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인생이 나를 위해 준비한 모든 좋은 것을 찾을 것이다

26 10월, 2017

나는 오늘 인생이 나를 위해 준비한 모든 좋은 것을 찾을 것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며, 받을 자격이 있다고 결정했다. 오늘 나는 새 신발을 신고, 새로운 에너지를 가지고, 인생이 웃음으로, 춤으로, 포옹으로 내 머리칼을 흐트러뜨리도록 내버려둘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좋은 것은 머리를 헝클이고 영혼을 뒤흔들며, 나는 지금이 잊어버린 그 모든 감각과 함께 신발을 신을 좋은 순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갑자기 스스로에게 “이제 충분해.”라고 말하는 순간을 겪는다. 정신적인 피로나 주변으로부터의 압박이, 우리만의 바다를 자유롭게 헤엄치기 전에 마치 인어공주 이야기처럼 하나씩 무너져 내린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이제 충분해.”라고 말하는 것은 항상 충분치만은 않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그런 더 멋진 것을 위해 태어났다.”

-캘커타의 테레사-

나는 오늘 인생이 나를 위해 준비한 모든 좋은 것을 찾을 것이다

“난 최고를 받을 자격이 있어,” “나를 먼저 생각할 때야,” 또는 “난 행복해질 자격이 있어” 등의 말은 스스로에게 시시때때로 말하지만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경구와도 같다. 구석으로 몰리면서도 인생이 무언가 좋은 것을 남겨두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놀라움을 향한 계단을 밟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평소처럼 예견할 수 있는 일에 마음이 붙잡혀 있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

숭고함을 향한 변화는 계획된 예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우리는 차례를 기다리거나 소원을 빌기 위한 별똥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행복한 삶은 가지만을 요구한다. 행복한 말이다.

벌과 여자

지친 뇌와 닫힌 창문

우리가 하루 종일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는지 되돌아본 적이 있는가? 신경학자들은 이런 종류의 질문을 좋아해서 답을 찾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우리는 하루에 5만가지 가량의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중 거의 80%가 완벽하게 쓸데없는 생각이라는 사실을 언급할 필요가 있겠다. 대부분의 생각이 거의 반복적이며, 기계적이고, 심지어 강박적이다.

지친 뇌는 행복하지 않은 마음의 메아리이다. 이 쇠약해지는 생각의 기차는 내가 그랬더라면…” “사람들이 내가 그렇게 하게 했더라면…” 또는 그렇게 없어…” 등의 선로를 따라간다. 때때로, 이 극도로 비생산적이고 척박한 생활에서 마음이 주변 사람들과 모든 불행한 순간을 탓하기도 한다. 그러면 우리는 피곤한 뇌의 모터를 계속해서 돌려,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조각난 뇌를 계속 혹사시킨다.

그러면 이렇게 마음의 창을 닫는 것은 우리가 환상적인 속삭임의 메아리만 듣도록 만든다. 두려움과, 망설임과, 절망이 불러온 속삭임 말이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좋은 일을 만나는 좋은 생각은 재활용과 생산이라는 가지의 멋진 과정이 우리 마음에서 합쳐지도록 하는 열린 태도를 말한다.

문어 위에서 낚시하는 사람

우리는 당신이 환경과 지구를 위해 재활용한다는 걸 안다. 우리의 마음 또한 비슷한 “유지”가 필요하다. 우리의 생각 중 대부분은 아무런 목적이 없다. 그 생각들은 해로우므로, 그걸 축적하는 대신 재활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 없어”를 “도전할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어”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재활용에 더해, 우리는 스스로의 생각을 만들고 대하는 데 완벽한 태도를 취해 더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생각, 목표, 새로운 태도는 뇌의 뉴런을 만들고, 그 연결을 강화하거나 약화시킨다. 새로운 생각은 닫힌 창을 가진 지친 마음에 안녕을 고할 새롭고 강력한 감정을 불러온다.

인생의 장점: 새로운 관점을 가질 능력

뇌와 감정의 마법을 이해하기 위해, 작은 실험을 해 볼 것을 권한다. 아름다운 풍경의 사진이나 그림을 출력하라. 이제, 코를 바짝 사진에 가져다 대라. 보이는 것에 주의를 집중하다 보면, 식별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흐릿한 형체뿐일 것이다.

우리의 지친 마음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관점에서 상황을 고려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서 멀어지면, 천천히 세상이 열리고, 가능성과 고무적인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게 된다. 스스로와 주변의 많은 사이에 거리를 두는 것은 긍정적이다. 이는 우리가 노예로 부릴만큼 영향을 미칠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나무 위에 앉아있는 여자

인생이 가져올 수 있는 좋은 일을 수용할 수 있는 열쇠

캘리포니아 주립대는 신경학적인 관점에서 행복에 대한 매우 실용적이며 계몽적이고 흥미로운 연구를 실시했다. 이 연구는 “행복해지기 위해 뇌를 단련하라”는 책으로 우리를 이끈다. 이 책은 우리의 생각이 어떻게 “회색 뇌세포”변화시키고, 균형과 행복이 숨쉬는 강력한 감정적인 물질이 분비되는지 설명한다.

상황으로부터 주어지는 기회를 좀 더 잘 받아들이기 위해, 단지 “난 내 행복을 찾을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기 전에, 우리는 낡은 생각을 버려야 한다.

때때로, 우리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은 그 질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답을 찾기 위해 자료를 찾아보도록 한다. 좋은 질문은 도움이 되지 않고 해로운 것을 빨아들이는 청소기와도 같다. 예를 들어, “난 행복해지고 싶어,”라고 말하는 것보다, “무엇이 행복해지지 못하도록 막고 있지?”라고 물어보는 것이 낫다. 질문을 던지는 순간, 반성할 있게 된다.

반면에 우리 마음 속에 명백히 해야 하는 면도 있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다. 그들은 또한 “내가 이걸 가지고 있다면,” “내가 그랬더라면,” “다른 사람이 알아차렸더라면,” 등의 조건부적인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현재형으로 말하고, 목표를 확고히 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당신의 능력을 재지 말라. 고무적이고, 활기차고, 창의적인 생각을 키워라. 무엇보다 열린 마음만이 다른 사람들은 평범함을 보는 곳에서 특별한 것을 보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이미지 제작: 마리 데스본과 밀라 마르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