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채지 못하고 있을 수 있는 애인의 5가지 언어 폭력

2018-04-15

언어 폭력 피해자들은 가끔 이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폭력은 무능한 사람들의 마지막 수단이다.” 이는 유명한 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Issac Asimov)이 남긴 명언이다.

불행하게도, 이처럼 무능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언어 폭력의 전문가들이다. 이러한 폭력은 눈치채기 어렵지만, 결과적으로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그리고 연인 관계에서의 언어적 공격성은 안타깝게도 독특하다. 때때로 사랑은 정당화될 수 없는 말과 태도에 대해 눈을 감게 만든다.

하지만 가끔 이러한 언어 폭력은 발견하기 너무 힘들고 또 너무 흔해서 애인이 그런 폭력적인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된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 수 있는 언어 폭력

인간 관계를 맺은 상태에서 상대방의 의도를 해독하기란 쉽지 않다. 사실, 안전한 관계 속에서도 실수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왜냐하면 누구도 상대방의 진의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첫눈에 알아차리지 못하는 단어와 표현들에 는 숨겨진 의도가 있다.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하겠다…

가족에 대한 농담

배우자가 자기 애인을 조롱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특히 종종 상대방의 가족관계를 걸고 넘어진다.

특히 그 사람이 안 좋은 집안에서 열악하게 자랐다면 더욱 더 그렇다. 하지만 이러한 비꼼과 언어적 폭력은 이 상황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빈곤은 최악의 폭력이다.
-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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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언어 폭력은 매우 공격적일 수 있다. 타당한 이유나 근거가 없다면, 언어 폭력은 상대방에게 근거 없는 오명을 뒤집어씌울 수 있다. 당사자가 화가 났을 때, 사회적 모임에서, 또는 기회를 놓친 억울한 순간에 이러한 언어폭력을 사용하곤한다.

다른 사람의 외모 평가

남의 외모를 평가하는 것이 꼭 폭력적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너무 반복된다면 충분히 폭력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특히 자기 애인의 기를 죽이기 위해 그런 평가를 내리는 것이라면, 엄청난 공격이 될 것이다.

남의 매력을 발견하고 말해주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자기 애인을 평가하고,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명백한 폭력이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대접을 받는 사람은 외모에 대해 콤플렉스가 생기고 열등감을 느끼기 시작할 수 있다.

다른 사람 캐리커쳐로 묘사하기

많은 경우에, 우리는 애인을 캐리커쳐와 조롱거리로 만들 때가 있다. 우리가 마치 상대방의 마음을 훤히 알고 있다는 듯이 행동하기도한다.

이런 행동을 너무 많이 반복하다보면 조롱하는 행위로 변할 수 있다. 물론, 이는 상대방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자존감을 하락시킨다. 자신의 자아와, 다른 사람이 자신을 묘사한 캐리커쳐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감정적 협박

감정적 협박은 또 하나의 언어적 공격으로, 눈치채기 힘들 떄가 많다. 하지만 엄청난 상처를 유발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의사 소통 방식은 매우 미묘하다. 왜냐하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사람이 모든 일을 도맡아해야한다는 느낌을 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들이 바로 인간 관계를 생산적으로 개선해야하는 역할을 맡았다는 기분을 말이다.

조종하는 남자

모든 감정의 협박에는 특별한 목적이 있다. 그걸 가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좋고 올바르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지적하곤한다.

이런 식으로 피해자는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 자신들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 와중에 가해자인 애인이라도 없었으면 살아가기가 힘들었을 것이라고 착각하게된다.

가스라이팅

가스라이팅(gaslighting) 유명한 영화 제목에서 이름을 따온 일종의 정신적 학대다. 이 상황에서 언어 폭력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신적 능력, 지각, 기억력에 대해 의심을 품게된다.

거짓말과 남의 조작을 통해, 그들은 타인에게 엄청난 정신적 불편함을 만들어 낸다. 그들은 불안감과 평가 절하된 기분을 조장한다.

따라서 이는 눈치채기가 매우 힘들다. 이로 인해 심리학자들은 제3자의 의견을 듣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

마음을 열면 노고와 피가 절약된다.
-조셉-

이러한 언어적 폭력이 아무리 뻔하고 “분명히” 존재하더라도, 눈치채기가 늘 쉽지는 않다. 우리가 피해자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그러니, 우리의 대인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특히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을 돌아보자. 상처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