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모른다: 그 이유는 뭘까?

· 2019-03-27

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모른다. 이렇게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혼동이 되는 일은 흔하다. 어떤 상황에서 자신이 느끼는 바를 모른다면, 당신이 문제가 있거나 뭔가 잘못되서가 아니다. 생각보다 흔한 일이고, 기분 나빠 할 필요가 없다.

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어떻게 파악할까

하지만, 그걸 고치기 위해서 뭘 할 수가 있다.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가끔 모르는지를 아는 일은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이해하고, 따라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도움을 준다. 일련의 단계가 있다. 이 단계를 따르면, 어느 순간에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우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 이유는 육체적 신호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는, 감정과 느낌은 동일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모든 감정은 육체적 느낌으로 시작한다. 일어나는 일을 알건 말건 관계없이, 그 감정을 인식할 수가 있다. 육체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으니 말이다.

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모른다: 이유

느끼는 것 혹은 몸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모르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감정과의 이런 단절이 가끔은 좌절감이나 공허함을 줄 수 있다. 그 자체가 느낌임을 알아야 한다.

다음으로, 왜 느낌을 모르는지 간단한 설명을 살펴보자. 이 설명은 감정을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더 의식적으로 살게 도움을 준다.

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모른다: 그 이유는 뭘까? 01

1. 감정은 과정이다

처음 어떤 감정을 느끼기 시작할 때, 그걸 알아내기가 늘 쉬운 것은 아니다. 육체적 반응(몸의 반응)은 혼란스럽거나 정서적 상태의 결과로 해석이 안 될지도 모른다.

가끔은 그 행위가 너무 예기치 않은 일이라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한다.

바로 이런 때가 감정 자체의 파악보다, 감정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한 순간이다.

2. 여러 감정이 복합되어 있다

감정이 하나인데고 잘 모르는데, 둘 이상이면 얼마나 복잡할까. 그러면 혼란스런 신호가 막 쳐들어 올 수가 있다.

이 감정의 충돌은 불편과 혼란을 초래한다. 몸 안에서 뭔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예를 들면, 고통과 분노를 동시에 느낄 때, 이 감정들은 너무 강해서 자신이 마비가 되고 속수무책이 될 수가 있다.

3. 자신이 무엇을 느끼는지, 이를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가끔 느끼는 것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여러 감정의 복합일 때가 있다. 그에 대한 적절한 표현이 생각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에는 그것을 기본적인 감정들로 분리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4. 이런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 처음이다

어떤 감정을 처음으로 경험할 때 혼란스러운 것은 당연하다. 겁이 날 수도 있다. 뭔가 다른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다.

다행히도, 이것은 경험으로 풀 수가 있다. 어떤 느낌을 많이 경험할 수록, 알기가 쉬워진다.

처음 경험하는 감정은 모를 수가 있다

5. 감정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된다

이런 감정으로부터의 해리는 여러 이유 때문에 일어난다. 과거에 방어기제로 감정을 억압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억압은 실제 느끼는 감정을 못 보게 해버린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는 시도로 출발한다. 하지만, 결국은 그 감정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선까지 나아가게 된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연결하는 방법

자신의 감정과 연결하려는 첫 시도는 감정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 감정을 경험하도록 놔두는 것이다. 이것이 늘 쉽지는 않지만, 가끔은 감정이 흐르게 놔주는 것은 숨 쉬는 것처럼 쉽다. 너무 어려우면, 명상이나 마음 챙김같은 것이 도움이 된다.

감정과의 연결은 자신과의 연결을 요한다. 하지만, 이것이 너무 어려우면, 언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가끔 필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과 자신 연결하게해주는 도움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