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믿는 아이로 키우는 5권의 책

2018-10-02

오늘은 자기 자신을 믿는 아이로 키우는 5권의 책을 소개한다.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 왜 중요할까? 이것을 완벽하게 요약한 칼  메닝거의 인용문이 있. “어린이들에게 했던 그대로, 그들은 사회에 그것을 할 것이다.” 물론 부모로서 우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행복해지고 성취감을 가지기를 꿈꾼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더 공정하고 균형 잡힌 세상으로 발전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런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 자신을 믿고, 안전하고, 자립하며, 자신의 모든 능력을 더 충실한 삶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늙는 것은 필수지만, 자라는 것은 선택이다.”

-월트 디즈니-

아이들이 키우는 믿음은 지식과 직관에서 시작된다

어린 시절 동안, 어린아이들은 즉흥적이고 직접적이다. 그래서 아이들과의 상호 작용이 이상하게 흘러갈 때도 있다. 하지만 생후 7년이 지나면 아이들은 “사람들과 어떤 얘기를 할 것인가”와 친구, 선생님, 그리고 가족들의 의견을 신경쓰기 시작한다.

자기 자신을 믿는 아이로 키우는 5권의 책

그렇다고 당신이 아이들의 자발적인 본성인 부분을 잃게 할 필요는 없다. 감정을 분리하지 않고 처리하는 방법을 보여주자. 만약 아이들이 적절하고 안정한 방법으로 발전하기를 원한다면, 단호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보여줘야 한다. 아이들은 권리가 있고 당신의 임무는 아이들이 그 권리를 확실히 알도록 하는 것이며, 그래야 당신이 곁에 없을 때 아무도 아이들을 위협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어린이는 자신의 감정과 분리하려고 한다. 또한, 아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에서 그것을 멀리 밀어낸다. 자기 정체성에 자신 없는 어른처럼, 아이도 자신의 일부를 잃게 될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그 상실은 불안감이라는 틈을 만든다.

자기 자신을 믿는 아이로 키우는 책

여기 자기 자신을 믿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책 목록이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에 대한 믿음을 멈추지 않도록 도와준다. 독서는 자신의 바람과 소망이 항상 자리잡도록 보여주고, 자신의 감정과 직접 대화하기 시작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아이들이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 주지 않는 방식으로 감정을 확인하고 표현하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당신의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자신의 잠재력에 자신감을 가지며, 강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만드는 작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의 이름을 적어 놓도록 하자.

양떼(The Flock)

목록의 처음은 마가리타 델 마조의 양 떼다. 이것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삽화가 들어간 책이다. 그리고 또한, 자신과 이웃 그리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훌륭한 교훈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아주 특별한 양떼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우리가 잠들 때 숫자를 세는 그 양떼이다. 그들이 생각하고, 달리고, 뛰어오르며, 계속 나아갈 때 모든 것은 정말 좋았다. 4가 사라질 때까지는 말이다.

까마귀(Crow)

이제 레오 티머스의 까마귀를 보자. 그것은 우리가 모두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야 하는 필요성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삽화 책이다. 단지 당신이 다르다고 해서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 다르게 대접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이야기의 주인공인 까마귀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아무도 그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새가 없었으며, 그는 이유를 몰랐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삶을 제어하게 되고, 자신을 받아들이기 위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모든 것이 바뀐다.

어린 완두콩(The Little Pea)

이제 에릭 바튀의 어린 완두콩을 보자. 여기의 주인공은 태어난 순서대로 꼬투리 안에서 착하고 조용하도록 요구하는 완두콩들이다. 한 완두콩이 나머지 완두콩처럼 하지 않으려 결심하면서 모든 것이 바뀐다. 그래서 기준을 깨버리고 세계로 나오게 한 용기가 이 강렬한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이다.

자기 자신을 믿는 아이로 키우는 5권의 책

사랑해 (언제나) (I Love You (Nearly Always))

이제 안나 예나스의 사랑해 (언제나)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것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사회적 관습, 결함, 그리고 차이를 뛰어넘어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여기는 롤로라는 벌레와 리타라는 반딧불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그들은 매우 달랐다. 롤로는 무엇이든 통제하려는 완벽주의자였고, 리타는 완전히 즉흥 주의자였다. 하지만 사랑에 관해서, 균형은 언제나 받아들일 수 있는 임무가 된다.

줄무늬가 생겼어요 (A Bad Case of Stripes)

우리는 데이비드 섀넌의 책으로 마무리하고자 한다.  단지 다른 사람들이 한다고 그것을 해야만 할까? 그 질문에 당신은 이 흥미로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여기 어린 소녀 카밀라 플란은 콩을 좋아했지만 아무도 먹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먹지 않았다. 무리의 일원이 되고 싶은 바람 때문에, 그녀는 다른 이들과 같은 것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것이 해답이 아니라는 것을 곧 알게 된다.

“그는 어린 시절의 일부인 꿈의 일부분을 지키는 것이 잘못이라고 보지 않았다.”

-마르크 레비-

이제 자기 자신을 믿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아주 좋은 5권의 책을 모두 소개했다. 아이들의 어린 시절의 정원에 물을 주어라. 그러면 아이들은 자신이 독특하고 훌륭하다고 믿는 사람으로, 그래서 성취감을 느끼고 행복한 사람으로 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