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일반적인 불안 장애: 사회 불안부터 강박 장애까지

2018-06-09

가장 일반적인 불안 장애, 사람들을 흔하게 괴롭히는 불안증에는 무엇이 있을까? 불안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악 중 하나이다. 지금도, 여러 종류의 불안 장애가 확인되고 있고, 새로운 분류가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분류되고 있다. 오늘날의 세상이 얼마나 까다롭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 생각한다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자신과 다른 사람, 모두와의 평형은 역동적인 것이다.

불안은 공포의 많은 얼굴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인간의 두려움 자체와는 달리,불안감에는 이를 유발하는 방아쇠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어떤 특정 위협에 직면하고 있고, 위험에 처해 있을 때, 느껴지는 두려움은 정상이다. 그러나, 우리가 느끼는 불안은, 확실한 원인이 없는 두려움의 한 형태이다. 따라서, 우리가 그 원인이나 재발을 발견하는 것은 쉽지 않다.

불안감은, 우리가 불편함을 느끼고, 불안해하고, ‘무언가’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느낀다는 것을, 모두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 집 거실에 앉아있을 때에도, 비행기가 떨어지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다. 아마도 당신은 당신 자신을 내버려 두지 않는, 마음 속의 ‘찌르는 느낌’을 느낄 것이다. 그런 다음, 당신은 동요하게 되고, 짜증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그 원인을 쉽게 알 수는 없다.

일반적인 불안 장애에는, 여러 유형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불안 장애를 단순히 ‘스트레스’나 ‘걱정’ 정도로만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당신이 불안 장애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본다면, 생각보다 심각한 장애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될 것이다.다행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불안 장애에는 치료법이 대개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하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가장 일반적인 불안 장애 유형: 범불안과 사회불안

범불안 장애는 뚜렷한 이유나 원인이 없기 때문에, 계속 고민을 반복하는 상태로 정의될 수 있다. 최소 6개월 이상, 이 증상이 반복되어야 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수면 장애, 집중력 장애, 피로감 등이 동반된다.

가장 일반적인 불안 장애: 사회불안장애부터 강박장애까지

사회적인 불안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을 해야 할 때, 차례 차례로 두려움을 느끼거나, 분노를 느끼는 상태로 정의할 수 있다. 본질적으로, 사회적인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흥미롭게도, 이 사회적 불안의 대체적인 증상과 그 발현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사회적인 접촉을 해야만 할 때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 두 조건 모두 사람의 삶의 질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고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는 것도 아니다. 이 사회적인 불안감은, 회피적인 행동을 결국에는 포기하도록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기억하자, 당신은 어려운 시기만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의 조언과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다.

대부분의 경우, 단기간의 치료만으로도 감정 조절 능력을 회복할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인 치료를 요구하는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불안 장애의 극복의 가능성은 대체적으로 높다.

강박 장애 및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강박 장애(OCD)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유발하는, 지속적이고 관입적인 사고가 큰 특징이다. 개인이 강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려 해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 강박 관념은 개인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PTSD, 즉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반면에 충격적인 경험을 겪은 후에 발생한다. 안절부절하는 모습, 수면 장애,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충격이 된 사건이 다시 반복되는 듯한 환상이나 환청 등이 꾸준히 반복되어 발생한다. 따라서, 항상 높은 경계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이 증상을 겪는 사람은, 항상 불안정하며, 스스로 고립을 추구하는 성향을 보이게 된다.

이 두 증상 모두, 증상의 심각도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차분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심리적 요법들을 활용하면, 환자의 불안 장애의 증상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정도로도 충분하지 않으면, 전문가의 치료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광장 공포증과 심기증

광장 공포증은, 불안 장애의 가장 일반적인 유형 중 하나이다. 이 장애는, 탈출 경로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 모든 상황에 대한 모호하고 불확실한 두려움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나, 사람들을 접하는 상황 자체를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자신을 계속해서 가두려는 상황이나, 그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을 막는 상황 자체를 두려워하게 된다.

어떤 면에서는 공포 그 자체를 두려워하는 것과 같다. 광장 공포증을 겪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광장 공포증을 겪는 사람들은, 일상에 치명적인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두려움을 겪게 된다.

창문

심기증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발생한다. 심기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몸에 모든 영향을 주는, 외부적인 신호를, 항상 최악이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인식한다. 그들은 심각한 질병을 앓을까 항상 두려워하며, 언제든지 자신의 건강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고 걱정한다. 또한 그들은 이 ‘악화’를 막을 수단이 없을 것이며, 자신이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걱정한다.

이 두 증상 모두, 깊은 휴식이 필요하다. 

불안을 줄이거나 멈추게 하고, 점점 커지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읽는 방법을 가르치고, 자기 통제력이 외부의 힘보다 더 강하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정기적인 운동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불안 장애에는, 전문가의 치료가 확실하게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