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엄청난 도덕적 딜레마

2020-07-03
도덕적 딜레마는 철학적인 문제가 아니다. 실제로 이 딜레마는 일상생활과 인류의 큰 사건에 적용될 수 있다. 오늘, 그들 중 일부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도덕적 딜레마’, 이는 가치의 모순이 있는 역설적인 상황을 말한다. 이 시나리오에서 개인의 행동은 어떻게든 항상 피해를 주고 말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평가해야 하는 건 어떤 옵션이 더 적은 피해를 주고, 아니면 어떤 대안이 윤리적 일관성을 높이는지이다.

가장 잘 알려진 도덕적 딜레마 중 하나는 열차의 딜레마다. 이 딜레마에서 열차는 최고 속도로 운행되고 있다.

그리고 여행하는 동안 우리는 5명의 사람이 레일에 묶여 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경로를 변경하기 위해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도로에도 또한 한 사람이 묶여 있다는 사실이다.

이 경우 딜레마는 해야 할 일에 의존한다. 논쟁은 열차가 운행하게 하고 5명을 죽이거나 의도적으로 다른 방향에 묶여 있는 사람을 죽이기로 하는 게 도덕적으로 더 유효한지 여부이다.

일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그 사람은 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가 버튼을 누르기로 한다면 그 사람은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이 가설적 상황에서 또 다른 일련의 도덕적 딜레마가 발생했다. 가장 잘 알려진 건 지붕 위의 남자, 순환 도로 및 정원의 남자이다. 그렇다면 그 각각에 대해 알아보자.

3가지 엄청난 도덕적 딜레마

3가지 엄청난 도덕적 딜레마

1. 지붕 위의 남자

‘지붕 위의 남자’는 기차 케이스에서 파생된 도덕적 딜레마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 상황은 매우 비슷하다.

도로 위에 묶여 있는 5명을 향해 가고 있는 기차가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옵션은 기차 앞에 무거운 것을 던져 묶여 있는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전에 기차를 멈추는 것이다.

이때 유일한 가능성은 도로 옆에 뚱뚱한 한 남자가 있다는 것이다. 만약 그가 열차에서 던져지면 그 열차를 멈추고 다른 다섯 사람이 살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경우 차이점은 의도적으로 한 사람의 삶을 끝내기 위한 적극적인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리주의 윤리는 결정 요인이 희생자의 수임을 지적한다. 즉, 5명을 구하는 대가로 한 사람의 생명을 희생할 가치가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인본주의 윤리는 다른 점을 지적한다. 도로 옆에 있는 그 사람은 자신의 권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그 권리 중 하나는 살 권리이므로, 따라서 다른 사람을 구하는 수단이 되지 않아야 한다.

2. 순환 도로

도덕적 딜레마의 틀 안에서 ‘순환 도로’는 우리가 방금 말한 것과 매우 유사하다. 이 경우 발생하는 현상은 반복된 경로, 즉 원형 경로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무엇을 하든지 항상 출발점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이 경우에는 도로에 묶여 있는 5명의 사람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열차가 다른 경로로 운행되도록 할 수 있다.

이 경우 묶여 있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꽤 건장해서 다른 다섯 명의 피해자에게 열차가 도달하기 전에 이를 멈출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전적인 열차의 딜레마는 여기에 단 두 가지 경로만 있다고 말한다. 한쪽 방향 또는 다른 방향, 우리가 피할 수 없는 것과 피할 수 있는 것 말이다.

루프의 경우 약간의 수정이 있어 더 신중한 결정을 내린다. 즉 기본적으로 한 남자가 다섯 명을 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걸림돌이 되고 말 것이다.

2. 순환 도로

도덕적 딜레마 3. 정원의 남자

세 번째 도덕적 딜레마는 ‘정원의 남자’이다. 이 경우 상황은 원래와 동일하다.

하지만 열차를 우회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열차를 탈선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기차는 한 남자가 해먹에서 쉬고 있는 정원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즉, 기차를 탈선시키기로 한 경우 결국 죽게 될 사람은 이 상황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외부 결정으로 인한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이 모든 도덕적 딜레마의 포착은 모순이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하거나 아니면 필수적인 권리에 반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University of Oxford)의 가이 카하네(Guy Kahane)가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누군가를 심하게 손상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들은 반사회적이다.

게다가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덜 조심하고 그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을 거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Xibeca, G. (1995). Los dilemas morales. Un método para la educación en valores. Orientación, tutoría y psicopedagogía,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