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태도: 회복력이 있는 성격

2019-01-22

큰 좌절이나 고통스럽고 감정적인 사건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회복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한다. 회복력이 있는 성격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고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 회복력이 있는 성격

사랑하는 이의 상실, 신체적 혹은 정신적 학대, 자연적 재난이나 실패와 같은 상황을 우리를 시험한다. 당신은 어려운 상황에 강해지고 흐름에 역행하는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

이는 회복력이 있는 성격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회복력이 있는 성격에는 두 가지 유형이 존재한다. 첫째, 파괴적인 상황의 극심한 압박 속에 자신의 정체성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다.

반면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도 있다. 이는 불리한 환경과 충격적 경험에 적응하는 과정이다.

고통과 뇌

심리적 고통은 뇌를 변형시킨다. 지속해서 경계 태세에 있는 것은 불필요한 코르티솔을 생성시킨다. 예를 들어, 우리의 경고 시스템은 비상시에 몸을 준비하기 위해 코티솔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코르티솔 수치가 과도한 경우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면역 반응과 주의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은 스트레스받는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대적인 상황은 테스토스테론의 수치를 상당히 감소시킨다. 결국 자기주장 능력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관심의 부족을 초래한다. 개인의 창의성을 떨어뜨리고 살아온 패턴을 반복하게끔 만든다.

긍정적인 태도: 회복력이 있는 성격 01

회복력 있는 성격이 분류의 한 종류인가?

외상 후 스트레스의 경우 회복력이 없는 성격과 회복력이 뛰어난 성격을 점진적으로 구별할 수 있다. 그 결과 양극단 사이에는 여러 단계의 정도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회복력이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회복력이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보다 더 강하고 더 자주 정신적 충격에 대한 기억을 되살린다.

그들은 이를 충동적이고 거슬리는 생각의 형태로 한다. 이 기억은 편도체, 해마, 신피질과 같은 뇌의 영역을 활성화한다.

회복력이 있는 성격은 적대적인 상황의 영향을 상쇄하는 몇 가지 과정의 결과처럼 보인다. 데히드로페피안드로스테론(DHEA)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콜레스테롤 활동을 줄이고 과도한 글루코르티코이드와 글루코산염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는 심근경색과 허혈성 뇌졸중을 예방한다. 전문가들은 통계적으로 지적 능력과 인지 활동이 높은 피험자는 회복력이 더 높은 것을 관찰했다.

특히 트라우마를 더 쉽게 다루고 처리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감정이입, 자기 지식, 유머 감각, 상황에 대한 긍정적 접근방식, 그리고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은 회복력이 있는 사람들이 가지는 능력들이다.

마찬가지로 그들은 삶에서 의미 있는 목적을 추구하는 융통성 있는 사람들이다. 게다가 좋은 사회적 기술을 가지고 있고 좌절과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법을 알고 있다.

회복력은 키울 수 있다

감정과 상황을 다루는 방법은 외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 회복력을 가지는 것은 부정적인 감정이 우리를 막고 긍정적인 감정이 우리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특히 불리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상황을 바꿀 힘은 없다. 하지만 어려움에 대처하는 능력은 개발할 수 있다. 

회복력을 키우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우리의 이야기를 다시 쓰고, 다른 사람들을 돕고,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믿음과 목표를 기꺼이 재정비하는 것이다.

패러다임을 바꾸면 세상과 자신을 다르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태도: 회복력이 있는 성격 02

마찬가지로, 갈등의 상황을 성장의 기회로 생각하기 시작해야 한다. 과거에 어떻게 장애를 극복했는지 기억하는 것도 우리가 회복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강해지기 위해서는 많은 인내와 자신감이 필요하다.

우리가 과거로부터 배우고 자신에게 강한 감정을 경험하도록 허락하면서 감정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법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