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거절하는 법을 배우기 – 직장 내 자기주장

14 8월, 2018
 

직장에서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우리가 자기주장(Assertiveness)이라고 부르는 중요한 사회 능력이다. 자기주장이 확실한 사람들은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감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경계선을 긋는 법을 안다. 반대로 모든 사람에게 “예”라고 하는 것은 낮은 자존감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다. 이는 또한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는 건강하지 않은 욕망을 나타낼 수도 있다.

직장에서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장기적으로 매우 이득이다. 어쩌면 몇몇 프로젝트에서 빠지게 되거나 동료나 상사가 언제나 100% 만족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스스로를 위한 판단을 내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언제나 “예”라고 답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수용인정을 바라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상사와 동료의 승인이 필요하며, 이는 그들이 권력을 가지게 만든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직장에서 거절하는 법을 배우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살펴보자.

직장 내 자기주장: 직장에서 거절하는 법을 배우기

오늘날 우리는 매우 높은 실직율을 나타내는 인력 시장에 살고 있다. 이는 생산성에 초점을 맞춘, 결과에 기반하는 시장이다. 결과적으로 프로젝트를 실패하고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거절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동료나 상사로 하여금 당신에게 이득을 취하도록 할 수 있다. 그들은 당신의 약점을 파고들어 당신의 직업 설명에 나와 있지 않았던 일을 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거절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은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누구도 악의를 가지고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은 전혀 해야 의무가 없는 일을 하도록 강요받을 있다.

직장에서 미팅을 하는 여성: 직장에서 거절하는 법을 배우기 – 직장 내 자기주장

직장에서 좀 더 확실하게 자기주장을 펼치고 싶다면, 다음의 팁을 따라라.

1. 문제를 확인하라

직장에서 거절하지 못하는 이유는 원활하지 않은 소통 때문일 수 있다. 또 다른 가능성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직장 환경일 수 있다. 무엇이 급하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 확실하게 분류하지 못하는 상사들이 있다. 이는 보다 스트레스를 주는 업무 환경을 만든다.

2. 생각을 정리하라

직장에서 거절하고 싶다면, 확실하고 명확하게 당신의 관점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견과 관점을 확실하게 이해해야 한다. 이는 명백해 보이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실수를 한다.

 

3.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파악하라

직장 내의 내부 구조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러면 동료와 문제가 있거나 프로젝트 하나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았을 때, 잠시 멈춰서 한 발 물러날 시간임을 알 수 있다. 그 때 타당한 경계선을 긋고 자신의 주장을 펼쳐라.

직장에서 거절하기

4. 신중하게 말하라

지나치게 자세하게 설명하거나 스스로를 합리화시키는 것은 직장에서 거절할 때 굴복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특히 공격적인 상사와 대면할 때는 더욱 그렇다.

그렇게 하는 대신, 어떤 프로젝트를 거절할 타당한 명분이 있다면, 정확히 그 이유를 알아라.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이유를 생각하고 명확하게 적극적으로 설명하라. 이는 또한 사람들이 성급하게 반응할 가능성을 줄여줄 것이다.

5. 스스로의 관심사를 고려하라

마지막으로, 직원들은 너무나 자주 자신의 관심사보다 상사나 회사의 관심사를 먼저 고려한다. 자신이 여전히 고유한 필요를 충족해야 하는 개인임을 잊지 말아라. 직업 자체나 작업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따라서, 자신의 행복을 언제나 뒷전에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어떤 일이건 팀을 위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의 필요와 비즈니스의 필요를 모두 충족시키는 중립 지점을 찾으려 노력하라.

직장에서 거절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동료나 상사로 하여금 당신의 약점을 통해 이득을 취하게 하고 당신에게 필요 이상을 요구하게 만들 수 있다.

직장에서 자기주장을 펼치는 것은 당신의 동료, 상사, 부하가 당신의 권리를 존중하게 한다. 당신의 일이 아닌 것을 하느라 녹초가 되는 것보다 상사의 요구를 때때로 거절하는 것이 더 낫다. 멀리 봤을 때, 이 태도가 당신과 고용주에게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