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베네데티의 사랑에 관한 7가지 명언

02 7월, 2018

마리오 베네데티의 사랑에 대한 명언은 우리의 심장을 위한 선물과 같다. 이 우루과이 작가이자 시인은 가치와 사회적 헌신으로 가득 찬 그의 위대한 작품을 우리에게 남겼다. 많은 사람들은 그만큼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격려하고, 복잡한 사랑의 세계에 대해 노래한 위인이 없다고 믿는다.

사랑은 의심할 여지 없이 문학계, 특히 시에서 가장 보편적인 주제이다. 베르길리우스는 사랑이 모든 것을 정복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사랑에 저항하기보다는, 사랑이 줄 수 있는 가치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믿었다. 마리오 베네데티는 그의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심하면 사랑하는 것들을 파괴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 장애에 대해 알렸다.

베네데티의 위대한 명언은 고통과 희망에 의해 동일하게 성장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의 조국이 겪었던 사회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그는 사랑이 제공하는 낭만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마리오 베네데티(Mario Benedetti)의 사랑에 대한 명언과 그의 자유로운 음악 가사에 흠뻑 빠지는 일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왔거나 살고 있는 방식으로 현실적인 사랑을 항해할 수 있는 방법이다. 윌리엄 워즈워드처럼, 베네데티는 이 주제에 대해 매우 귀중한 단계를 밟았다: 두 사람 모두 아주 복잡한 문제가 얽혀있는, 생생한 낭만주의를 가져왔다.

마리오 베네데티의 사랑에 관한 7가지 명언

마리오 베네데티의 사랑에 관한 명언

그의 저서 “Biograffia para encontrarme(나를 찾는 여행)”, “Buzon de Tiempo(시간의 우체통)”, 그리고 “El amor, las mujeres y la vida(사랑, 여자, 그리고 삶)”에서 수많은 사랑에 관한 시와 표현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구절을 통해, 낭만적인 관계를 통해 겪게되는 씁쓸한 순간들을 배우고, 즐길 수 있다.

이 우루과이 작가가 남긴 위대한 유산의 일부를 읽어보자.

1.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우리에게 손을 대지도 않고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우리의 마음 깊은 곳 구석에 영원히 남아 있는 감정은, 단순한 피부 접촉에 의해 유발되지 않는다. 우리에게 그 감정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사람은 능숙한 말과 시선으로 가능케 하는 마술사다. 우리 마음 속 한켠에 자리를 잡을만큼 우리에게 중요한 사람들이다.

2. 기억 속 사랑, 그 혜택 받은 자리

5분은 삶 전체를 살기에 충분하다. 시간은 상대적이다.

우리의 기억 속에는 우리 삶의 일부가 영원히 각인되어 있다. 이러한 삶의 일부에는 가장 특별한 순간만이 간직되어 있다. 어떤 것들은 사랑에 의해, 혹은 특별한 관계로 변화할 수 있었던 사람에 의한 것이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완벽히 열매를 맺지는 못했던 관계다.

왜냐하면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짧지만 강렬한 행복을 주는 관계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 기억에 각인된, 순간적인 사랑. 시간이 지나도 가끔 떠오르는, 향수병 안의 원액 같은 그런 사랑 말이다.

서로를 보는 커플

3. 모든 순간은 가치 있고 반복될 수 없다

사랑은 반복되지 않는다. 사랑의 모든 행위는 자기만의 사이클, 주기가 있다.

낭만적인 관계 속에서 내딛는 모든 발걸음, 발생하는 모든 사건은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선물과도 같다. 이러한 사랑에는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각각의 공유된 것들은 우리가 부부로서 느낄 수 있는 헌신의 일부분이다. 어떤 관계가 이전에 있었던 관계와 같다고 생각하거나, “사랑해”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4. 사랑은 매일 가꿔야 하는 프로젝트다

마음이 떠났으면 어쩔 수 없다.

이것은 마리오 베네데티의 가장 유명한 사랑에 대한 명언 중 하나다. 더 이상 열정적이지 못하고, 강제로 헌신하고, 감정없이 키스하는 사랑은 소용없다. 더 이상 행복을 가져오지 못한다.

5. 무조건적인 사랑

나는 아무런 조건 없이, 해답 없이 너를 사랑할 것을 알고 있다.

사랑이란,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러한 자기 자신을 바칠 수 있는 관계다. 어떠한 조건이나 해답이 없어도, 과거보다 새로운 현재가 더 중요한 관계다. 우리가 새로운 이야기, 즉 우리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백지와 같다.

서로 손잡은 커플

6. 사랑은 용감한 자를 위한 것이다

사랑에 빠지는 감정은 누구도 설명할 수 없다. 사소한 것을 따지지도 말고, 그저 사랑에 빠져라.

사랑은 종종 우리 스스로를 놔주기 위한 위험감수와 용기를 요한다. 이것은 마리오 베네데티의 사랑에 대한 명언 중 또 한가지로, 우리의 결단력을 촉구한다. 왜 우리는 누군가에게 우리의 과거를 설명해야 하는가?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운 사람이 누군지 그 사람이 알 필요가 무엇이 있는가?

용기를 내어, 스스로를 놔줘야 한다.

7. 지금의 행복은 내일의 추억이다

그 사람을 놓친 것이, 행복했던 시절의 일부일 것이라고 경고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군가를 잃는 것은 나쁘지 않다. 과거의 행복에 대한 갈망은 삶의 일부이며, 그것은 우리가 삶을 이용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사랑할 수 있었고 누군가 우리를 사랑해서 지금은 우리의 일부가 되었다.

포기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그래서, 더 이상 주변에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향수에 젖는다. 과거를 받아들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만약 과거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치 있음을 기억해라.

포옹하는 커플

마지막으로, 마리오 베네데티의 사랑에 대한 많은 명언들이 있지만 그것은 일부에 불과함을 말하고자 한다. 잊을 수 없는 그 작가의 가사, 이야기, 시를 즐길 수 있는 작품의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 중 작은 부분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