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와 갈등을 해결해 줄 5가지 방법

· 2017-05-14

우리의 인생은 예상치 못할 때 찾아오는 문제점과 갈등으로 가득하다. 가끔 우아하게 넘기기도 하지만, 때로 그렇지 못할 때도 많다.

이는 가끔 문제나 갈등을 무시하거나 피하도록 만든다. 하지만 그렇다고 문제점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또 우리가, 그리고 연루된 모든 사람들이 느끼고 있을 분노를 가시게 하지 않는다.

“분노를 지배하는 자가 최고의 적을 지배한다.”

공자

오늘은 우리가 가진 것으로, 많은 경우 우리를 꼼짝 못하게 만들고 진보하지 못하도록 막는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다.

1. 바로 앞의 문제를 지나치지 말아라!

위에서 말했듯, 우리는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는 생각에 주변의 문제를 무시하고는 한다. 문제를 무시한다고 그것들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문제를 마주하고, 가능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행동은 해서는 안된다.

2. 낡은 생각을 바꿔라

많은 갈등과 문제들이 우리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바뀌지 않은 낡은 생각들 때문에 비롯된다.

하나의 생각을 도전하려는 노력없이 마냥 사로잡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문제와 갈등이 야기된다. 왜 그런 것일까?

우리의 생각에 대한 확신은, 그것을 대체하지 않고 실제로 우스운 생각이더라도 계속해서 믿게 만든다. 우리가 잘못되었음에도 옳다고 생각하는 믿음은 결국 불가피하게 문제를 낳게 된다.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여 우리의 지식을 넓히기 위해서 경청은 필수적이다.

3. 미래를 상상해라

어떤 미래를 상상하는지에 따라 현실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미래만을 그린다면, 현재 역시 부정적이게 바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문제 없는 상황을 상상하며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라. 뒤를 돌아봐서는 안된다. 오로지 앞만 바라보고 걸어라.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는 우리를 더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꾼다.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우리의 문제점이 삶을 통제하거나 결정짓도록 내버려 두지 말아라. 우리에게는 괜찮아진 상황을 현실화하고, 갈등을 직면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4. 자학을 멈춰라!

어떤 경우든 사람 간에 발생하는 문제와 갈등이 우리를 폭력적이게 변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의 내면의 폭력성은 어떠한가?

상황만이 폭력적인 것은 아니다. 그저 오해와 분노에서 그치지 않는다. 우리는 가지고 있는 의견을 말로 꺼내지 않고, 오히려 분노와 같은 감정을 억누름으로써 스스로에 대한 폭력성을 드러낸다.

스스로를 혹사시키는 행위는 시한폭탄과 다를 것이 없다. 스스로의 내변에 존재하는 폭력성은, 풀고자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이 안된다. 내면에 저장된 분노는 어떻게든 밖으로 표출될 것이며, 그 때 더 큰 갈등이 빚어질 것이다.

그렇다고 갑자기 소리지르고, 내키는 대로 분노를 표출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타인의 비위를 맞추려는 행위를 그만두고, 그냥 본인의 모습을 지켜야 한다.

5. 스스로와 타인을 늘 축하해라

대부분의 갈등은, 보통 내가 아끼는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난감하며 많은 노력을 요구한다.

이럴 경우, 해결책은 사실 간단하다. 당신은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실수를 할 수 있고, “많이 노력한 것 알아”, “혼자 이만큼 했구나”와 같은 진실된, 힘을 북돋아주는 말들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임을 알 것이다.

하지만 이런 말들은 스스로에게도 해줄 수 있는 말이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말해주기를 기대하지 말아라; 스스로 해라! 본인만이 자신의 노력과 공로를 알아준다. 이런 행동은 타인의 노력과 공로를 알아줄 수 있는 눈을 길러줄 수도 있다.

스스로의 노력을 인정하면 타인의 노력 역시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갈등과 문제는 당신과 타인을 모두 다치게 한다. 인간 관계는 망가지고, 분노가 삶을 지배하며 건강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갈등을 무시하지 말고, 마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