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 불안은 배고픔이 아니라 감정 때문이다

감정도 배고픔을 느낀다. 그러나 섭식 불안은 과체중 및 기타 건강 문제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불행, 고통 및 죄책감을 가져온다.
섭식 불안은 배고픔이 아니라 감정 때문이다

마지막 업데이트: 12 1월, 2021

직장에서 보낸 나쁜 하루가 스트레스와 좌절을 가져오면서 슬픔 또한 사람을 배고프게 만든다.  섭식 불안이 있는 사람은 생리적인 배고픔과 감정적인 배고픔을 구별할 수 없다. 불행하게도, 콜레스테롤, 고혈압, 과체중, 또 다른 문제들에 의해 건강 불균형을 가져온다. 섭식 불안은 이런 문제를 넘어 더 복잡한 문제가 있다.

섭식 불안은 미세하게 다르지만, 고통, 불만, 죄책감, 불행을 나타낸다. 모든 사람은 스트레스가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이어졌다. 시험 기간의 부담감, 많은 업무량 때문에 이런 유형의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종종 눈에 띄지 않는 다른 상황이 있고, 섭식 불안으로 표현된다. 결국, 음식은 정신 상태에 의해 밀접하게 조절되고,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감정적 배고픔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불안하면 정크 푸드를 찾게 된다. 불안의 원인을 파악하고 고치지 않으면 반복되는 행동으로 부정적 결과를 초래한다.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기 때문이다.

섭식 불안의 증상, 원인 및 대처 방법

섭식 불안의 증상, 원인 및 대처 방법

불안이 계속되면 장애를 갖게 된다. 또한, 과학적 연구의 대부분이 불안장애의 원인은 섭식 문제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네소타 대학의 정신의학과에서 행해진 연구는 이 관계를 기록했다. 연구자 코린 웹 박사는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 중 많은 수가 평균적으로, 강박적인 배고픔을 유발하는 감정을 조절하는데 서투르다고 지적했다. 복잡한 상황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섭식 불안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불안감 때문에 먹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만 항상 그렇지만 않다. 많은 사람이 생리적인 배고픔과 감정적인 배고픔을 구별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감정적 배고픔의 몇 가지 특성은 다음과 같다.

  • 무언가를 먹고 싶은 생각이 갑자기 또는 강하게 충동적으로 나타난다.
  • 일반적으로 이런 음식 섭취는 혼자 있을 때 나타난다.
  • 뇌는 기본적으로 즐거움을 주는 음식, 즉 자극적인 종류의 음식을 찾는다. 충동적으로 정크 푸드를 섭취했을 때 일어날 수 있다.
  • 감정적 배고픔은 많은 의무감과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심하게 일어난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다음 주에 발표해야 하는 과제가 있을 때 부담감에 과자, 피자, 아이스크림을 들고 소파에 앉는다.
  • 이러한 종류의 식욕은 생리적인 것이 아니라 포만감을 주지 않는다. 배가 부를 때까지 계속 먹는다. 하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공허함과 불안감을 그만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며 그러한 기분을 숨긴다.
  • 불안감에 음식을 섭취하는 행동은 죄책감을 가져온다. 감정적 갈망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계속 먹어야 하지만, 계속 먹게 되면 만족감도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불편함도 커진다.
  • 자제력을 잃은 자신이 싫기 때문이다. 섭취한 음식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고 자신을 해친 것 같은 느낌이 좌절감을 준다.

섭식 불안의 원인은 무엇인가?

감정은 분명히 불안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상황에 따라 조정되지만, 다음 사항을 강조할 가치가 있다.

  • 높은 자기 기대감.
  • 자신을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역설적이게도, 조절하는 것이 지칠 수 있고 원래 대로 돌아갈 수도 있다. 무력감은 또다시 정크 푸드를 탈출구로 찾게 된다.
  • 낮은 자존감과 보상 심리의 음식에 대한 생각.
  • 스트레스를 받거나 안 좋은 날을 보낼 때의 음식 섭취.
섭식 불안을 줄이고 통제하려는 방법

섭식 불안은 통제할 수 있을까?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한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오랫동안 이런 행동을 했다면 섭식 장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심리학자와 영양사가 좋은 조언을 할 것이다.

하지만, 건강에 해로운 습관이 특정한 시간 동안만 나타났다면 아래의 지침을 따라야 한다.

  • 스트레스와 불안이 충동적으로 음식을 섭취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를 관리하고, 다른 관점에서 집중하며, 제어할 수 있다.
  • 일상을 바꾸고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동기 부여를 만든다. 보람찬 활동을 해야 한다.
  • 스스로에 대한 보상 방법을 바꿔야 한다.
  • 혼자 먹지 않도록 한다.
  • 무엇을 먹을지 계획하고, 즉흥적으로 먹으면 안 된다.
  • 건강에 좋은 구매 목록을 가지고 쇼핑해야 한다. 충동구매 하지 않아야 한다.
  • 감정을 관리하고,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쯤은 이런 공허함을 느껴 봤을 것이다. 정서적 배고픔은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마음의 문제이고, 스스로가 단련시켜야 하는 자존감과 연관되어 있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중요하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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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 Webb (2011) Eating-related anxiety in individuals with eating disorder.Eat Weight Disord. 2011 Dec; 16(4): e236–e241.
    doi: 10.1007/BF0332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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