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포옹하는 것

· 2017-06-12

가끔 우리는 무엇을 가졌는지 알지 못하고, 주변의 아름다운 사람들을 포옹하지 않고 시간을 보낸다. 사랑하는 사람을 포옹하는 것은 존재하는 감정 중 가장 환상적이고 특별하다.

사실, 사랑하는 사람을 꼭 끌어안는 것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스스로 기분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애정과 온기로 가득한, 멋진 분위기로 전환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애정을 표하는 것이 좋다. 가능한 가지고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해 그러는 편이 논리적이다.

“사랑해”를 표현하는 데는 수천가지의 방법이 있다

포옹은 “사랑해”라는 말을 표현할 수 있는 수천가지의 방법 중 하나다. 가끔 우리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로부터 애정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사랑은, 모든 사소한 제스처 속에 녹아 있다.

우리의 실수는 보통 의사소통이나 경청을 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 비록 거의 모든 곳에서 애정이 나오지만, 이러한 사랑 표현 방식에 우리의 감각은 익숙지 않을 수 있다. 그렇기에 주변의 아끼는 사람들에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가까운 사람에게 매일 아침 저녁에 인사를 하는 방법이 있다. 이런 행동은 하루의 시작과 끝맺음을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또 한가지의 방법으로는 갈등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있다. 타인 역시 우리가 관계 속에서 그들을 애틋하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같은 방식으로 만약 누군가가 시분이 좋지 않다면, 우리가 그들 곁에 있으리라는 사실을 인지시켜, 기분을 나아지게 하는 편이 좋다. 그들에게 말을 걸거나, 말을 들어주거나, 기분이 어떤지 이해하고, 하루를 좀 더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등. 그들을 위해 하는 우리의 모든 행동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추가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가 그들 생각을 한다고 알려주는 역시 그들이 특별하게 느끼는 데에 기여한다. 물론 그들의 하루가 어땠는지 꿈은 무엇인지에 대해 흥미를 갖는 일은 당신의 사랑을 말 없이도 보일 수 있는 기본적인 것이다.

오늘 할 수 있는 포옹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라

입맞춤, 포옹, 스킨십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쓰는 시와 같다. 애정으로 가득한 그런 제스처보다 더 마음을 진정시키는 행위는 몇 없다. 포옹만큼이나 의미 있는 것들도 없다.

사람이 접촉하고 사랑을 나누는 것보다 진실하고 솔직한 것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을 포옹하는 일은 아주 필요한 감정과 정서를 유발한다. 포옹은 영혼을 통해 소통하는 방식이다. 애정의 언어는 말이 필요 없는, 보편적인 언어다.

그러니 오늘 할 수 있는 포옹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인생의 하루하루는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편도의 여정이며, 시간은 즐기고 사랑하기 위해 있음을 기억하라.

이미지 제공 Puung y Claudia Tremb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