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컨택의 비밀

16 5월, 2018
 

아이 컨택은 강력한 의사 소통 수단이다. 우리는 눈빛을 통해 모든 종류의 만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의식적이고 무의식적인 메시지를 보낸다. 그것들은 상호 인식을 구성하는 비언어적 의사 소통 중 하나다. 아이 컨택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시간을 들여 살펴보자.

시각적인 접촉과 그것에 대한 해석의 과정은 뇌의 편도체와 관련이 있다. 이 구조는 감정과도 관련이 있다. 아이컨택에 대한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이것이 미묘하면서도 동시에 강력한 언어라는 것이다.

우리는 아이컨택이 늘 무엇을 말하는지 알지 못하고, 이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 소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조차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 이 기사의 목적은 경이로운 시선의 세계에 대한 몇가지 흥미로운 점을 정확하게 밝히는 것이다.

표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긴 설명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랍어 속담-

아이 컨택의 시간

눈을 마주치고 있는 시간은 시각적 의사 소통에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시선을 금방 피하는 사람은 정서적으로 꽤 불안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은 본인의 감정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과 불신을 느낀다는 증거다.

다른 극단적인 경우는 상대방의 눈을 절대 피하지 않는 유형이다. 이런 사람들은 상대방을 지배하려는 욕구가 강한 사람이라고 해석될 수 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이런 모습은 정말 위협적일 수 있다. 이는 시선의 비밀 중 하나다.

 
아이 컨택의 비밀

시선 읽기

모든 시선에는 어떤 감정을 담고 있다. 심지어 표현이 부족한 사람이더라도 말이다. 후자는 잔인함이나 무관심을 반영한다.

하지만 표정을 관찰하는 것이 늘 쉽지는 않다. 상대방은 우리가 유심히 관찰할 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과정 속에서 감정 세계의 또 하나의 이면을 발견할 수 있다.

여자 눈빛

바디 랭귀지 학자들은 아이 컨택의 비밀을 통해 몇몇 코드화된 암호를 알아내는데 성공했다. 다음은 가장 일반적인 해석이다:

  • 눈을 너무 많이 깜빡이는 것은 불안감과 초조함을 보여 준다. 사람들은 눈을 너무 자주 깜박이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 왼쪽을 쳐다보는 것은 무언가를 기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오른쪽을 쳐다보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오른쪽으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왼손잡이인 사람들에게는 반대로 적용된다.
 
  • 움찔하는 행동은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 상대방과 좋은 대화를 유지하는 데 관심이 있다면 대화 중에 눈썹을 치켜 올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혹과 본능–더 많은 아이 컨택의 비밀

누군가를 유혹할 때 역시 시선의 역할은 크다. 시선 자체가 연애 관계의 시초가 될 수 있다. 비록 처음에 통화로 접촉했다 하더라도, 당사자의 눈빛이 큰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눈이 더 밝게 빛나고 동공이 더 넓어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바라보는 커플

바디 랭귀지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은 다음과 같이 측정된다:

  • 상대방이 우리의 을 쳐다보고, 아래를 내려다 보고, 그리고 다시 우리를 보는 것은 관심의 표현이다.
  • 어떤 사람이 우리를 쳐다보다 말고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린다면 아직 우리를 맘에 들어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만약 우리와 눈을 마주치고 나서 위를 바라본다면 관심 없을 가능성이 크다.
  • 1분에 10번 이상 눈을 깜빡이는 것은 우리 앞에 있는 사람에게 끌린다는 의미다.
 

동물들 역시 인간의 시선에 민감하다. 만약 배가 고프다면, 을 뚫어져라 응시하는 것은 일종의 도전으로 해석한다. 눈길을 돌리는 것이 공격의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이다.

이처럼, 시선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세계이다. 이것은 우리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 주고 다음 대화를 고려할 가치가 있는 의사 소통 방법이다.

 
  • OConnor, J., & Lages, A. (2005). Coaching con PNL. Urano: Barcelona.
  • Poyatos, F. (1994). La comunicación no verbal (Vol. 13). Ediciones AKAL.
  • Satir, V. (2008). En contacto íntimo. Editorial Pax Méx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