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멀리하게 만드는 7가지 유해한 행동

2019-04-04

주변 사람을 매혹시킬 수 있듯, 주변 사람이 떠나가게 만드는 유해한 행동 또한 존재한다. 이러한 행동은 가족이나 친구와의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그런 유해한 행동을 구분하고 지양해야 한다.

때때로 질투의 감정이 이런 행동에 부채질한다. 질투는 인간 관계를 해치고 의사소통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1. 남의 성공을 질투

첫 번째 유독한 행동은 이러한 질투심과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이 결합할 때 발생한다.

이를 지양하기 위해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물론 비교를 통해 여러 이익을 볼 수는 있다. 예를 들어 자신과 남을 비교함으로써 사회 내 우리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이처럼 이익이 될 때가 있다. 그러나 질투심이 강한 사람일수록 지나치게 타인과의 비교를 해서는 안된다.

여자

2. 비난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임

방어적인 태도로 남을 공격하는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다. 만약 자신이 이런 경향을 지닌 사람이라면 마음을 가라앉히고 말을 차분히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방어적인 태도는 보통 우리의 자존심에 의해 유발된다.

그렇다고 상대방 앞에서 절대적으로 수동적인 태도를 취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다른 사람의 인식을 지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판단을 조정해야 한다.

3. 자신을 피해자로 여기는 행위

스스로를 피해자로 여기는 것 역시 유독한 행동 중 하나이다. 이는 주변 문제가 이것은 우리가 모든 문제들이 우리에게 향하고 있다고 느낄 때 일어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자기계발을 막을 뿐이다.

4. 고통에 대한 집착: 유해한 행동

기분나쁜 감정은 곧 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려운 상황을 겪을 때마다 고통과 원한을 마음 속에 담아둔다면 결국 마음이 쓰라려지고, 유해한 행동을 하게 된다.

5. 감정 조절의 실패

우리는 늘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경악하거나, 심하게 분노하거나, 소란을 피우며 우는 행위는 사람들이 멀어지게 하는 행위임을 아는 것이 첫 단계다.

이러한 행동은 우리의 자제력 부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행위다.

때문에 감정적 지능을 발휘하는 것을 추천한다. 타인의 의견을 듣고 자신을 위해서라도 감정을 조절하자.

유해한 행동

6. 공감력 부족: 유해한 행동

감정이입은 매우 긍정적인 자질이다.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방법을 알면 그들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이런 행동을 통해 우리의 감정적인 지능을 높일 수 있다.

즉, 타인에 대해 공감하는 것은 타인과의 유대를 강화시킨다.

7. 선을 지키지 않음: 유해한 행동

만약 남이 선을 지키기를 바란다면 우리 역시 상대방의 선을 존중해야 한다. 선을 그을 때는 어떤 사람과 교류하고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그들의 성향에 따라 그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파악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일본인중국인은 다른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편이다. 반면에 유럽인은 신체적 접촉을 선호하고 누군가와 대화할 때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에 익숙하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즐기고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유해한 행동을 피해야 한다.

Albrecht, Karl (2005): “Inteligencia social. La nueva ciencia del éxito”. Disponible en: http://www.elmayorportaldegerencia.com/Libros/CRM/%5BPD%5D%20Libros%20-%20Inteligencia%20social.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