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남에게 주는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 2019-01-08

당신은 남에게 주는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똑같은 수준의 성실하고, 이타적이고, 믿음직한 애정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러나, 그들로 부터 되받는 것은 당신이 준것과 항상 갖지는 않다.

늘 그만큼 강하고 진실하지많은 않다. 삶은 부메랑이 아니다. 당신이 준 것이 항상 되돌아 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당신은 자신의 최선을 사람들에게 주려는 노력을 거의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사람을 끌려면 “좋은” 일을 해야한다고 누구나 들어 보았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종류의 자그마한 일로 가득 찬 행동 패턴, 호의, 선호, 선물, 아양 등등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애정은 주의 집중에서 나오는 것을 알지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때가 있다.

지금 얘기는 구애에 대한 것만이 아니다. 세상은 끝없이 주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반대 급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온 영혼을 제공하는 거대한 비용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 존재의 깨알을 다른 사람들에게 약속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것이 가치있는 투자 이상, 즉 그게 삶의 의미라고 생각하면서, 그런 일을 한다.

그러나, 애정에 관한 얘기라면, 극도의 희생은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결과를 낳을 수가 있고, 정신적, 정서적 건강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가 있다.

“주는 방식은 선물보다 더 가치가 있다.”

-Pierre Corneille-

사랑에 관한 한, 극도의 희생은 좋은 것이 아니다

당신은 싸구려 대체물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뭔가를 보살펴줄 때, 그것은 번성한다. 식물을 보면 그 말이 진실임을 잘 알 수 있다.

햇볕에 두고, 비료를 잘 주고, 오래된 잎은 제거해주고, 큰 장소로 옮겨서 뿌리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해보라.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면 알 것이다. 주의 집중, 관심, 애정이 당신을 모든 면에서, 모든 방향으로 성장하게 해준다.

정원사가 식물에 정성을 들이듯이, 정원사를 보살피는 것을 잊을 수는 없다. 그들도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

그게 우리가 잊고있는 자그마한 사항이다.

빛을 발하는 사랑을 수십 년간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관심과 감정으로 사람들을 위로해주는데, 똑같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항상 되돌려 받는 것은 아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이들은 이류의 사랑을 수용한 사람들이다. 그것은 당신이 번영하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실지로는 당신에게 독을 주는 싸구려 대체물이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매일 자신이 하는 일을 막지는 못한다.

이제 의문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들이 왜 그렇게 하는지, 혹은 그런 일방적인 관계에 갇혀버리는지. 답은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이런 행동 패턴의 이유

자존심의 결여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 이상이다.

이런 사람들에 치료받으러 가면, 전문가가 우선 알아차리는 것은 그들의 내적인 대화가 어떻게 흐르느냐 하는 것이다.

스스로에 대해서, 자신이 누군가 등을 말하라고 하면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세 형제의 둘 째에요.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죠. 아무도 관심을 안 줘요.” 또는, “난 세일즈맨이에요. 당장 일을 시작해야 했어요, 그리고 학교도 갈 수 없었고. 많은 꿈을 접여야 했어요…”

주려고만 하는 사람들은 삶이 가로막힌 사람들이 많다

그들에게서 볼 수 있는 것은 가로 막혀버린 삶들이다. 일종이 포기된 수용이 보이고, 깊은 내면에는 이런 흑백의 현실을 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들이 맺는 관계는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 더 이상 나은 어떤 것도 얻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일 뿐이다.

그들의 마음 속에는, 삶이 이류가 되었고, 그래서 얻을 수 있는 것을 그저 받아들일 뿐이다.

이 모든 경우에 있어서 정말 두드러지는 것이 한 가지가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들어있는 사람들에게 줄 것은 모두 줄 수가 있다.

사랑과 관심을 주는 행위는 그들이 제공하는 최선이다.

그것은 그들의 가장 큰 자산이고, 그것 마저 주지 못하면, 그들은 훨씬 더 좌절감을 맛보게 된다.

필요한 것을 스스로에게 준다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것이 이기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개인적 인격과 근엄함의 행위이다. 오

랫동안 당신은, 당신이 기초를 다져놓은 관계를 돌보는 유일한 정원사 혹은 기획자였다.

그 관계의 모든 부분을 쌓아 올렸고, 지붕이 머리로 떨어지지 않도록 분명하게 하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사랑이 안전하도록, 보호 받도록, 확실하게 하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당신은 밖에서 발이 묶여있고, 추위가 몰아치기 시작한다.

당신이 항상 꿈꾸어온, 그러나 지금 갖고 있지 않은,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인생은 부머랭이 아니다. 준 것만큼 항상 받는 것이 아니다.

수도 없이, 부머랭은 중간에 멈추기도 하고 아예 돌아오지 않기도 한다.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 듯 한데 되돌려 주기를 기다리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이익이 아니라 손실만 가져우는 투자에 더 이상 에너지를 쏟아붓지 말아야 한다.

무조건 수용을 버리고 자신을 해방시켜야 한다

당신은 상처를 주지 않는 그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당신을 채워주고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는 그런 사랑을. 요구를 하고 그럴 자격이 있다고 느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당신의 전략을 바꾸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주는 사람”임을 멈추고, 받는 사람이 되야 한다. 당신은 벌써 그 멋있는 애정을 주는데 전문가가 되어있다. 사람들의 삶을 정당화 해주고 중요하게 만드는 그 애정.

그러니, 이제는 그 사랑을 받기 시작해야 한다.  자신을 정당화 하고, 내부의 정원에 물을 주고, 지난 날 포기했던 꿈도 다시 쫒아야 한다. 안주하지 말고, 그 녹슬은 수용을 던져버려야 한다. 자신을 해방시키고 자신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