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고 꿈꾸게 해줄 5가지 흥미로운 이야기

· 2019-02-19

우리가 상상하고 꾸게 도움을 주는 여러 짧은 이야기가 있다. 흥미로운 점은 아무리 짧더라도 엄격한 의미에서 이야기라는 것이다. 그 이야기는 도입부와 중간, 결론으로 구성된다. 또한 캐릭터, 공간, 시간이 문장으로 압축되어 있다.

짧은 이야기를 쓴 위대한 작가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우리를 허구의 세계로 데려다 주고 재치있고 당황스러운 결말로 우리를 놀라게 한다. 그들은 진정한 마술사이다.

우리를 상상하고 꿈꾸게 하는 이 짧은 이야기들은 우리의 마음에 치료제이다. 또한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보도록 해준다. 그들은 익숙한 상황에 새로운 시각을 부여해주는 능력을 지닌다. 그 중 보석같은 이야기를 소개하려 한다.

“신은 아직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다.그는 꿈꾸는 것처럼 세상을 상상하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세상은 완벽하지만 혼란스럽다.”

-후안 호세 아레올라-

누가 누구를 꿈꾸는가?

다음은 아나 마리아 슈아의 흥미로운 단편 소설이다. ‘어서 일어나, 늦었어. 낯선 사람이 문에서 나에게 소리쳐. 네가 일어나야 한다고 그에게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꿈을 꿀 뿐이었다.’

이 이야기는 우리를 현실의 문턱에 놓는다. 잠자는 것과 깨어있는 것 사이의 애매한 경계를 흐리게 한다. 우리에게 초현실적 세계를 열어주기에 당신이 상상하고 꿈꾸게 할 수 있는 소설 중 하나이다.

꿈꾸게 해줄 이야기 01

2. 우리가 상상하고 꿈 꾸는데 도움을 주는 최고의 짧은 이야기

조지 루이스 보르게의 단편 소설을 연구한 박사 학위 논문도 있다. 이는 정말 특별한 이야기이다. ‘수마트라에는 점쟁이로서 박사 학위를 따려는 사람이 있다. 마법사 시험관이 그에게 합격 여부를 묻자, 지원자는 자신이 실패할 것이라고 대답한다.’

보르게는 논리를 가지고 엄청난 독창성으로 역설적인 것을 만들어낸다. 등장 인물과 독자를 교차로에 놓기 때문에 이야기가 매혹적이다. 당신은 단지 누가 누구와 놀고 있는지 모를 뿐이다.

3. 장님의 문제

다음은 알레한드로 조도르프스키가 우리로 하여금 상상하고 꿈꾸게 하는 단편 이야기 중 하나이다. ‘흰 지팡이를 짚은 한 장님이 길을 가던 중 장애물이 없다는 이유로 사막 한 가운데에서 소리를 친다.’

이 또한 역설이 존재한다. 장님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장애물을 피해야 한다. 이는 그에게 장벽이지만 또한 하나의 참고점이 된다. 이 점을 장애물이 존재하지 않아야 발견한다는 사실이 역설적이다.

장님의 문제

4. 부족한 사랑, 영원한 테마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온다. 시와 나레이션 중간쯤인 가스파 카메라리우스의 단편소설은 무너진 가슴을 완벽히 묘사한다. ‘나는 많은 남자로 존재해왔지만, 마틸다 우르바흐가 실신할 때 안아주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

이는 몇 개의 문장으로 인생 전체를 요약한다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변화를 종합한다. 우리는 한 명이자 여러 명이었다. 또한 우리는 아주 많은 사람이기도 하다. 동시에 이 이야기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 또한 보여준다. 그는 특별히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 사람을 제하고 많은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온 것이다.

5. 고아의 요청

우리를 상상하고 꿈꾸게 하는 단편 이야기의 가장 놀라운 점은 그들이 일상의 논리에 도전하는 방법이다. 이야기는 우리가 현실의 가장자리에 놓여있다는 것을 우아하게 보여준다.

사막의 돗단배

카를로스 몬시바이스의 단편 소설에서 이 점을 볼 수 있다. ‘부모를 죽이고, 고아가 되었기 때문에 관용을 베풀어 달라고 하는 9살 소년이 있다.’ 이 이야기는 일관성이 있으면서도 모순되는 두 개의 현실을 다룬다. 살인을 저지른 소년은 희생자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의 희생자일 뿐이다.

우리가 상상하고 꿈꾸게 해주는 단편 이야기들은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은 다른 생각의 차원을 열어주는 문과 같다. 주된 가치는 우리가 다른 눈으로 사물을 볼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또한 지성, 지혜와 감수성으로 가득 채운 눈을 가지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