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드 멜로의 전기

2019-07-30
앤서니 드 멜로는 놀라운 영성 안내자이다. 여기서 그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자!

앤서니 드 멜로는 인도의 예수회 사제로, 영성 안내자이자 정신치료사였다. 앤서니 드 멜로의 책과 강의는 독특한 성격으로 유명했다. 또한 그는 많은 사람에게 곤란한 존재였지만, 그 밖의 사람에게는 고무적인 존재였다.

앤서니 드 멜로의 마지막 작품인 인생의 재발견과 같은 책에서, 모든 사람은 행복한 세상을 물려받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람은 조금씩 개인적인 고통의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의 잠재력에 대한 인식을 멈추게 된다. 앤서니 드 멜로는 자기 생각이 최악의 적이라고 믿었다.

반면에, 앤서니 드 멜로는 자신의 영성 본능을 받아들이는 욕구를 믿었다. 그는 모든 종교적 신념을 받아들였다. 특히, 그 모든 종교에서 안락을 느끼고 자신의 집이라 여겼다.

따라서, 앤서니 드 멜로의 접근법은 종종 범신론(pantheistic)으로, 천주교회에서 선호하지 않는 것이었다. 실제로,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바티칸 교황청에 있는 동안 앤서니 드 멜로의 교리를 금지하였다.

앤서니 드 멜로의 영향

앤서니 드 멜로는 영성의 책을 가장 많이 판매한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책에서 주는 메시지는 개인 성장으로의 초청이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매우 고무적이고 혁명적이다.

앤서니 드 멜로의 영향은 아잔 차 스님과 철학자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에게 미쳤다. 비록 앤서니 드 멜로가 죽은 지 30년이 넘었지만, 그의 책은 여전히 팔리고 있으며 새로운 세대를 고무시키고 있다.

앤서니 드 멜로는 갈등을 해결하고 자유와 행복을 위해 노력하라고 가르쳤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낸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요구가 없고, 기대가 없으며 의존이 없다. 나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요구하지 않으며, 나의 행복이 상대에게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상대방이 나를 떠난 데도, 나 자신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함께 있는 것을 즐기지만, 집착하지 않는다.”

-앤서니 드 멜로-

앤소니 드 멜로의 전기

앤서니 드 멜로의 전기

앤서니 드 멜로는 1931년 9월 4일 영국령인 인도 봄베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천주교 가정의 중산층에 속했다.

아버지 프랭크와 어머니 루이사 모두 다 포르투갈 지역의 토착민이었고, 그들의 장남은 철도 사업으로 성공하거나 대학 교육을 받기를 원했다.

하지만, 앤서니 드 멜로는 예수회 사제가 되고 싶어 하였다. 1947년 7월 마침내 봄베이 변두리의 비날라야 신학대학에서 예수회로 들어가기로 했다.

이후, 1952년에 그는 학문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그리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3년을 보냈다.

이후, 시카고 로욜라대학교로 가서 심리학자 교육을 받았다. 앤서니 드 멜로는 에이브러햄 매슬로와 함께 인본주의적 접근을 전수한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인, 칼 로저스에게 영향과 영감을 받았다.

칼 로저스의 학문적 경로를 통해, 드 멜로는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었다. 그는 스페인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마라티어까지도 배웠다.

앤서니 드 멜로와 모든 종교에서의 영성 탐색

70년대 동안, 앤서니 드 멜로는 위빠사나(Vipassanā)의 명상과 불교의 영성에 대한 자신의 정신과 마음을 열었다.

그의 견해로는, 모든 종교는 모든 인간에게 치유의 시각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그 모든 것은 앤서니 드 멜로에게 영감을 주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 가르침은 공자, 노자 또는 부처의 가르침만큼이나 타당하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1982년 출판된 새의 노래와 같은 책에서 앤서니 드 멜로는 영성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영성은 내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데 성공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스승이 물려준 전통적인 방식을 쓰고 기능을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영성이 아니다. 담요가 따뜻하지 않다면, 담요는 더 이상 담요가 아니다. 사람은 변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영성이었던 것은 더 이상 영성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들어가는 것은 과거의 방식에 기록일 뿐이다.

마찬가지로, 앤서니 드 멜로가 인도의 예수회와 정신치료자로서 잘 알려진 면은 다른 사람을 인도하고 영감을 주는 영성 피정을 수행하는 훌륭한 능력이다.

그는 카리스마 있고 많은 사람이 거부할 수 없는 성격이었다. 하지만, 그 밖의 다른 사람에게 그는 이단에 지나지 않았다.

앤서니 드 멜로의 전기: 어느 영성 스승의 삶

앤서니 드 멜로는 전통적인 천주교가 이해할 수 없는 신념을 여기고 입장을 옹호하였다. 따라서 그는 힌두교, 유대교, 불교 그리고 가톨릭주의를 똑같이 인정하고 옹호하는 종교 간의 스승이기로 했다.

요컨대, 모든 종교가 그에게 영감을 주었다. 앤서니 드 멜로의 카리스마는 언제나 그를 무척이나 믿을만하게 해주었고, 그래서 수천 명의 추종자가 그의 가르침에 휩쓸렸다.

미국에서의 영성 스승 활동

70년대에 앤서니 드 멜로는 인도에 사다나 기관을 설립했다. 미국에서 이야기와 연습을 통해 동양의 영성을 소개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

그는 사람에게 위빠사나 명상을 바탕으로 한 기도의 유형을 가르치면서 전 세계를 여행한 영성 치유자이자 심리학자였다.

앤서니 드 멜로의 강의 중 일부는 사람들이 현재에 집중하고 자신의 감정, 생각 그리고 욕구를 잘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에게 영감을 준 총 18권의 책을 집필했다.

앤서니 드 멜로의 전기: 어느 영성 스승의 삶

불행히도, 앤서니 드 멜로는 겨우 55세였던 1987년에 치명적인 심장마비로 갑자기 죽었다.

그의 죽음 이후, 영성과 이론적인 유산은 그가 추구했던 목적의 많은 부분을 충족 시켜 주었다.

앤서니 드 멜로는 사람에게 자신의 가치를 더 잘 인식하도록 가르쳤다. 무엇보다도, 그는 ‘깨우쳐서’ 나 자신과 주변과 접촉하는 것을 가르쳤다.

  • De Mello, Anthony (2008) Redescubrir la vida. Lu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