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행복을 남에게 맡기지 않을거야

18 2월, 2018

이제 내 행복을 남에게 맡기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행복을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보냈고, 이에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 나는 내가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화를 냈다. 왜냐하면 내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나를 사랑하지 않으려 하고, 내가 스스로에게 기대했던 것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내 행복을 남에게 맡기지 않을거야

내 인생에서, 특히 중요한 사람들에게 주는 나 자신의 기대가 너무나도 높았다. 나는 남에게 나의 행복을 떠맡긴 것이다.

그러나, 이제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나 자신도 모르게, 남들을 조종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내 행복을 위해 남들을 조종한 것이다.

다른 사람이, 해야 할 일 때문에 나와 재미있게 놀 수 없다면, 나는 화가 나게 될 거고, 정말로 원하던 재미있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도 어느새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의존하며 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내 자신의 삶의 고삐를 잡아, 결코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스스로 눈감고 있었다.

나의 행복을 책임지는 사람들을 잡아라

우리 자신의 행복을 책임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붙잡는 것은 우리의 큰 실수이다. 그것은 단지, 그 사람의 고통, 실망, 아픔, 슬픔, 그리고 최악의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삶의 역동이, 많은 정서적 불안정성을 조성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는 감정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걸까? 일단, 우리가 남에게 나의 인생의 결정권을 넘겨준 이상, 어느 쪽이건, 답을 찾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다른 사람들의 손에, 나에게 중요하고 섬세한 나의 권리를 넘기는 ‘어리석은’ 짓을 저지르는 것인가?”이다. 그 대답은, 우리의 두려움, 불안, 관계에 대한 가정 등에 있을 것이다. 사랑은 고통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이제 내 행복을 남에게 맡기지 않을거야

이 모든 것은, 결국 자신의 법칙과 논리로 나의 관점 만들고, 결국 우리의 인간 관계를 방해하게 되는 결과를 부르게 된다. 우리는 모든 것을 제공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와 우정을 유지하도록 많은 노력을 한다. 하지만 결국, 우리의 모든 노력은 무의미한 채, 우리에게 씁쓸한 결과를 불러온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게 될 수 있도록, 그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나는 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기꺼이 주려 했다. 그러나 동시에, 나의 내면에선, 그들이 나에 대해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는 매우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사랑받기를 원하는 방식에 대한 감정

우리는 다른 사람들도 자신들이 나를 소중히 함을 보여주지 못하게 막아버린다. 우리는 누군가가 우리를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고 단정지어 버린다.

그 유일한 방법은, 바로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법이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방법의 가치를 멋대로 평가하는 원인이다. 그 외에도, 우리는 우리가 사랑받기를 원하는 방식에 대한 우리의 감정을 거의 말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마음을 읽고, 우리가 보내주는 지나치게 미묘한 신호를 스스로 해석해낼 수 있으리라 멋대로 단정짓는다.

반면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일을 시작하고, 우리의 모임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면, 우리가 멈추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모임을 이끄는 일을 중단하고, 다른 사람들이 하도록 허용한다면 어떨까?

어쩌면 우리는, 그것이 일어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지도 모른다. 우리의 습관이, 우리와 우리의 역할에 뿌리를 내리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과 기대할 수 없는 것을 은연중에 말하고 있다.

행복하게 하는 것을 찾고 싶다면 내면을 보아라

자발적으로 착용하는 눈가리개

우리가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는 동안, 다른 사람에게 행복의 책임을 떠넘겨, 우리가 지금 무슨 일을 겪는지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도박이다. 그러나, 우리는 맹목적으로 신뢰하길 원한다. 아마도 지금까지, 우리는 습관을 들여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끊임없이 다음과 같이 외칠 것이다: “제발 남들만 찾지 말고, 나 자신을 찾아봐!”

우리는 우리가 부족한 것을 찾는다. 우리가 외로움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려 한다. 우리가 사랑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면, 우리는 연인을 찾아 사랑에 빠지려 한다. 그러나 우리가 남에게 의존하면 할 수록, 우리는 스스로 손해를 겪게 된다.

구름

우리에게는 많은 것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충분히 더 가질 수 있다. 우리에게는 행복이 있다. 사랑도 있다. 기쁨도 물론 있다. 우리가 이들을 빼앗겼다는 것을 믿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 삶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자신

그러나, 사실은 그 원흉은 우리 안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우리는 단지 그것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우리의 삶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그러니 수동적인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내가 나 자신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 나는 자유로워졌고, 균형과 행복을 찾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나는 나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나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떠넘긴다고 의존하는 것을 그만두게 되었다. 나는 피해자 행세를 그만두었다. 이 피해자 행세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남에게서 원하는 것만큼 편한일이지만, 동시에 치사한 행동이기도 하다.

오늘날, 나는 내가 느끼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행복하기 위해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내가 한때 떠넘겼던 ‘의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게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