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가 치명적으로 파괴적이 될 때

2018-04-28

시기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먹어치우고, 모든 것을 땅에 태우려 한다. 모든 생물을 죽이고, 쓰나미만큼이나 빨리 움직인다. 시기는 다른 악의어린 감정과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에게도 파괴적인 감정이다. 시기가 치명적으로 파괴적이 될 때, 진정한 삶을 망쳐버릴 수 있다.

우리는 어느 시점에서, 모두 누군가를 질투한다. 우리가 그들의 외모, 업적, 또는 행운이건 무엇이건, 아무도, 이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지 않을 수는 없다.

이제는 건강이라고 할 수 있는 일종의 부러움이 존재한다. 이 종류의 시기는, 우리의 입에 있는 그 쓰디쓴 뒷맛을 남겨 두지 않는다. 시기는 우리가 원하거나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을 지적하고, 슬픔이나 향수와 같은, 씁쓸한 뒷맛을 남기는, 마치 한 서스펜스 영화의 결말과 같다. 건강한 질투는, 병리학적이고 잔인한 질투처럼, 파괴적이거나 쓰디쓰지 않다.

“시기는 열등감을 선언하는 것과 같다.” – 나폴레옹

시기에 귀기울이면, 우리를 도와줄 수 있다

시기는 건강에 좋든 파괴적이든 우리에게 무언가가 빠져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아니면, 최소한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그것은 우리가 건강한 인간 관계를 갖지 못하게 하는, 열등감을 나타낼 수 있다. 아니면, 그 길을 따라, 우리가 어딘가에서 길을 잃은 꿈을 우리에게 일깨워줄 것이다.

어떤 경우, 이 질투와 부러움을 통해, 우리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려 한다. 그래서 그 말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시기가 치명적으로 파괴적이 될 때

우리는 시기와 동경을 숨기거나, 부정하기만 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부러워하면서도, 우리에게 뭔가를 말하고 싶어하고 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쁨과 번영을 바라보거나 들으면서도, 우리에겐 아무런 감흥을 전하지도 않을 것이다. 완전히 소 닭 보듯 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시기심과 질투를 느낄 때, 그것은 무언가가 우리를 휘젓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질투와 시기를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그 감정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 지 알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우리가 이 시기에 대해 무엇을 하고 싶은 건지,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그것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그 미완성된 꿈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그걸 잊지 말자.

병적인 시기가 우리를 파괴한다

사실, 우리는 항상 모든 꿈을 이룰 수는 없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꿈을, 현재의 상황에 맞게 수정할 수 있으며, 현실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 주변의 누군가가, 우리가 결코 할 수 없었던 것을 성취하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의 마음 속에, 무언가가 찔러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문제는, 그 시기심이,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 관계에서, 중대한 초점으로 변할 때이다. 그 시기심이 우리의 관계를 지배할 때,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자신의 삶을 살도록 내버려 두지 못하게 된다.

우리는 비판을 우리 자신의 외부로 집중시키고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결함, 실수 및 약점을 찾으려 애쓴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게 하지 못하게 하는, 우리의 화풀이와도 같다.

질투

그 다음은 무엇일까? 바로 증오심이다우리의 행복은 다른 사람들의 불행에 달려 있으며, 그들의 행복은 우리의 불만과 불행을 의미하게 된다. 불행히도, 우리는 이 잘못된 상황을 해결하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 눈이 멀어버릴 수도 있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바꾸기

우리가 시기심을 느끼고, 모든 것이 수반될 때, 우리는 그 부정적인 에너지를(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고, 그들의 ‘결점’을 찾고 있는)긍정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바깥 세상으로 향하는 모든 에너지를 우리의 내면으로 되돌려받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오로지 ‘자신’하고만 비교할 수 있다. 남들과 비교해봤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인간은 독특하고 소중한 존재이며, 자신만의 강점과 약점이 존재한다.

왜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스스로를 비교하는 것일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다. 우리는 똑같은 경험을 전혀 하지 않았으며, 할 수도 없다. 세상을 똑같이 보지 않는, 전혀 다른 사람인 것이다.

좌절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르게 태어났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보다 더 나은 사람도 있을 거고, 반대로 우리가 더 나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러시안 룰렛과도 같은, 끝없는 비교를 거듭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진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어떤 사람은 수학이 젬병일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매우 쉬울 수도 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창의력과 글쓰기에 능하지만, 다른 사람은 완전히 악필일 수도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우리 자신의 삶을 사는 것만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수 있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에 집중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시기와 질투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수용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가 가고 싶은 곳에서 우리 자신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