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을 위해 불확실성을 다루는 법을 배워라

2018-05-23

우리가 살면서 확실히 알 수 있는 단 하나의 사실은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거나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구사회는 만사를 스스로 컨트롤 하는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우리에게 쏟아붓는다. 그 뿐이 아니라 모든일에 있어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도 한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적응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수적인 무언가를 권장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불확실성을 다루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불확실성을 다루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확실성과 즉각적인 해결책이 부족한 것을 다룰줄 아는 능력. 모든일을 고치려 하고 정답을 얻으려 시도할 수는 있다.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한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때로는 시간이 지나면서 정답과 해결책을 찾기도 한다. 정답과 해결책을 찾는것이 단순히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인간이 모든것을 알지는 못한다. 사실 우리가 모르는것이 우리가 아는 것을 훨씬 뛰어넘는다.

당신이 이렇게 말한다면 모든이들은 그게 사실이라고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상 현실은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다루는데 사실상 무능하기도 하다. 불확실성이 그들을 걱정하고 화나게 만든다. 잘 다져진 기반이 없는 것을 잘 헤쳐나가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매사 판단하는 것을 그만두고 무언가를 단언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마음의 평화를 얻지 못했다.”

우마르 하이얌

해변의 여자

불확실성을 다루는 법을 모를 때

불확실성을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인지 종결(cognitive closure)의 욕구를 지닌다. 이 개념은 우리가 흔희 “최종적 발언” 이라도 한다. 매사가 명확히 정의되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네 혹은 아니요. 흑 또는 백.

이러한 특징을 진 사람들은 정확한 답이 없을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인지 종결이라 함은 확실성을 의미한다. “당신은 나를 사랑하나요.. 아니면 사랑하지 않나요” 그들은 확실한 네 혹은 확실한 아니요를 답으로 원한다. 현실적으로 그 답이 “사실…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라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

모호함과 역설은 불확실성을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견딜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모호하고 역설적인 것을 세상에 존재하는 현실적인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단지 거짓, 속임수 혹은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것쯤으로 여긴다. 이런 사람들에게 나쁜 소식은 (거의 확실히 말하건데) 이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호하다는 것이다.

불확실성을 잘 다루지 못할때의 결과

사람들이 불확실성을 잘 견디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마도 현실을 단순화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제한적인 가정을 지닌다. 그것은 바로 이것 또는 저것을 의미한다. 그릭리고 세상을 그게 바라보는 사람들은 추측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그들이 보는 것에 대한 새로운 가정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기 가능한 무언가를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적어도 그 순간에는 말이다.

흑과 백

예를들면, 그들은 같은 사건이 다른 여러가지의 상황의 결과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만약 어떤 이가 독서에 흥미가 없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 관심이 없거나 교양이 없기 때문이 아니다.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데에는 천가지의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불확실성을 잘 다루지 못한다는 것은 보통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결핍이 있는 사람들은 세상을 자기만의 기준으로 바라본다. 그들은 “옳다”는 합의가 있다고 믿기 때문에 차이점을 인정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게다가 그들은 남녀관계, 가족관계 그리고 공동체가 제대로 작동을 하려면 매사에 언제나 동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불확실성을 잘 다룬다는 것은 어떻게 보이는 것인가?

불확실성을 잘 견딜줄 아는 것은 꼭 정답이 있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능력으로 나타난다. 불확실성을 잘 견디고 다룰줄 아는 사들은 그들이 즉각적인 답을 얻지 못할 때 걱정하거나 초조해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은 그들이 가 정볻보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들이 이해한 것을 해결결하는데 집중중한다. 만약 새로운 요소가 눈에 띈다면, 그것을 인지하고, 주의를 기울이고 무슨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아차리는데 사용을 한다.

불확실성을 잘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의 또 다른 특징은 그들이 사안을 철저히 분석할 줄 안다는 것이다. 그들은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사안을 좀 더 심도있게 살펴본다. 그 결과, 그들은 그들이 생각한 것 보다 더 복잡한 사실들을 발견해낸다. 이는 정확한 답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더 쉽게 이해하게 한다.

날아가는 사람

흥미롭게도 불확실성을 잘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판단이나 그들이 내리는 결정에 훨씬 더 확고하다. 대조적으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결정을 내리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들은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들은 타인과의 갈등이나 차이점을 더 잘 극복하고 이는 그들의 관계 속에서도 잘 드러난다.