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모습을 좋아하지만, 질투하는 사람도 있으리라

06 11월, 2017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본래의 모습, 그리고 당신의 행동을 좋아해 주지만, 그 모습을 싫어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질투는, 그 흉한 머리를 들이밀곤 한다. 우리가 무언가에 성공한 사람이라면, 우리에 대한 질투는 우리의 인간관계의 유동성을 많이 바꾸는 개념이기 때문에, 우리는 질투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물론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좋아하도록 할 수도 없고, 우리도 모든 사람들을 좋아할 수는 없다. 이런 면에서 보건대, 우리는 우리가 뿜어내는 이 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우리가 직접 해낸 훌륭한 일들이, 누군가를 어둡게 하고 우울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 속의, 지금까지 거부해왔던 어떤 숨은 욕망을 마주해야 하는 건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모습을 좋아하지만, 질투하는 사람도 있으리라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을 밝게 한다

당신의 진정한 수호천사는, 어떤 시점에서 당신의 삶에 나타나, 당신에게 빛을 전한다. 우리를 가두고 혼동시키던 구름을 몰아내고, 우리를 빛나게 한다.

이 시점에선, 수호천사라는 말이 말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정말 사실이 된다. 우리의 현실을 마치 마법처럼 환하게 비추고, 빛나게 한다. 우리가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인지, 우리가 지금까지 잊어왔던 그 가치를 기억나게 한다.

인간들에게는 각기 자신만의 전구가 있다. 우리를 어루만져주고, 우리를 특별하게 하며, 우리에게 특출난 재주가 있다는 걸 깨닫게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는 자신들의 일에는 매우 특출난 사람도 있고,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능력을 지닌 사람들도 있다. 이 모든 사람들이 다 각기 소중한 능력을 지닌 사람들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말했듯이, 이 세상에는 그 소중한 빛을 꺼뜨리려는 사람도 있다. 물론 우리들이 그 어둠을 품은 사람을 마주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의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건, 우리 자신뿐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속삭이는 여자들

질투의 악마

질투가 100% 좋지 않은 건 아니다. 일단 남에 대한 해로운 행동이나, 스스로에 대해 해로운 행동을 하지 않는 한.. 건강한 부러움이나 질투를 할 경우,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바로 인도해줄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바를 위한 단서를 얻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일단 질투가 남들을 해하는 방향으로 발전하여, 우리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수준에 이르기 시작하면, 정말로 해로운 것이 되어버린다. 우리가 서로 불쾌한 비교를 하기 시작하게 되며, 우리는 우리가 질투하여 열망하는 것을 얻고자, 그 대상을 가둬버리는 욕망어린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간혹, 질투는 다른 감정들, 예를 들어, 증오와 악의와 같은, 자신들의 질투와 좌절감을 감추고 조절하기 위해, 상대에게 화풀이를 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우리의 재능을 내다버리는 것과 같으며, 다른 사람의 성공을 막아버리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해하는 행동이 되어버린다.

우리는, 그 사람이 질투하는 것보다, 질투하는 사람의 동기에 더 많이 주목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상대가 우리에게 질투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빛나는 것을 미워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고, 잊지 못하게 된다. 이것은, 우리가 불신하게 되는, 강한 고통에 이르게 만든다.

어둠 속의 여자

홀로 외톨이로 보내는 사람, 그리고 사람들에게 둘러쌓인 사람, 이 두사람의 현재 모습은, 우연의 산물이 결코 아니다. 한 사람은 자신들의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어야 할지 미처 모르는 것이다. 진정한 친구와, 그저 질투만 하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성공과 빛이, 정말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받을 가치가 없는 기적의 산물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된다. 이것은 불안함의 사슬로 연결되어, 우리가 지금까지 얻어낸 가치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질투의 대상이 되어 받게 되는 해로움은, 우리의 긍정적인 신념을 통해 극복할 수는 있다. 물론 우리가 비교당하면서 생겨나는 어둠을 완전히 잊거나 걷어낼 수는 없지만, 최소한 우리가 지배당하게 두지 않을 수는 있다.

우리 인간들은, 남의 것을 해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가치를 지켜내야 한다. 불필요한 질투는 버리고, 우리를 키워내는 것, 우리가 바라지 마지 않는 능력을 갖춘 채, 남의 것도 키워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