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력을 발달시키기 위한 5가지 간단한 비밀

09 7월, 2018

어떤 사람들은 선천적인 직관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올바른 결정을 하는 경향이 있고, 행운의 여신은 늘 그들에게 미소를 짓는 듯하다. 이 사람들은 직관력을 습관화할 수 있을 정도로 발달시키고 연습한 사람들이다. 당신도 이렇게 되고 싶은가?

많은 심리학적 이론에 따르면 직관은 설명할 수도, 조사할 수도 없는 일종의 지식이다. 이성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 얘기하는 직관력이란 난해한 개념이 아닌 이성 없이도 현실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그것은 타고난 것일 뿐이지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이 글에서 우리는 당신에게 좀 더 정확하게 자신을 지도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삶에 대한 관점을 넓히는 방법인, ‘직관’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직관력을 발달시키고 싶다면, 이 글을 계속 읽어보자!

자신의 직감을 믿어라

당신은 이제 막 경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매우 유명한 다국적 기업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앞에 두고 있다. 지금은 조금 초라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과 삶의 균형은 잘 맞지만, 빛을 발할 기회는 없었다. 이제 선택을 내릴 이틀이 주어졌다.

직관력을 발달시키기 위한 5가지 간단한 비밀

이성적으로, 다국적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는 일생 일대의 기회다. 하지만 직관적으로 이 기회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느껴진다. 뭔가 기분이 좋지 않다.

첫번째로는 자신의 직감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 신체에서 전해주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직관은 우리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를 충분히 고려해라. 만약 직관의 말에 따른다면, 아마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본인에게 최선이라고 믿었던 것에 따라 선택했다. 그 말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지만 적어도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들렸던 목소리를 따른 것이다. 일반적으로, 만약 어떤 사물이나 누군가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면, 이것은 직관력이다.

관찰하라

지각과 직관의 관계는 명확하다. 가장 직관적인 사람들은 관찰력이 뛰어나다. 관찰한다는 것은 호기심을 갖고 주변에 있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우리에게 새롭고, 놀랍고, 흥미로운 것들에 대한 정보를 찾거나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해준다.

관찰력을 기르면 개체와 사람 간의 유사성, 우연성 및 관계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전혀 관련이 없어 보였을지도 모르는 것들 사이에 관계성이 보이기 시작한다.

명상은 직관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도 본인이 직관적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할 때가 찾아올 것이다. 그것은 본인에게 충분한 자기 인식이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 명상 수행은 직관력을 깨우고 자신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명상은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여 주고, 자신을 이해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고,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도와 준다.

명상을 연습하는 것은 여러분이 이전에 알아채지 못 했던 환경의 자극에 집중하는 것을 가르친다. 따라서, 직관력을 개발하는 것 외에도, 명상은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좀 더 깨어 있고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게 해준다. 그러니 한 번 시도해라!

명상

장면을 시각화하라

명상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직관력을 발전시키는 또 다른 방법은 시각화이다. 이것은 우리의 마음, 감정, 그리고 몸을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해 주는 매우 유용한 기술이다. 현실적으로 다른 상황을 상상함으로써 긴장을 푸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선 눈을 감고 호흡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에게 좋은 느낌을 주는 장소를 시각화해 봐라. 예를 들어, 튤립으로 가득한 푸른 초원이나 전체 산맥을 바라보고 있는 눈 덮인 산의 꼭대기 등이 있다.

이 풍경에서도 디테일에 주목해라. 잔디의 푸른 색, 바람이 피부에 스치는 소리, 가장 작은 꽃잎…이제 심호흡을 하고 눈을 떠라.

실제로 그 쾌적한 장소에 있었던 것처럼, 자신이 더 차분하고 더 편안하게 느껴짐을 발견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의 직관력은 향상되지만, 일상 속 스트레스도 해소되었을 것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

고독은 우리를 무섭게 한다. 우리가 고독을 떠올릴 때, 공포로 몸이 마비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가끔의 고독이 무조건 해로운 것은 아니다. 사실 가끔 고독은 필요하다.

고립

때때로, 우리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로부터 우리 자신을 고립시켜 우리의 심장과 무의식에 귀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까, 안 좋을까?”… “신입 사원을 믿을 수가 없어. 조심해야겠어.” “내 아들이 저기보단 이 학교에서 더 잘 지낼 것 같아.”

긴장을 풀고, 산책을 하고 일상 생활의 피로를 풀어라. 일상에서 잠시 손을 떼고 가장 깊은 곳에 가서 느껴라. 인생은 중요한 결정의 순간의 연속이다. 따라서, 직관력을 개발하는 것은 그러한 시기가 올 때 큰 장점이 될 것이다. 그러니 직관력을 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