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인 증후군

· 2019-01-06

점토인 증후군은 자신의 행복은 뒤로 제쳐놓고, 자신의 모든 관심을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데 헌신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이 별난 현상은 그 사람의 도덕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을 돌보는 사람들의 도덕에도 영향을 준다. 점토인 증후군, 오늘 이 글의 주제이다.

이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복지는 뒷켠에 두고, 다른 사람들의 욕구에 부응을 한다. 게다가, 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걱정을 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욕구에 대한 촉을 갖고있는 별난 능력을 갖고있다.

그러므로, 이들의 관심의 중심은 항상 그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다.

점토인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주기 때문에, 결국 자신에 대해서는 잊어버린다.

점토인 증후군: 점토인의 성격 특성

자신의 관심사와 문제에 대해 걱정함으로써 타인과 연결하는 것은 관계를 강화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주의할 게 있다! 다른 좋은 태도가 그렇듯이, 극단으로 치달으면 중요한 손실을 가져올 수가 있다.  이제 점토인의 성격 특성을 설명하기로 한다:

1.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잊어버린다

점토인은 남에게 너무 많이 주다 보니까 자신의 욕구나 관심사는 잊어버린다.

이는 진을 빼는 일이 될 수가 있다. 자신의 일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불가능은 아니더라도, 매우 어렵다.

점토인은 결국 자신의 욕구와 관심사를 잊어버린다

점토인 증후군을 가진 사람은 받을 생각을 않는다

2. 이들은 타인으로부터 뭘 받을 기대를 하지 않는다

이 증후군은 그걸 지지해주는 막강한 닻을 갖고 있다. 이런 행동은 사회적 수준에서 끝없이 긍정적인 강화를 줄 수가 있다. 게다가, 이런 사람들은 뭘 바라고 주는 것이 아니다.

이런 요구나 요청이 이들에게 없기 때문에 유독성 인간들과는 구분이 된다.

유독성 인간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들로부터 얻기 위해서  자신의 기부와 양보를 조종의 형태로 이용하는 사람들이다.

유독성 인간들은 점토인과는 달리, 뭔가 받아낼 것이 있을 때만 배풀어준다.

점토인은 유독성 인간처럼 뭘 받지 않는다.

3. 매우 너그러운 사람들이다

점토인은 관용을 자신에 대한 소홀과 혼동하는 경향이 있다. 너그러운 것은 긍정적인 것이지만, 그 극단은 과도한 헌신을 이용하려는 조종적인 사람들에게는 이들을 아주 취약하게 만들어버린다.

4. 그들은 지나칠 정도로 굽실거린다

이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종종 다른 사람들에게 봉이 된다.

더구나, 이들은 주위를 돌아보는데 충족시켜줄 외부 욕구가 없을 때 기분이 나쁠지도 모른다. 이들은 바로 이런 때 자신이 무가치 하다고 느낀다.

이들의 자존감이 타인을 도울 수 있는 정도에 따라 조건화가 된 듯하다.

점토인이 불편하게 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중족시킬 외부 욕구를 찾지 못할 때이다.

점토인 증후군을 극복하려면 자존감을 키워야 한다

점토인 증후군: 극복 방법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의 욕구를 우선 순위에 두기 시작하려면, 몇 가지 전략을 따르면 된다:

  • 누군가 부탁을 하면, 답을 생각해본다. 그 사람을 만족시키는 것이 당신에게 무슨 뜻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어떤 약속을 얻어내는 댓가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 안된다고 말하고 싶으면, 그렇게 말을 한다. 이것을 가장 힘든 일이다. 하지만, 힘과 자신감을 보여주고, 자신의 동기를 합리적으로 설명하면, 누구도 그런 태도에 짜증을 내서는 안된다.
  • 죄의식을 옆으로 제쳐놓는다. 타인을 위해서 뭐를 안 해서 죄의식을 느끼면, 자신도 욕구가 있기 때문에 그게 최선의 결정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이 되면, 자신만이 충족시킬 수 있는 욕구를 갖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타인은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혹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는 자신의 정서적 균형의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결국, 점토인 증후군은 의존성의 간접적 형태인 것이다. 자신을 돌보기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