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배우기

02 7월, 2017

당신은 누군가와 인간 대 인간으로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 본 적이 있는가? 어쩌면 자신의 의견을 상대가 나의 의도와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 곤란했던 적은 없었는가? 오해로 인한 이런 분쟁을 얼마나 겪어 보았는가?

우리는 셀 수도 없이 많은 면에서, 사회 속에서, 인간들 속에서 어우러져 산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남에게 제대로 표현하고, 서로 소통을 잘 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일이다.

우리가 번영하고 싶다면, 사회 속에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싶다면, 우리는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이하의 몇 가지 팁을 기억하도록 하자..

  • 말은 항상 간결하게 하고,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은 삼가자. 만일 당신이 당신의 말을 너무 자주, 그것도 같은 말만 반복한다면, 상대는 자신이 얕잡히는 것이 아닌지 – 마치 자신의 말을 한번에 이해하지 못하는 어리숙한 사람으로 보고 있지 않은지 오해할 수 있다. 진중하고 의미있는 주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나 가능하다. 그러니 가능한 한 간결하게, 같은 말을 반복하는 일은 피하도록 하자.
  • 논점만 말하고, 분명히 하자. 당신의 의견을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당신의 생각을 분명히, 확실하게 전달해야 하다. 우리의 생각을 직설적으로 전달하면, 분명히 효과가 긍정적으로 드러날 것이다.
  • 과거의 일을 꾸준히 끄집어내지 마라. 과거의 일에 얽매인 채 원한만 품는 것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저 아픔과 새로운 문제들만 얻을 뿐이다. 물론 과거가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이 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과거의 장점에서 교훈을 얻을 때 뿐이다.
  • 이야기 나누기 좋은 때와 장소를 구분해야 한다. 어디에서나 말하기 곤란한 이야기들도 분명 있다. 우리가 뭔가 어려운 이야기를 나눠야 할 때,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반면에, 우리가 누군가를 축하하거나 이를 알릴 때에는,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공적인 장소가 좋다!
  • 이야기 주제는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하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번에 나누는 것은 그렇게 권할 만한 일이 아니다. 가끔은, 한 순간 한 순간을 유지하며, 그를 통해 엄청난 이야기들을 천천히 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상대에게는 이야기를 질질 끄는 짜증을 부를 수도 있음을 주의하자.
  • 조용한 이야기를 유지해보자. 이야기를 크게 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말뿐 아니라, 몸짓, 음량, 어조, 그리고 표현 등등이 당신의 이야기를 전할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애매해질 수도 있다. 어떻게 당신의 이야기를 전하는지의 여부는 하고자 하는 이야기 만큼이나 중요하다.
  • 권위적인 어조로, 절대라는 표현을 남발하지 말아라. “넌 항상 이런 식이야” 와 같은 말을 자주 한다면, 그 말 자체가 진실이 아닐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가 권위적인 태도를 유지한다면, 말할 것도 없이, 관계가 거짓되게 되거나, 불합리하게 끝날 것이다. 갈등의 해결을 원한다면, 가끔, 간혹 이라는 좀 더 돌려서 말하는 표현으로, 상대의 기분을 좀 덜 기분나쁘게 할 필요도 있다.
  • 당신이 비판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상대 자신이 아닌 상대의 행동만을 비판하도록 해보자. 대개, 어떤 상황에서건, 우리가 진정으로 싫어하는 것은 바로 상대의 행동이지, 그 자신이 아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고, 분명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효율적인 의사소통은 마치 예술과도 같다. 그리고 우리의 힘과 능력을 소모할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