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카가 남긴 위대한 말 7가지

· 2018-09-11

세네카(Seneca)라는 로마 철학자가 익숙하거나 그 이름을 처음 들었을 수도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지혜의 진정한 정수로써 오랜 시간 전해지는, 세네카가 남긴 위대한 말에 대한 이 글을 즐기게 될 것이다. 로마 제국의 저명한 인사였던 세네카는 동시대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세네카가 강조하는 것은 윤리적 메시지다. 거의 모든 글에서 그리고 그의 인생 자체가 도덕적 본보기였다. 세네카는 절제를 주장하는 스토아학파에 속했다. 그리고 과잉이 유행인 시대를 살았다.

“너 자신을 자연에 맡긴다면, 결코 가난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의견을 고집한다면, 결코 부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세네카-

이 위대한 사상가의 인상 깊은 지능과 웅변 능력은 그에 반대하는 많은 음모와 질투를 만들어 낸다. 그는 전 생애 동안 천식을 앓았다. 또한, 권력과 지식 그리고 철학을 가까이 했다. 후대를 위해 세네카가 남긴 구절 몇 가지가 있다. 

1. 해보거나 못하거나

세네카의 가장 좋은 구절을 말한다면 다음과 같다. “우리는 어려워서 많은 것을 하지 않지만, 우리가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그것은 통찰력 있는 반영이며 2000년 전임을 고려한다면 더욱 인상 깊은 것이다.

세네카가 남긴 위대한 말 7가지

이 구절에서 세네카는 현실 그 자체보다 우리의 마음에서 훨씬 더 복잡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은 두려움 때문에 사소한 것을 크게 만드는 경향이 있고, 그는 그것을 알고 있었다.

2. 가장 아름다운 구절

이것은 의심할 여지 없이 세네카가 쓴 가장 아름다운 글이다. 그가 말한 것은, “파도를 다시 타면서 왜 바다를 탓하는가?” 여기 짧은 인용문에서 그의 시적 능력, 섬세한 감각 그리고 명료한 사실주의를 알 수 있다.

이 말은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것에 불평할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그가 지적하는 것은 아마도, 처음에는 변명이 되지만, 같은 것을 다시 한다면 변명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가 다시 항해한다면 그것은 그가 이전에 항해했기 때문이다. 만약 싫었다면, 왜 다시 하겠는가?

3. 숨겨진 그리고 드러난 증오

세네카가 알고 있는 하나를 꼽으라면, 그것은 증오다. 그는 결코 음모론자가 아니며, 다른 이들에 대해 음모를 꾀하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그의 지능과 유창함은 의심, 시기심 그리고 경계심을 불러일으켰다.

세네카가 남긴 위대한 말 7가지

그것은 아마도 이와 같은 세네카의 문구 때문일 것이다. “숨겨진 증오는 드러난 증오보다 더 좋지 않다.” 우리가 언젠가는 이 진실을 경험할 것이고 그것은 매우 당연하다. 보통, 가장 심한 증오는 가장 눈에 띄지 않는 것이다.

4. 어려움의 가치

훌륭한 스토아 학자로서 세네카는 어려움에 커다란 중요성을 부여했다. 그는 부정적인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고 그것을 피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정반대였다. 어려움은 성장과 발달의 원천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은 다음 인용문에 잘 나와 있다. “어려움은 마음을 강하게 만들며, 마치 육체가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다시 말해서, 세네카는 어려움이란 사고력을 연습하고 개발할 기회라고 보았다.

5. 분노 조절

여기 세네카의 또 다른 구절은 간결하면서도 심도 있는 내용으로 우리를 놀라게 한다. “분노의 가장 좋은 치료법은 늦추는 것이다.” 그것은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 완벽한 해결책이다. 그리고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에게 간단하면서도 매우 효과적인 공식이다.

이러한 실행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대부분 분노는 잠시 멈추는 것만으로 간단히 조절된다. 몇 분 동안 조용히 침착하게 있어라. 이런 식으로, 침착해지면 우리가 장래에 후회할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6. 삶의 용기

세네카의 삶은 안락하지 않았다. 특히 칼리굴라의 통치 기간에, 칼리굴라는 시기심에 못 이겨 잔인하게 괴롭혔다. 그의 제자 네로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났고, 그는 결국 사형을 선고받았다.

여기에 추가되는 사실은 세네카가 항상 건강이 좋지 않았으며, 천직 발작 때문에 지독히 고통스러워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러한 모든 것 덕분에 생긴, 역사에 길이 남을 문구는 다음과 같다. “가끔은, 살아있는 것조차 용감한 행동이다.”

7. 좋은 습관의 논리

좋은 습관의 주제에 대해, 세네카가 한 매우 현명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이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좋은 습관은 서로를 칭찬하는 것이며, 그것이 서로가 지속하는 이유다.” 항상 그렇듯이, 이 간결한 문장에 지혜의 세계가 요약된다.

세네카가 남긴 위대한 말 7가지

좋은 습관은 고립된 현실이 아니다. 좋은 습관은 여러 부정적인 습관 가운데에 있지 않다. 안정되기 위해서, 그들은 서로 변함없이 일관되게 해야 한다.

세네카의 인용문은 수백 개가 있으며 사실 모든 것이 대단하다. 그의 생각이 시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도 완전히 들어맞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