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조절과 식이 장애

· 2019-02-03

어쩌면 당신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모든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들이고, 조절하는 능력이 같은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래서 그들을 아는 대부분 사람들은 그들에게 걱정이나 슬픔이 있다는 것을 안다. 어쩌면 당신은 그런 주변 사람으로 인해 이런 부정적인 특징에 자신이 반영된 것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의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들이고, 조절하는 것은 식이 장애(eating disorders)를 포함한 다른 정신 질환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능력이다.. 왜 그런지 알아보자!

“가장 중요한 재산은 건강이다.”

-에머슨-

감정 조절과 식이 장애

첫째, 다양한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 식이 장애가 있는 사람의 감정 조절은 정서적으로 이 고통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의 감정 조절과는 다르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한편으로는, 그들은 감정표현 불능증에 걸리기 쉽다. 즉, 그들은 감정을 파악하고 설명하는데 더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논리적으로, 당신이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는지 모를 때, 당신은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데 더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설명을 하자면, 만약 당신이 화가 났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은 그 분노를 사라지게 하려고 어떻게 할 것인가?

식이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알 때, 긍정적이고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자신을 “처리” 하지 않는다.

“현명한 자는 건강을 인간의 가장 큰 축복으로 생각하며 자신이 아플 땐 질병으로부터 혜택을 얻어낼 방법을 스스로 생각하여 배워야 한다. 음식이 약이어야 한다.”

-히포크라테스-

감정 조절

반대로, 감정 조절을 못 하는 사람은 도피, 회피, 또는 부정을 통해 그러한 감정들을 다스리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행동들은 일반적으로 반발 효과를 일으키고, 그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만성화로 이끈다.

예를 들어보자. 감정 조절 문제를 가진 사람은 자신이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

그래서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그 불안을 다스리려고 노력한다.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행동이 불편함을 감소시킬 것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적은 양의 음식에 대해서 점점 더 많은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불편은 계속 커질 것이다. 이렇게 악순환이 시작된다. 기분이 나쁘기때문에 음식을 먹지만, 과식으로 스스로를 고문한다. 이것은 그들이 하는 일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들에게 다시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게 한다.

식이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의 감정 조절을 개선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우리가 이미 설명했듯이, 식이 장애에서 감정 조절이 하는 역할과 감정 조절 문제를 개선할 필요는 명백하다.

한편으로, 다른 대응 방법과 감성경영 적응(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더 유용함)을 위해 음식이나 폭식(그리고 결과적으로 제거)의 제한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감정 조절 문제를 겪고 있을 때 행해지는 병적인 행동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확인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 전반적으로 도움이 되며, 육체적, 정신적 행복을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감정

게다가, 적합한 대응 계획을 통해 우리의 부정적인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게 됨으로써 우리가 느끼는 불안, 슬픔, 분노의 수준을 줄여줄 것이다. 사실, 연구자들은 식이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정 조절을 하는 것은 그들의 예후를 크게 향상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식사는 단지 물질적인 즐거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잘 먹는 것은 삶에 놀라운 기쁨을 주고 친절과 행복한 관계에 상당히 기여한다. 그것은 사기 진작에 매우 중요하다.”

-엘사 스키아파렐리-

이미지 제공: 올렌카 코텍, 노르드우드 테마, 자이로 알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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