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는 특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 2018-10-22

최근에 가장 존경받는 사람 중 한 사람은 애플의 창립자, 스티브 잡스이다. 그는 “그것은 당신이 열정적인 무엇인가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인내가 생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열정을 실행에 옮기는 대표적인 방법은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인데, 사실 프리랜서는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바르셀로나의 Bellvitge 병원이 수행한 어느 연구에 따르면, 자영업을 한다는 것이 육체적, 정신적인 안정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조건 하에서 프리랜서로 일을 오래 할수록 건강상 이유로 휴식을 더 많이, 더 오랜 기간 취하게 된다고 한다.

프리랜서는 어떻게 생활하는가?

이름은 여러 가지다. 가끔은 프리랜서, 다른 때는 사업가라고 한다. 간략히 말하면, 우리는 용감하게 스스로 일하면서 먹고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매일 불리한 점을 다루여야 한다.

원하면 어느 정도는, 하루 쉬어도 되고, 스케줄을 마음대로 조정해도 된다. 그러나 모두가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항상 그런 것도 아니다. 월급쟁이들보다 불안감이 더 큰 것도 사실이다. 낮은 임금, 높은 비용, 무급 휴가, 다달이 등락을 거듭하는 수입은 말하지도 않았다.

이 모든 것이 그 프리랜서의 정신적 안정에 흠을 내고, 그래서 그것은 결국에는 자신의 건강에 표출이 된다. 누가 말하듯이, 그렇게 많은 문제로부터 묶여있는 줄 위에서 줄을 타는 곡예사와 같은 삶이다.

프리랜서는 특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프리랜서는 삶에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나?

전문가에 따르면, 자영업에서 말하는 자유는 많은 문제를 수반한다. 시간 관리, 두려움, 불안정, 좌업, 불안, 늑장 등이 그 예이다. 그래서 용감한 자영업자들 중에는 정신 질환으로 끝나는 사례가 종종 있다. 그들 중의 하나가 불안인데, 이것은 가끔 더 심한, 이를테면 조현병같은 장애를 향한 첫 단계일 수도 있다.

그리고, 여러 연구들이 프리랜서의 근본적인 혹은 직접적인 정신 질환의 원인에 늘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자영업이 항상 벼랑 끝의 삶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모든 프리랜서가 불안한 일로 고통을 받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뭔가 잘못 되면, 보호도 못받고, 방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프리랜서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나?

프리랜서에게 주어지는 부정적인 측면이 아니라, 자유를 이용하고 싶으면,  여기에 실용적이고 신중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오늘 할 일은 오늘 한다

말했듯이, 자영업의 큰 문제는 늑장을 부리는 것이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문제가 된다. SNS, 팟캐스트, 게임, TV 등 우리를 산만하게 하는 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이런 현상은 아주 흔하게 발생한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일을 하지만, 아주 생산적이지 못하다.

프리랜서는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많아야 한다

그래서 기억할 것이 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까지 미루면, 미래의 자신에게 빚지게 된다는 것. 과거의 자신을 사랑스럽게 돌아보지 못한다. 매번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되고, 마침내는 너무 커져서 통제가 불가능하고 당신을 잡아먹어버린다.

“어제 일어난 일에 고민을 하는 대신에, 내일을 발명하도록 하자.” – 스티브 잡스

미래는 현재가 아니다

프리랜서의 또 다른 큰 고민은 미래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이다. 게다가, 시장과 취업이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며칠은 지겹고, 다른 때는 쉼없이 일한다. 자연적으로, 결과는 스트레스이고 탈진이 된다.

하지만, 미래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하게 되면 일을 너무 많이 수용하게 된다. 그래서, 언제 위임하고, 언제 더 이상 할 수 없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즉, 전화나 이메일을 항시 체크하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살아야 한다.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돈이 들지 않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자원은 시간이다.” – 스티브 잡스

자유업의 특성상 프리랜서는 활동을 일부러 찾아서 해야 한다

저 바깥에는 세상이 있다

많은 프리랜서들이 특히,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다. 그런데 그건 잘못이다. 다른 사람과 육체적 접촉이 없이, 한 곳에서 너무 오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사람을 고립시키고, 사회적으로 가련하게 만든다.

그래서, 차려 입고 나가고, 헬스하러 가고, 어울리고, 바에도 가고, 사람들과 수다를 떨고, 공동 업무 공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다르게 말하면, 집 안의 네 벽에 둘러싸여 삶을 지루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미칠지 모르니까. 프리랜서가 되는 일은 혼자 집 안에서 고통을 받는 걸 뜻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직장은 찬반 양론이 있다. 자영업을 한다면, 하루의 모든 측면을 영리하게 관리해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 건강이 희생양이 되기가 정말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