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은 감정이 꼬이게 만든다

2017-10-24

믿을 수 없을지 몰라도, 수면은 모든 사람이 즐기지는 못하는 사치가 되어버렸다. 감정적인 어려움은 보통 수면에서 가장 먼저 나타난다. 이와 유사하게, 수면 부족은 다양한 위험과 모든 종류의 문제를 악화시킨다. 특히 수면 부족은 감정이 꼬이게 만든다.

세계 보건 기구(WHO)에 따르면, 보통의 성인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매일 밤 7-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한다. 수면 부족의 영향은 매우 심각할 수 있다. 그 중 WHO는 특히 하나를 강조했다. 하루 동안만 자지 않아도, 조직이 손실될 있다는 것이다.

“내게 행복은 건강한 신체와, 두려움없는 잠과, 불안없는 기상이다.”

-프랑수와즈 사강-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거나 깊이 자지 못하면, 신경은 말 그대로 절벽 끝에 서 있다. 흔히 짜증이 잔뜩 나거나 어떤 자극에도 특히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수면 부족은 감정의 소용돌이를 만든다

신경과학 저널에 실린 아비브 대학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일상을 다른 방식으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풍선 속 여자 아이

연구에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한 다음날 시험을 보고, 수면을 취하지 않은 다음날 시험을 본 18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했다. 이 시험은 곰인형 등 “감정적으로 긍정적인” 몇 가지 사진과 훼손된 신체 등 감정적으로 부정적인 사진, 식기와 의자 등 중립적인 사진을 보여주는 것을 포함했다.

모든 참가자들은 뇌파를 볼 수 있는 EEG를 통해 관찰되었다.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이 수면을 취하지 않았을 때, 뇌가 사진들을 감정적으로 구별할 없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긍정적인 사진, 부정적인 사진, 중립적인 사진에 대한 그들의 반응이 같았던 것이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이는 감정 제어 부족을 의미한다.

비논리적이고 원시적인 태도

캘리포니아 주립대 버클리 캠퍼스에서 진행된 또 다른 연구는 2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을 잃는 것은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 피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을 확립했다. 결과적으로 수면 부족은 비논리적이고 원시적인 반응을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뛰어 오르는 남자

연구를 이끈 책임자인 매튜 워커는 “수면 부족은 정신 건강의 중요한 부분을 다루는 뇌의 구조에 균열을 일으킨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감정 회로를 회복시키고 일상의 어려움을 더 잘 맞설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워커는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면이 부족하면 둔해지고 수동적이 된다고 믿지만, 사실 그 반대라고 말했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 사람들은 수동적이 되기보다, 사실 60%많은 반응을 보이게 된다. 다시 말하면, 폭력적되고 제어를 잃는다는 것이다.

수면 부족의 대가

수면 부족은 또한 다른 문제를 일으킨다. 감정적인 균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자극에 반응하는 능력이 감소된다. 이는 다시 말해, 제대로 잠을 자지 않으면 사고가 일어날 위험이 훨씬 크다는 것이다. 수면이 부족할 때 운전하는 것은 음주 운전과 같다는 통계가 나왔을 정도다.

그에 더해, 잠이 부족하면 생각패턴이 바뀐다. 정보를 수집하고 결정을 내리기가 훨씬 어려워지는 것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24시간 근무를 하는 의료 종사자들은 의료 사고의 위험이 400%나 올라갔다. 또한 필요한 만큼의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들은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수면 부족은 정신을 꼬이게 만든다

수면 부족은 뇌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병을 일으킬 위험성도 훨씬 높이게 된다. 예를 들어, 면역력 또한 수면 부족에 영향을 받는다. 수면 부족이 당뇨병, 암, 비만의 수치를 높인다는 데이터도 있다.

이제 이 글을 읽었으니, 자신이 충분한 취하고 있는지 되돌아보아야 것이다. 수면은 모든 사람이 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가치있는 것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수면은 정신 건강의 중요한 기둥 중 하나이다.

우리의 내면의 아이를 마주하고, 치료하라

그림: 알렉스 스토다트, 미루나 이바네스쿠, 엔조 바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