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경험을 긍정적인 감정의 원천이 되게 하라

· 2018-04-05

우리가 자신의 경험을 바라보는 관점은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이것은 다시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지난 몇 년 동안 쌓아 온 경험들이 오늘날의 우리를 만들어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과거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기분 나쁜 것에 집착하면 해가 될 수 있다. 그러니 다른 관점을 통해 삶을 보는 법을 배우고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길러야한다.

자신의 경험을 긍정적인 감정의 원천이 되게 하라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경험을 변화시킬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 힘을 잘 활용하면 지나간 경험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우리가 직접 마법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는 명상, 긍정적인 태도, 시각화, 초점 변경 등이 있다.

명상의 힘

명상을 할 때는 너무 명상에 빠지지 않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생각을 보내야한다. 숨쉬기 운동을 통해 우리는 정신학적으로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편안한 상태로 돌입할 수 있다.

자신의 경험을 긍정적인 감정의 원천이 되게 하라

심리학적이고 생리학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명상은 의식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 의식적인 호흡과 반복적인 긴장 풀기 역시 정신 건강에 좋다. 이처럼 명상 훈련을 하면 우울한 생각을 줄일 수 있고 마음에 평화를 얻을 수 있다.

명상의 만트라 5가지

관심의 초점이 바뀌면 기분이 바뀐다

생리학적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기분이 들 때 정상적인 상태를 회복하는 데까지 몇 초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만약 집착하듯이 슬프고 화나게 만드는 기억을 떠올린다면, 그 감정에 갇히는 악순환에 빠지게된다.

우리는 관심의 초점을 바꿈으로써 기분을 바꿀 수 있다. 부정적인 기분이 들 때면 잠시 숨을 고르고, 그 생각을 잊도록 다른 생각을 해라.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다른 행동을 하고,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고, 음악을 듣거나, 재미있는 영화에 집중해라.

시각화는 변화의 전략이다

시각화는 긍정적인 반응을 촉진하고, 뇌에서 긍정적인 화학 반응을 만들어 내며, 몸을 편안하게 하고, 잠시 동안 일상 생활과 스트레스로부터 도피할 수 있게 해 준다. 변화의 마법같은 현상 중 하나다.

엘사 펀셋(Elsa Punset)은 “작은 혁명의 책(The Book of Little Revolutions)”에서 우리의 일상을 개선할 수 있는 250 가지의 전략을 제시한다. “변신의 정원(the garden of transformation)”에서 그녀는 독자들을 방해 받지 않을 편안한 장소로 초대한다.

그곳에서 그녀는 다음과 같은 시각을 제공한다: “정원에 들어서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상상할 수 있다. 이 자연스러운 공간에서, 우리는 원하는 어떤 모습으로든 변화할 수 있다. 기분 좋은 바람, 움직일 수 없는 강철, 정원을 향해 뛰어오는 거인, 숲을 돌아다니는 예쁜 색깔의 새…”

꽃 발

긍정적 태도의 놀라운 효과

우리의 생각을 관찰하는 것은 우리가 어떤 마음인지를 알아가는 첫번째 단계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하는 방식을 바꿈으로써,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우리는 더 이상 기분 나쁜 과거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기억은 오직 부정적인 감정을 끌어들일 뿐이다. 그 대신에,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우리의 나쁜 기분을 정화할 수 있다.

긍정적인 태도란 우리의 부정적인 생각과 기분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는 과정을 내포한다(예를 들아 난…할 수 있어, 난…할 능력이 돼.)

긍정 심리학에 대한 7권의 책

걱정하지 말고 현재를 살아라

현재를 사는 것은, 특히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더 힘든 일이다. 그러나 현실에 충실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당장 눈 앞의 상황에 집중하는 나머지, 과거 기억으로 인해 산만해지거나 기분 나빠지지 않는다.

과거의 문제나 행동에 대한 죄책감만 생각하다보면 분노, 심하면 우울증도 초래한다. 우리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을 버리고 현재에 충실해야한다. 지금 이 순간은 선물이고, 당당히 이름이 있고, 변화하는 힘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걱정한 일 중에 실제로 일어난 일은 별로 없다.

-마크 트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