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피곤할까? 수면 장애의 원인과 해결책

· 2018-08-20

우리는 항상 왜 이렇게 피곤할까? 잠을 자기 힘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다. 너무 피곤한 느낌은 어떤 병의 증상이거나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 논리적인 결과일 수가 있다. 휴식을 위한 시간 외에 더 잠을 잘 때 혹은 8시간 이상 잠을 잘 때 과수면이라고 말을 한다. 더구나 졸음을 피로나 육체적 혹은 정신적 집중이 부족한 결과로 나타나는 무감각과 혼동해서는 안된다.

왜 이렇게 피곤할까? 다양한 수면 장애

수면 관련 질병 혹은 수면 장애는 나른함을 야기할 수 있다. 여기에는 과수면, 기면증, 수면 무호흡증, 불면증 혹은 클레인 레빈 증후군 등이 포함된다. 이 예 중에서 극단적인 졸려움과 관련된 장애는 과수면, 기면증 그리고 “잠꾸러기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클레인 레빈 증후군 등이다.

왜 이렇게 피곤할까? 수면 장애는 극복할 수 있다

과수면

과수면(Hypersomnia)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지만 둘 다 낮에 잠을 너무 많이 잔다는 문제가 있다. 이 장애는 야간 휴식을 방해하지 않기 때문에 과수면증을 가진 사람이 밤에 자는 데 큰 문제가 없을 수가 있다.

과수면을 겪는 사람들이 꾸는 꿈은 자극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조로운 상황인 경향이 있다. 이런 종류의 꿈의 예는 직장 회의나 모임 혹은 영화을 보러 가는 일 등이다. 이런 잠은 회복력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과수면 환자는 종종 쉬지 못하는 어려움 때문에 좌절을 느낀다.

클레인 레빈 증후군

클레인 레빈 증후군(Kleine-Levin Syndrome)은 재발성 과수면의 한 유형이다. 이 증후군은 꽤 드문 편이고 여자보다 남자에게 많다. 이 증후군은 1년에 1-10회에 걸쳐 극단적인 과수면을 유발한다.

기면증

기면증(Narcolepsy) 환자는 깨어있는 단계와 렘수면 단계 사이의 진행이 빨리 지나간다. 그래서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수면 발작의 고통을 받는다. 이 “낮잠”은 회복성이 있는데도 2-3 시간 후에 또 자고 싶은 욕구가 일어난다. 기면증 환자는 걷거나 운전할 때 졸릴 수가 있기 때문에 이 수면 욕구는 매우 위험하다.

수면 장애의 예방 및 완화를 위한 전략

왜 이렇게 피곤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비정상적인 수면 욕구가 있다는 것을 인지할 경우 처음으로 해야 할 일은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다. 또한 수면 장애가 있건 없건 좋은 수면 습관에 익숙해져야 한다. 여기에 우리가 따를 수 있는 몇 가지 지침을 제시한다:

  • 물을 충분히 마신다. 수분 공급이 충분히 되지 않으면 더 피곤하게 느껴진다. 진짜 수면 장애가 있다면 탈수로 그것을 더 악화시켜서는 안된다. 더구나 이 습관은 몸 전체가 더 기능을 잘하게 도와준다.
  • 스트레스에서 멀어진다.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상황들은 휴식의 질에 영향을 준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몇 시간 숙면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아주 가벼운 휴식을 취했을 뿐이다.
  • 긍정적인 감정으로 자신을 둘러싼다. 부정적인 감정은 피로를 일으키고 여러가지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신체에 영향을 준다. 우리는 기분이 울적하거나 속이 상할 때는 자고싶을 뿐이다.
  • 건강한 패턴을 만든다. 잠을 통제하는 좋은 방법은 엄격한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다. 똑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낮에 긴 낮잠을 피하고 밤에 충분한 잠을 잔다. 이렇게 우리의 24시간 주기 리듬이 완전히 건강한 상태에 있게 된다.
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분공급을 하고 스트레스를 줄인다

우리 환경에서의 다양한 상황이 수면 패턴에 변화를 줄 수가 있다. 수면 문제가 항상 질병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수면 습관은 나이, 습관, 환경 등에 따라 계속 변한다. 그러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상의하고 더 걱정을 시작하기 전에 이 글에서 언급된 전략을 적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