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상: 개성 있는 신체를 갖는 것은 멋진 일이다

· 2019-05-06

사람들은 자신의 신체를 거울을 통해 바라보거나 다른 요인들을 통해 신체상을 만든다. 그 요인들은 신체, 성격, 경험, 교육에 대한 인식이 만든 자아감과 자존감이다. 게다가, 사회 환경과 미의 기준의 영향들이 더해지며 더 복잡한 신체상이 만들어진다.

신체상: 개성 있는 신체를 갖는 것은 멋진 일이다

한 사람이 자신의 몸에 대해 불행을 느끼게 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사회가 아름답다고 여기는 상에 가까운 여성들도 자기들의 겉모습을 혐오하기도 한다. 어떤 여성들은 사회가 자신의 몸무게가 ‘아름답다’라고 얘기하는 몸무게보다 조금 더 나간다고 해서 벌을 준다고 느끼고, 결국 자신을 하찮게 느끼게 된다. 어떨 때는 불만의 소리가 작지만, 어떤 때에는 너무 강력해서 많은 사람을 고통받게 한다. 이것은 거식증, 신경성 폭식증, 신체 추형 등의 증상들을 초래한다.

우리 주변에는 더 날씬해지고 싶어 하고, 탄탄한 몸을 갖지 못해서 낙담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다. 몇몇 사람들은 더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고 싶어 하기도 한다. 또 반대로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해로운 생각들을 줄이기 위해 몇몇 기관들이 힘을 합쳐서 자존감 연합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만들었다. 이런 프로젝트는 식이 장애를 예방하는 목적과 자신의 피부에 대한 불만을 vna고 있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힘을 돋아주는 목적이 있다.

“나는 몸무게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었다. 나는 하루에 세 번씩 저울에 올라가 몸무게를 재는 사람이었다. 그러다 어느 날, 숫자가 다가 아니라는 것,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 것임을 깨달았다.”

-크리시 티겐-

신체상이 아닌 신체를 바꾸고 싶어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여성이 본인의 신체에 불만을 느끼는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오늘날 80%의 여성들이 본인의 생김새에 만족하지 못한다. 이것은 소셜 미디어, 길거리, 직장, 가정 안에서 여성이 매일 겪는 계속된 압박들에 의한 불만족이 발발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여성과 그들의 체형, 주름, 살, 혹은 부족한 점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것이 여성들이 자신의 생김새에 대해 더욱더 걱정하는 이유다. 그들은 마케팅과 패션 세계에 있는 것들의 완벽한 복사본이 되고 싶어 한다.

우리는 평균과 ‘이상적인’ 사이즈의 큰 차이에 대해서 언제나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여성들의 신체에 대한 불만이 점점 커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점점 더 기준이 높아지고 있고, 더 많은 여성이 이러한 사회의 기준에 못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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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나는 늘 통통했다. 자매들과 비교당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다. 너무 가혹한 비교 평가에 ‘그래 이게 당연한 내 일이지’하고 생각하게 됐다. 그러다 사람들에게 이렇게 얘기하게 됐다. ‘그래, 나 뚱뚱하고, 웃긴 애야, 그래서 어쩌라고?’ [현실에서] 나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이 아니었다. 사회가 나에 대해 그렇다고 생각하도록 내가 허락해주고 있었다.”

-클로이 카다시안-

‘기본’이라는 기준이 만드는 식이 장애들

우리 사회는 이러한 불만족이 가져오는 문제들이 결국 우리들이 만든 문제들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아름답다는 개념을 확장하는 것은 신체에 대한 것뿐만이 아니다. 자신의 몸을 혐오해서 거식증 혹은 과식증과 같은 식이 장애들을 가진 여성들의 감정적인 행복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다.

“나는 자라면서 주변의 모든 여성으로부터 자신의 신체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 부정적인 것들만 들어왔다. 이것은 매우 해롭다고 생각하는데, 젊은 여성으로서, 자신과 자신의 외모를 하나하나를 면밀히 따지게 되기 때문이다.”

-케이트 윈즐릿-

감정 조절과 식이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