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된 욕망: 생각과 행동의 차이

· 2017-11-17

때때로 우리는 양면적인 감정을 가져오는 생각빠진다. 거의 마법처럼 나타나는 생각의 가닥은 대부분의 경우 비뚤어져 있으며, 그래서 우리는 이 생각을 나누지 않고, 우리는 계속해서 내면 깊숙한 곳에서 금지된 욕망, 진정한 욕망을 끌어올린다. 이런 욕망을 알아차리는 것은 모순되는 감정을 잔뜩 만들어낸다.

그러나 생각과 행동의 차이는 상당히 크다. 우리의 상상을 거쳐가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된다면, 오늘 우리는 당연히 복권에 몇 번이나 당첨되고 우리의 인생에 나타나 우리를 힘들게 한 많은 사람들을 “죽였을” 것이다.

우리가 금전이나 누군가 잘하는 모습 등 긍정적인 상상을 할 때, 우리는 기쁜 감정으로 마음이 요동친다. 이는 우리가 누군가의 불행을 바라거나 배우자 외의 다른 사람에 대해 상상할 때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은 보통 좀 더 불쾌한 감정과 연관되어 있다.

금지된 욕망: 죄책감을 불러오는 나의 욕망

많은 경우 우리의 생각은 부끄럽고, 죄책감을 가져오고, 그 자리에서 사라져버리고 싶고, 그런 충동이 정말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스스로를 속이고 싶게 한다. 그러나 그 욕망은 존재하고, 거부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이런 욕망에서 도망치려하면 할수록, 욕망은 우리를 쫓아올 것이다. 이는 우리가 하얀 곰에 대해 생각하지 말 것을 요구받았으나 그 생각을 멈출 수 없는 것처럼 역설적인 효과이다. 생각을 하지 않으려 할수록, 그 생각은 더 많은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당신 자신도 때때로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할 수 있다고 느껴보기 위해 실험 하나를 제안한다. 종이 한 장에 깊이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써라. 잘 두어라. 잠시 뒤에 다음 단계를 알려줄 것이다.

금지된 욕망: 여인을 안은 늑대인간

생각-행동 융합

이성적으로 우리는 생각이 행동과 매우 다르다는 것을 안다. 생각하고 강하게 열망하는 것이 복권 당첨을 불러올 것이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마음은 항상 이성적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때때로 우리가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면 할수록, 일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행동 융합이 나타난다. 이 경우, 우리는 누군가나 무언가를 더 원하면 원할수록 그 일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실수를 범할수도 있다.

위의 실험을 계속해 보자. 특별한 사람의 이름을 적은 그 종이를 다시 꺼내라. 이제 “그 사람이 내일 죽었으면 좋겠어.”라고 써라. 기분이 어떤가?

금지된 욕망이 있으면 나쁜 사람인가?

좋고 나쁨은 주관적인 개념이며 매우 미묘한 경계를 가지고 있다. 물건이나 사람은 상황이나 당신의 관점에 따라 다른 가치를 지닐 수 있다.

어떤 생각이나 욕망도 우리를 좋거나 나쁘게 만들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그 자신이 어떤지에 상관없이, 그들을 좋거나 나쁜 사람으로 만들지 않는 감정적이거나 공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는 단지 그들이 누구인가의 한 부분이다. 생각하는 인간, 상상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사람 말이다.

말했듯이 생각과 행동이 같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하라. 당신은 꿈 속의 차를 가진 모습을 상상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눈을 떴을 때 차가 눈 앞에 있을 거란 말은 아니다. 같은 방식으로, 당신은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고 싶을 있지만 정말로 행할 뜻은 아닐 있다.

주변에 나비가 나는 채 누운 소녀

한계점은 어디인가

때때로 죄책감이 너무 커져 우리를 휩쌀 수도 있다. 욕망은 행동을 통해 인생에 오고, 우리는 생각과 행동 모두를 제어하지 못한다고 느낄 수도 있다.

스스로의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거나 묵직한 불편함은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는 경고를 뜻한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혼란스럽다는 경고 말이다.

욕망이 일상에 영향을 끼치고, 깊은 문제를 가져오거나, 욕망으로 인해 다른 사람의 권리나 그 의미 자체를 해치는 행동을 한다면, 도움을 청하고 욕망과 함께 좀 더 건강한 삶을 사는 법을 배울 때이다.

마음을 대하는 법

생각은 생각일 뿐이고 생각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욕망과 생각당신이 부여하는 이상을 가지지 않는다. 욕망을 거부하거나 욕망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필요하지 않으며 권장되지도 않는다. 그대로 그 자리에 두고, 다가오는대로 즐기면, 어느 순간 사라져 있을 것이다.

“생각을 쫓으려 하지 말라. 공간을 주고, 관찰하고, 보내라.”

-존 카나트-진-

딸기를 안은 여인

마음은 우리가 굳이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도 상상하고, 희망하고, 놀고,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의 세계이다. 우리는 마음에서만 진정 자유로우며, 우리 욕망의 목적을 진정으로 소유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