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이해시킬 단편 영화

· 2017-06-05

우울증은 아주 흔한 정신적 질환이고, 누구도 살면서 우울증으로부터 완벽히 예방될 수 없다. 그렇기에 모두가 우울증에 대해 이해하고,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이래야 우울증이 발견되었을 때, 우울증에 사로잡히지 않을 있다.

이 질환은 세상 많은 사람들에게 찾아온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3억 5천만 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장애로 이어지는 원인 1위라고 한다. 현재 우울증 치유법을 쉽게 알 수 있으며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제때 치유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우울증의 가장 특징은 개인의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이다. 우울증을 앓는 사람은 의지가 없으며, 원래 즐기고 좋아했던 일을 더 이상 흥미롭게 여기지 않는다. 아주 슬픔을 앓는 것이 우울증이라는 잘못된 편견이 있다. 하지만 우울증은 더 많은 증상이 있으며, 보다 더 병적이다.

“슬픔이 찾아올 때 낮의 태양이 어두워지고, 새벽의 노래는 잠든다.

-에드워드 영(Edward Young)-

슬픔은 우울증이 아니다

이런 맥락에서 쪽에서 편견이 존재한다. 먼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그저 슬픔에 빠졌다는 생각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그리고 현재 슬픔을 느끼는 사람들은 흔히들 우울증에 걸렸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양 쪽 모두 우울증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슬픔은 필요한 감정으로써, 우리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났음을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한다. 슬픔은 특정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이고 종종 우리가 본인을 더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겨울 한 복판에, 나는 드디어 사라지지 않는 여름을 발견했다.”

-알버트 까뮈(Albert Camus)-

우울증의 증세는 무엇인가?

우울증은 본인의 노력 뿐만 아니라, 심리학자의 전문적인 케어를 요구한다. 우울증은 우리의 모든 생활을 침범한다.

“Fallin’ Floyd” 단편 영화에서 나오듯이, 사람이 우울증을 앓으면 집중력 저하, 수면 방해를 앓고, 입맛이 떨어지며 만성 피로, 무기력함, 낮은 자존감으로 시달리게 된다.

최대한 빨리 증상을 알아내야 이상의 우울증을 막아 만성적인 증상이 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만약 전문가에게 우울증이 제때 치유되지 못한다면 더 지속적이고 극심하게 번질 있다.

우울증 이해하기

증상을 이해하게 되면 우울증을 앓는 사람에게 잘못된 생각을 갖지 않도록, 우리의 사고 방식을 변화시켜준다. 따라서 모든 증상을 스스로 자각하고, 그에 따른 도움을 받아 스스로를 고립에 빠지지 않게 하여 증상을 더 심화시키지 않게 할 수 있다.

스스로 도움을 얻는 것은 용감하고, 수용적이며 자기 존중적인 행동이다.

주인공과 그의 동반자(검정 반점으로 표현된 우울증)를 통해 이 단편 영화는 우울증의 증상 가지와 삶을 끌어 내려, 결국 공허함으로 빠뜨리는 효과를 보여준다.

마침내 주인공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법을 다시 배우고 세상을 즐기려는 의지를 회복하고 살려는 스스로의 의지를 발견하는 등, 그가 열정을 다시 불태우는 모습을 있다. 그는 행복 뿐만 아니라, 본인의 되찾을 기회를 다시 얻은 것이다.

“가장 큰 명예는 절대 실수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수 후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공자(Confuci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