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다는 것은 일부 사람들은 과거로 남는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04 5월, 2018

누군가를 떠나 보낼 당신은 그가 당신의 운명이 아닌 역사의 부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잊는다는 것은 일부 사람들은 과거로 남는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프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해도, 이별을 고하는 것은 언제나 아프다. 이는 인생에서 다른 사람과 교류하면서 생기는 감정적인 법칙 중 하나이다.

잊는다는 것은 일부 사람들은 과거로 남는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어떤 관계, 또는 사람은 당신의 인생에 강한 흔적을 남기지만, 당신이 얼마나 그를 위해 싸우든지, 얼마나 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지, 얼마나 그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오랫동안 함께 했는지에 상관없이, 한 번의 거품만으로도 모든 것이 내려앉는다. 이별을 말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아니지만, 때때로 이별은 자유를 가져다 주며, 그 자유 안에서 아름다움과 필요를 찾을 수 있다.

왜냐하면 때때로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고통과 걱정의 삶을 뒤로 하기 위해, 감정적인 불확실성을 버리기 위해, 내면의 평화를 이루고 우리 자신의 감정적인 자유를 만들기 위해 떠나야 한다.

고집을 피워 골칫거리가 되는 것보다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좋은 기억을 남기는 게 낫다. 가지지 않았던 것을 잃은 수는 없고, 당신의 것이 아닌 것을 가질 수는 없고, 머무르고 싶지 않은 것에 매달릴 수는 없다.

잊는다는 것은 일부 사람들은 과거로 남는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떠나는 것보다 안녕이라고 말하는 것이 낫다

당신의 한 부분을 상처 입히는 사람들에게 안녕을 고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모든 경험에서 반드시 미래를 위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는 때때로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 슬픔을 모두 막아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이별해야 했던 관계를 통해 사랑하고 배울 있기 때문이다.

이는 위대한 작가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즈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다음의 문단에서 어떤 사랑이 완전히 멈추고 끝을 맞이하더라도 힘을 다해 사랑해야 하는 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오늘이 당신이 잠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란 걸 알았다면, 난 당신을 꼭 껴안고 당신의 영혼의 수호자가 되기를 기도했을 거야. 당신이 이 문을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란 걸 알았다면, 난 당신을 안아주고, 키스하고, 다시 불러 더 안아 주었을 거야.

당신의 목소리를 듣는 마지막 순간이란 걸 알았다면, 난 영원히 당신의 목소리를 다시 듣고 또 들을 수 있도록 모든 단어를 녹음했을 거야. 이 시간이 내가 당신을 보는 마지막 순간이란 걸 알았다면, 당신이 이미 알고 있다고 바보같이 생각하는 대신 당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을 거야.

맨발

언제나 내일은 있고 인생은 우리가 다시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내가 잘못 알았고 오늘이 우리가 가진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말해주고 싶어.

나이에 상관없이, 내일은 누구에게도 약속되어 있지 않다. 오늘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다. 그러니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오늘 하라. 내일이 영영 오지 않는다면, 당신은 분명 미소 짓고, 껴안고, 키스하지 않았던 순간, 마지막 소원을 이루기에는 너무 바빴던 순간을 후회할 테니까.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그들의 귀에 당신이 얼마나 그들을 필요로 하고 사랑하는지 속삭이고, “미안해,” “용서해 줘,” “부탁해,” “고마워”라고 말하고, 당신이 아는 모든 사랑의 말을 하라. 당신의 비밀스러운 생각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심장 나무

안녕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프다면, 눈을 뜨고 교훈을 받아들여라

안녕보다 슬픈 것은 없다. 영원히 안녕은 영원히 안녕이지만, 그저 안녕은 언제까지 안녕인가? 사랑, 우정, 다른 어떤 관계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든지, 모든 관계는 우리의 느낌, 감정, 생각을 표현하는 기반해야 한다.

우리의 느낌을 말하지 않았다고 느끼며 끝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펜에 아직 잉크가 남았을 안녕이라고 말하는 것은 한층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그 잉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건 결국 말라붙어 펜을 망칠 것이다.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우리의 감정적인 과거는 우리의 현재를 결정한다. 그러니 그 순간 우리의 경험에 따라 우리의 느낌, 감정,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니 기억하라. 안녕을 말하는 것은 아프지만, 가장 고통스러운 안녕은 말하지 않은 안녕이고, 우리의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는 수많은 모서리로 가득한 금 상자 안에 남겨진 풀리지 않은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