임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안 그러면, 계속 되는 좌절의 근원이 될 뿐이다. 합리적인 목표를 세우면, 긍정적인 결과를 얻게 되고 덜 희망적이 아니라 더 희망적인 느낌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