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문제를 항상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

2018-05-30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은 항상 누군가 다른 사람의 탓이야.” “내 문제는 항상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생겨. 아무 것도 내 탓이 아니야.” 이런 말이 익숙하게 들리는가? 당신 스스로 또는 누군가 아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자신의 문제를 항상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가?

자신의 문제를 항상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

많은 사람이 스스로의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다. 문제는 당신이 스스로가 인생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인정하지 않으면, 당신은 자신의 인생 계획을 짤 수도, 그 운전대를 잡을 수도 없을 것이다.

이런 시나리오에서는 항상 탓할 누군가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그건 당신이 아니다. 그건 내 남자친구, 엄마, 만났던 사람… 우리가 원하는 만큼 무궁무진한 선택지가 있다.

우리가 가장 무분별할 때,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역할, 정말 감사하게도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의 역할 또는 운명이었던 부분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다. 이는 완전한 부정이며 내 문제를 “탓할” 사람은 항상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라는 고집 센 신념이다.

책임을 스스로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남을 탓한다

몇몇 사람들은 현실을 비틀어 스스로에게 하는 말을 합리화시키는 매우 뛰어난 재주가 있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에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이런 자기 기만에 너무도 익숙해서 거의 무의식적으로 행한다. 그러나 자기 기만은 여전히 현실을 흐리게 하는 커다란 한계이다. 그리고 그건 훨씬 혼란스럽고 까다로워진다.

우리의 책임다른 사람의 어깨에 모두 떠넘길 때, 우리는 쫓을 북극성을 잃게 된다. 충동적으로 행동할 때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이 우리가 원하는 방식대로 반응하지 않아서 짜증이 날 때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할 수 없거나 원하지 않을 수 있다. 그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른 사람은 그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행동할 수 있다. 우리는 그에 맞춰 행동해야 한다.

자신의 문제를 항상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불평하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아무것도 충분하지 않다. 그들은 정말 사소한 일에 대해서까지도 불평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런 자신의 짜증을 제대로 이해할 없다. 그들은 자신만의 작은 왕국의 폭군이 된다. 그 중 최악은 결국 그들의 짜증이 그들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항상 내 요구를 들어주지는 않는다

이는 스스로를 알거나 되돌아보지 않는 것과 커다란 연관성이 있다. 스스로를 알고, 현재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단계이다. 자신의 필요와 충동을 알지 못하고, 행동 뒤에 깔린 이유를 알지 못한다면, 해결책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누군가 우리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관심을 받기 위해 짜증을 낼 것이다. 이런 종류의 전쟁에서 공평한 방법이란 거의 없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분노한다. 그들을 저주하고 온갖 짜증을 퍼붓는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실망하지 않기 위해 그들에게 책임을 덮어 씌운다.

누군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고 우리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짜증을 낸다. 반면, 가끔은 주변 사람들이 모든 것을 너무나 빨리 고쳐 우리는 도움을 요청한 사실과 그들이 도운 사실 자체도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이를 알아차렸을 때에도, 우리는 상대방이 어차피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했기 때문에 딱히 감사하지 않는다.

쏜 화살을 주우면 발전할 것이다

우리는 상대방을 우리에게서 떨어뜨려 놓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상대방을 우리의 포악한 요구를 충족시켜야만 하는 노예로 여긴다. 난 명령을 내릴 테니, 넌 내 명령에 복종하라. 그리고 네가 복종하지 않는다면, 난 내 불행이 네 책임이자 네 잘못이라고 느끼게 할 테다. 이것이 우리의 암묵적인 생각이다.

분홍색 꽃을 들고 양복을 입은 여인

 “난 내 일을 할 테니 넌 네 일을 해라. 난 너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너도 내 기대를 충족시키려 사는 것이 아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우리가 우연히 서로를 찾게 된다면, 그건 정말 아름다운 일일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다.”

-프리츠 펄스-

우리가 쏘아 보낸 모든 화살을 줍는 순간, 우리는 상황을 이해하고 관점되찾을 것이다. 그건 외부 세계와의 모든 대화의 중심이며, 우리 생각 구조의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깨기 어려운 오래된 습관이지만, 도움을 구한다면 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