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나 공주는 그녀 자신의 영웅이다

· 2018-09-24

슈렉은 2001년에 같은 이름의 영화로 시작된 만화영화 시리즈이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하고 윌리엄 스타이그의 저서를 근거로 한 슈렉은 국제적으로 크게 성공한 영화이다. 피오나 공주는 영화에서 상징적이며, 사랑 받는 주인공이다. 피오나는 헌신과 용기의 본보기이다. 영화는 그녀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여주인공으로 그리고 있다.

현재까지 슈렉 시리즈는 주요 줄거리를 잇는 4편의 영화로 구성되어 있다. <슈렉>(2001), <슈렉2> (2004), <슈렉3> (2007), 그리고 <슈렉 포에버>(2010)가 있다. 그들은 또한 몇 편의 크리스마스 특집을 제작했으며, 물론 장화 신은 고양이라는 영화도 제작했다.

이야기의 시작 부분에서 우리는 슈렉을 만난다. 그는 늪에 사는 심술궂고 성질이 나쁜 괴물 같은 자이다. 늪은 그의 피난처이며, 그는 거기서 완전히 혼자 살고 있다. 어느 날, 왕은 모든 동화 속 인물을 슈렉의 늪으로 옮기기로 한다. 그때 슈렉이 피오나 공주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야만 했다. 극도로 수다스러운 동물인 당나귀는 그의 여행의 동반자이다.

피오나 공주는 그녀 자신의 영웅이다

특이한 공주

피오나 공주는 무시무시한 용이 지키고 있는 탑에 갇힌 아름다운 젊은 여성이다. 아무도 왜 그녀가 어린아이였을 때 부모에 의해 이곳으로 추방되었는지 모른다. 전설에 따르면, 백마를 탄 용감한 기사만이 그녀를 구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피오나는 끔찍한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저주를 받았다. 매일 밤 그녀는 아주 무시무시한 괴물이 되고 해가 뜨면 인간으로 다시 돌아간다. 많은 공주 이야기에서처럼 진실한 사랑의 키스 만이 저주를 깰 수 있다. 피오나는 자신을 구하러 오는 기사가 저주를 깨뜨릴 수 있음을 알고 있다. 그래서 슈렉과 당나귀가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그녀의 탑으로 왔을 때 그녀는 매우 실망했다. 그는 어쨌든 간에 못생긴 괴물이다.

괴물의 진정한  사랑

피오나와 슈렉은 매우 다른 것처럼 보임에도 불구하고 공통점이 많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피오나는 슈렉이 그녀의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첫 번째 영화의 마지막에, 피오나와 슈렉은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피오나는 그녀의 삶의 사랑인 괴물과 함께 늪에서 살기로 한다.

후속 영화에서 제작자는 피오나 공주와 슈렉의 삶 사이의 이분법을 분석한다. 피오나는 엄청난 부와 함께 자랐지만, 슈렉은 항상 궁핍하게 살았다.

비록 영화는 슈렉에게 초점을 맞추지만, 피오나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용감한 여성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녀는 자기의 삶이 어디로 가는지 결정하는 사람이다. 예를 들면, 그녀는 챠밍 왕자 또는 파르콰드 왕과 결혼하기를 거부한다. 그녀는 또한 성에서 살 수 있지만, 늪에서 살기로 한다. 피오나는 자신의 행복과 자립을 위해 특권을 포기했다.

<슈렉 포에버>에서의 피오나 공주

피오나 공주가 자신이 운명의 여왕이라는 것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영화는 아마도 <슈렉 포에버> 그 이후일 것이다. 이 영화에서 슈렉은 일상에 싫증이 난 초보 아빠다. 슈렉은 과거를 바꾸기 위해 주문을 사용한다.

이 새로운 현실에서 슈렉은 태어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그는 피오나를 구출하지 못했다. 슈렉은 필사적으로 피오나를 찾으려 노력한다. 그는 그녀를 숲 한가운데서 그녀를 만나게 되지만, 처음에 만났던 같은 사람이 아니다. 그녀는 괴물 반란의 지도자이다. 그들은 악의 왕 럼펄스킨에 대한 저항했다.

피오나는 여전히 그녀를 괴롭히는 저주를 무시하며, 그녀의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다. 그녀는 용에서 벗어나 탑에서 탈출한다. 게다가 그녀는 왕을 몰아내기 위해 거대한 괴물들을 모을 수 있었다. 피오나는 그녀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빛나는 갑옷을 입은 기사가 필요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기 스스로 구했다.

피오나 공주는 그녀 자신의 영웅이다

독립적인 여성, 사랑에 희망이 없는 걸까?

그녀의 모든 성취에도 불구하고 피오나 공주는 여전히 저주의 희생자이다. 그것을 깨는 유일한 방법은 그녀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 키스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평행한 현실에서 피오나는 누구와도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그녀 자신의의 독립된 활동을 위하여 사랑을 거부한다.

요즈음 많은 여성이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것이 그들을 제한할 것이라고 믿는다. 사랑이 자유와 독립을 제한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사랑은 두 사람을 하나의 팀으로 만들고, 한 팀으로 훨씬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게 한다.

스스로 주인공이 되자

여성들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야 한다. 피오나 공주처럼 왕자가 구해주길 기다리지 말라. 각 여성에게는 자신만의 여주인공이 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와 동시에 모든 여성은 사랑이 그들의 용감함이나 독립심을 제한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결국 어떤 관계에서 당신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